유니세프 한국위원회, ‘2026 기업 파트너십 포럼’ 개최[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10월1일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기업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사회공헌 방향을 모색하는 ‘2026 기업 파트너십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 기업 파트너십 포럼’은 국내외 기업 파트너십 사례를 통해 기업의 전문성과 자산, 임직원과 고객의 참여를 사회공헌에 연결하는 다양한 방식을 소개하고자 ‘우리다운 사회공헌 찾기’를 주제로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기업, 기업재단, 사회적기업, 소셜벤처의 사회공헌 및 ESG 관계자들이 참석해 변화하는 사회공헌의 흐름을 살펴보고, 기업의 특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아동을 위한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1부에서는 신현상 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