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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AL KOREA, 제18회 포럼 개최…한·중·일 AI 전략 비교와 윤리·법제 쟁점 동시 조명 OVAL KOREA, 제18회 포럼 개최…한·중·일 AI 전략 비교와 윤리·법제 쟁점 동시 조명“민간이 이끄는 AI 패권 경쟁과 인간 중심 거버넌스의 방향을 묻다”“청년이 기술의 방향과 기준을 결정하는 정책 주체로 성장해야”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OVAL KOREA가 지난 1월10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제18회 포럼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 패권 경쟁의 현주소와 AI 시대의 사회적 책임, 법적·윤리적 과제를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민간이 이끄는 AI 패권 경쟁: 한·중·일 전략 지도와 한국의 기회’를 다룬 1부와 ‘AI와 인간의 공존: AI 시대의 거버넌스, 법적·윤리적 쟁점’을 주제로 한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기술 경쟁과 제도·윤리 논의를 동시에 다룬 통합적 포럼이라는 점에서.. 더보기
[안호영 호소문] 전북도민에게 드리는 글 [안호영 호소문] 전북도민에게 드리는 글“용인 반도체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 지금 전북이 나서야 한다”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최근, 용인 반도체 전북 이전 이슈가 전국적 현안으로 부각되면서 특히, 새만금 이전은 절대 안 된다는 기사가 하루에도 수백 건씩 쏟아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정치인과 언론이 전북 이전 주장에 대해 각종 논리를 동원해 사실상 융단폭격을 가하는 상황입니다. 도민 여러분, 이 문제는 단순한 공장 유치가 아니라, 전북의 산업 지형을 바꾸고, 대한민국의 성장 축을 다시 설계하는 문제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신년사에서 “자원의 집중과 기회의 편중은 이제 성장의 디딤돌이 아니라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밝히며, 국가 성장 패러다임을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 더보기
고창군, 대한상의 주관 ‘기업환경 체감도’ 입지 우수지역 선정(전북유일) 고창군, 대한상의 주관 ‘기업환경 체감도’ 입지 우수지역 선정(전북유일)전국 6850개 기업대상 설문..공장 설립 ‘입지’ 분야 전국 톱10에 고창군(전북) 포함 [시사타임즈 = 하병규 기자]전북 고창군이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공장 설립을 위한 ‘입지’ 분야 우수지역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조사는 전국 228개 기초지방자치단체에 소재한 68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기업이 기업활동 과정에서 경험한 기초지자체 행정에 대한 주관적 만족도(체감도)를 바탕으로 창업·입지·행정 3개 분야의 우수지역 톱10을 선정한 것이다. 조사 결과, 입지 분야에선 규제 완화와 부지 활용 여력이 상대적으로 큰 지방 기초지자체 선호가 확인됐으며, 입지 톱10에 전북에서 유일하게 고창군.. 더보기
전주시, 방문판매 피해 예방 ‘총력’ 전주시, 방문판매 피해 예방 ‘총력’전 인식 제고 및 예방 중심의 홍보활동 추진을 통한 시민 피해 예방 나서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최근 생필품 염가 판매나 무료 사은품 제공을 앞세워 소비자를 유인한 뒤 고가의 건강보조식품이나 전자제품 등을 판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전주시가 피해 예방을 위해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주시는 방문판매(홍보관, 떴다방 등)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관련 피해 예방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방문판매업의 경우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허가제가 아닌 신고제로 운영되고 있어 일정 요건을 갖춘 사업자가 관할 지자체에 신고만 하면 영업이 가능하다. 이에 시는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 및 방문판매 피해 예방을 .. 더보기
완주시니어클럽, 안전관리 익힘책 배포 완주시니어클럽, 안전관리 익힘책 배포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안전 강화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완주시니어클럽(관장 김대권)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참여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 익힘책’을 제작하고, 관내 읍·면을 순회하며 참여자들에게 배포를 시작했다. 안전관리 익힘책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 스스로 안전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익힘책에는 ▲활동 전·중·후 안전수칙 ▲계절별·유형별 사고 예방 요령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산업안전 및 생활안전 기본수칙 등이 알기 쉽게 정리됐다. 특히, 완주시니어클럽은 읍·면별 현장 방문을 통해 익힘책을 단순 배포.. 더보기
