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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5

완주군 도로교통과, 농촌 현장서 감자수확 일손 도와 완주군 도로교통과, 농촌 현장서 감자수확 일손 도와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완주군(군수 박성일)의 직원들이 연일 농촌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2일 완주군은 건설안전국 도로교통과가 소양면 신원리 감자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 돕기는 농촌의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의 여파로 감자 수확철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직원 20명이 참여해 감자를 수확하고 선별하는 작업을 도왔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www.timesisa.com> 박현석 기자 za0090007@naver.com 더보기
김윤덕 국회의원 대표발의, ‘코로나19 소상공인 피해 손실보상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김윤덕 국회의원 대표발의, ‘코로나19 소상공인 피해 손실보상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전북 전주시 갑)이 대표발의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이 지난 7월 1일에 열린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김 의원은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와 이에 따른 정부의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등의 방역조치로 인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경제적 피해를 보상할 근거가 마련된 것”이라고 전했다. 감염병예방법상에 따른 방역조치로 소상공인이 경영상 손실을 입었을 경우 국가가 보상을 하게 되며, 손실보상 기준이나 금액 등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심의위워회의 논의를 거쳐 결정된다. 김 의원은 “헌법 제23조제3항에 ‘공공필요에 의한 재산권의 수용·사용 .. 더보기
[칼럼] 통일의 민주화전략: 양체제 결합의 완성된 민주주의로 [칼럼] 통일의 민주화전략: 양체제 결합의 완성된 민주주의로 [시사타임즈 = 노태구 경기대 명예교수] Ⅰ. 서언: 인간은 개인적 존재이며 집단적 존재 토론과 연구의 여지가 많은 주제로 그러나 정확하다고 여겨지는 문제를 중심으로 요약하여 특별히 강조해보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문제가 무엇인가? 이 문제를 생각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냉전의 경험을 오늘에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냉전에서 민주주의 진영이 사회주의 진영을 이긴 것은 역사발전에서 큰 변화이다. 이런 의미에서 균형이 맞지 않을 수 있다. 여기서 우리가 원칙적인 중요한 경험을 찾아야 한다. 봉건사회 때가지만 해도 국가간의 관계를 해결하는 기본 방법은 무력이었다. 자본주의적 민주주의로 넘어오면서부터 경제력이 기본으로 되었지만, 제국주의 단계.. 더보기
영원한 KOICA man 송인엽 교수 [나가자, 세계로! (130)] 95. 브라질(Brazil) 영원한 KOICA man 송인엽 교수 [나가자, 세계로! (130)] 95. 브라질(Brazil) [시사타임즈 = 송인엽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 소장)] < 국가 개관 > 브라질은 남미대륙의 절반을 차지하는 광대한 국가로 칠레와 에콰도르를 제외한 남미 모든 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백인(47%), 혼혈인종(43%), 흑인(7.6%) 및 기타 동양계 이민으로 다인종 국가이다. 미주 대륙에서 유일하게 1500년부터 1822년까지 포르투갈 지배를 받아 포르투갈어를 사용한다. 첫 수도는 사우바도르, 두 번째 리우데자네이루였으나, 해안에 집중된 인구를 내륙으로 분산시키기 위해 1960년부터 브라질리아가 수도가 되었다. 북부는 아마존 강이 흐르는 세계 최대의 열대우림지대로 아마존 고원, 남부에는 브라질 .. 더보기
[칼럼] 동북공정과 평화협정 [칼럼] 동북공정과 평화협정 [시사타임즈 = 장계황 박사]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다.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다. 통일은 우리사회의 가장 가치 있는 화두로서 자리 메김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그토록 염원하는 통일문제는 우리사회의 내부적 갈등과 외부적 강대국 야욕으로 그리 쉽지 않은 문제임을 지난 70년간의 지나온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다. 답은 자강과 균세이다. 또 하나의 갈등 – 평화협정 우리사회는 이념적으로 그리 성숙하지 못한 사회이다. 철학적인 개념에서의 이념과 사상이 제대로 정립 되지 못하고 정치적 논리에 의한 왜곡된 이념의 뿌리를 가지고 있어 지난 70년의 세월이 순탄치만 않았다. 이 대부분이 정권 유지를 위한 북한 사회를 정치적 방패로 삼은 탓이다. 이제라도 바른 철학적 개념의 이념과 사상이 우리.. 더보기
익산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행복꾸러미 나눔’ 봉사 실시 익산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행복꾸러미 나눔’ 봉사 실시 2천만원 상당의 선풍기 292대 지원 [시사타임즈 = 김현석 기자] 익산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단장 이해석)은 여름철 무더위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행복꾸러미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행복꾸러미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배분사업으로 2014년부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기부 물품을 후원하고 익산시 사랑의열매 나눔 봉사단원들이 민관협력 하에 봉사를 펼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는 익산시 저소득층에게 2,000만원 상당의 선풍기 292대가 지원됐으며, 익산시 사랑의열매봉사단원은 29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과 함께 방문하여 선풍기를 지급했다. 특히 익산시사랑의열매봉사단장과 정헌율 시장은 익산역 앞 무료급식소인 .. 더보기
[칼럼] 민족의 장래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 [칼럼] 민족의 장래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 [시사타임즈 = 김동진 논설위원] 1945년 8월 15일은 한국으로서는 진정 역사적인 날이다. 5천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이 애써 무시해 왔던 왜구(倭寇)들의 계략에 걸려 한일합방(韓日合邦)이라는 치욕을 겪은 지 35년 만에 그 질곡을 벗어난 날이기 때문이다. 우리 국민들은 일제의 강압에 의해서 창씨개명(創氏改名)을 강요받았으며, 소위 내선일체(內鮮一體)라는 미명하에 멀쩡한 조선 사람이 일본의 황군(皇軍)에 편입되어 총알받이가 되어야 했다. 공출(供出)과 징용(徵用)으로 재산과 노동을 모두 그들에게 빼앗겼다. 이에 대항하여 의병(義兵)을 일으키고 독립군이 되어 국내에서 혹은 중국 민주벌판에서 일본군과 싸웠으며 임시정부를 조직하여 어엿한 정부로서의 역할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