싱어게인4 출연 가수들, 다시 노래하는 무대로 관객 만난다 싱어게인4 출연 가수들, 다시 노래하는 무대로 관객 만난다‘싱긴어게인 콘서트’, 홍대·부산·의정부 투어로 이어지는 합동 라이브홍대 전석 매진에서 부산 앙코르, 의정부 예술의전당 대극장 확장까지경연 이후의 시간을 노래하는 현재 진행형 콘서트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음악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4 출연 가수들이 다시 한 무대에 오르는 합동 콘서트 ‘싱긴어게인 콘서트(SINGGIN AGAIN)’가 홍대 전석 매진에 이어 부산과 의정부를 잇는 투어 형식으로 관객을 만난다. 노래를 통해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은 이번 콘서트는 경연 이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음악을 이어가고 있는 출연 가수들의 현재를 라이브 무대로 전하는 자리다. ‘싱긴어게인 콘서트’는 지난해 12월 서울 홍대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열린 첫 .. 더보기
[칼럼] 통합논의는 존중과 숙의 위에서 진행해야 한다 [칼럼] 통합논의는 존중과 숙의 위에서 진행해야 한다 [시사타임즈 = 유원대 특임교수 김동진] 전주·완주 통합 논의가 다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북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문제 제기 자체는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인구 감소와 산업 구조 변화, 지방 소멸이라는 거대한 흐름 앞에서 지역의 생존 전략을 고민해야 한다는 데 이견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무엇을 논의하느냐보다, 어떻게 논의하느냐입니다. 통합은 행정 효율이나 정치 일정, 혹은 단기적인 성과로 판단할 사안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통합의 당사자는 정치권도, 행정도 아닌 그 땅에 살아가는 주민들입니다. 주민의 삶과 정체성,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 구조가 함께 영향을 받는 .. 더보기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피지컬 AI 축제, ‘AI 미래운동회’ 18일 첫 개최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피지컬 AI 축제, ‘AI 미래운동회’ 18일 첫 개최전북특별자치도RISE사업 연계, AI·XR·스포츠 융합한 미래형 체험·교육 프로그램 [시사타임즈 = 하병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AI 미래운동회 & 창의 콘텐츠 대회’가 오는 1월 18일, 25일, 31일 총 3회에 걸쳐 걸쳐 진흥원 1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AI·XR 등 신기술과 신체활동·놀이 요소를 결합한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도민의 AI 이해도를 높이고,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에서는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AI 미래운.. 더보기
전북, 농수산식품 수출 7억 불 정조준…해외시장 개척 전면 가동 전북, 농수산식품 수출 7억 불 정조준…해외시장 개척 전면 가동[시사타임즈 = 정병현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전북 농수산식품 수출 목표인 7억 불 달성을 위해 해외시장 개척과 글로벌 판로 다변화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해외 박람회 참가, 거점 유통망 판촉, 바이어 초청 상담 등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도내 농식품 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전방위로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도는 세계 주요 식품박람회에 전북 홍보관을 운영하며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 1월 두바이 박람회를 시작으로 모스크바, 도쿄, 상하이, 방콕, 뉴욕 등 주요 거점 도시에서 연간 총 10회 홍보관을 운영해 전북 농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집중 알릴 계획이다. 이미 확보된 해외 거점 유통망을 활용한.. 더보기
전북자치도, 임실 체류형 관광거점 완성도 높인다 전북자치도, 임실 체류형 관광거점 완성도 높인다[시사타임즈 = 김진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임실군과 손잡고 치즈산업 명품화와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도는 16일 오전 임실군청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 행사를 열고 임실군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관광숙박시설 확충과 오수의견관광지 조성, 테마파크 기능 강화 등 임실의 미래를 좌우할 현안들이 논의됐다. 도는 임실의 관광 인프라 확충에 힘을 쏟고 있다. 605억 원 규모의 치즈테마파크 기능보강 사업은 치즈아이랜드 조성과 농촌테마공원 정비 등을 골자로 한다. 실내 짚라인과 트램플린, 클라이밍 시설 등이 들어서면 가족 단위 체류 수요를 끌어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2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