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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5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익산’ 16일 견본주택 개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익산’ 16일 견본주택 개관 총 454세대…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특별공급 : 7월26일, 1순위 해당 및 기타 : 27일, 2순위 : 28일 청약 접수 [시사타임즈 = 김현석 기자] 현대건설은 16일 전라북도 익산시 마동 24-5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익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전북 익산에 들어서는 첫 번째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상징성이 높고 비규제지역에 공급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힐스테이트 익산'은 전라북도 익산시 어양동 65번지에 위치해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126㎡ 총 454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 22세대 △84㎡A(A1).. 더보기
익산여산고, 학생들이 직접 만든 애착인형 자원봉사센터에 전달 익산여산고, 학생들이 직접 만든 애착인형 자원봉사센터에 전달 여산고등학교 학생 15명, 핸즈온 프로그램으로 애착인형 제작 후 전달 [시사타임즈 = 김현석 기자] 여산고등학교(교장 김희경) 학생들이 지난 15일(목) 직접 바느질 후 제작한 애착인형 15개를 익산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애착인형은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광호)의 지원을 받아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봉사활동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원활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핸즈온 봉사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핸즈온 봉사활동이란 바쁜시간에 틈을 내어 짧은 시간동안 직접 만든 물건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활동으로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애착인형은 아이들이 유아기 때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가지고 다니는.. 더보기
법무법인 디라이트, ‘OTT 규제/특허’ 세미나 성료 법무법인 디라이트, ‘OTT 규제/특허’ 세미나 성료 OTT 서비스와 규제방향 관련 전문가 강의 진행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OTT서비스, 알아야 살아남는다’ OTT 규제/특허 세미나가 1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법무법인 디라이트가 주최하고, 파이 특허법률사무소와 드림플러스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됐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4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각 세션에는 표경민, 황혜진 법무법인 디라이트 변호사, 이대호 파이 특허법률사무소 이대호 대표변리사, 조원희 법무법인 디라이트 대표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온라인 동영상(Over The Top, OTT)서비스에 대해 강연했다. 첫 번째 강연자로.. 더보기
[칼럼] 토지평등권과 천부인권 [칼럼] 토지평등권과 천부인권 [시사타임즈 = 장계황 박사] 대한민국은 늘 복잡하고 시끄럽다. 난 그런 대한민국을 사랑한다. ‘빨리빨리’ 문화가 현상적으로 나타나면 항상 복잡하고 시끄러운 것이다. 선거철이 다가오니 정쟁이 더욱 심해 사회는 더욱 복잡한 양상으로 나타난다.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이 말하기를 “조선은 모래알 같아서 당파싸움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라고 했다. 조선이라는 나라는 518년간 건재 했던 세계 최장집권의 국가였다. 당파싸움 때문에 나라가 망한 것이 아니라 당파 싸움으로 최장의 국가를 운영 할 수 있었다. 조선이 망한 것은 조선 말기에 ‘노론’으로 대별되는 한 집단에 의해 일당독재가 망하게 한 원인이다. 당파 싸움은 늘 긴장감을 가져오고 상호 견제 속에서 순기능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더보기
영원한 KOICA man 송인엽 교수 [나가자, 세계로! (133)] 98. 우루과이(Uruguay) 영원한 KOICA man 송인엽 교수 [나가자, 세계로! (133)] 98. 우루과이(Uruguay) [시사타임즈 = 송인엽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 소장)] < 국가 개관 > 우루과이 동방공화국(Pública Oriental del Uruguay)은 남아메리카 남동부에 있는 공화국이다. 우루과이강의 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국명이 여기서 유래되었다. 남서쪽에는 라플라타 강의 하류와 맞닿아 있어 강 사이로 아르헨티나와 만나며, 남동쪽 해안에는 대서양이 있다. 원래 시스플라티나 주라는 이름으로 브라질의 속주였던 우루과이는 1825~1828년 사이 3년간 브라질 제국을 상대로 저항했고, 아르헨티나의 도움을 받아 독립 전쟁을 통해 독립을 얻었다. 농업이 GDP의 10%이다. 부패가 적은 나라이며, 정치적/.. 더보기
유재석, 취약계층 위해 지파운데이션에 5천만 원 기부 유재석, 취약계층 위해 지파운데이션에 5천만 원 기부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지난 12일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이사 박충관)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지파운데이션은 유재석이 기부한 후원금으로 여성청소년, 미혼모,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여성에게 생리대를 지원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식아동을 포함한 취약계층 가정에 생계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박충관 지파운데이션 대표는 “지난 1월에 이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유재석 씨에게 감사드린다”며 “종식되지 않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유재석 씨의 후원이 결식아동, 보호종료아동, 취약계층 여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연예계 대표 기부 천사 .. 더보기
김수흥 의원, “국가식품클러스터 특별법 대표발의” 김수흥 의원, “국가식품클러스터 특별법 대표발의”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세계적 식품산업단지로 육성 산업선을 국가철도망계획에 의무화, 산학연 공동연구개발체계 구축 지원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익산 갑, 기획재정위원회)은 15일 익산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국가식품산단인 국가식품클러스터(이하 국식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의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국식클 특별법」)」을 대표발의하였다. 국식클 산업선의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의무화 김수흥 의원은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선을 포함한 전북 사업이 반영되도록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결국 한 건도 포함되지 못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 바 있다. 2017년 완공된 국식클은.. 더보기
리디 주식회사, (재)한국소아암재단에 사랑의 성금 전달 리디 주식회사, (재)한국소아암재단에 사랑의 성금 전달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리디 주식회사(대표 배기식)로부터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한 돕기 위한 성금 30,000,000원을 전달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리디 주식회사는 임직원들의 체력관리 활동을 통해 기부금을 쌓아가는 사내이벤트 ‘2021 원펀챌린지’ 캠페인을 통해 성금을 마련했따. 전달된 성금은 투병중인 환아들의 치료비 및 외래치료비, 정서지원사업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 이성희 이사장은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큰 기부를 실천해 주신 리디 주식회사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수많은 컨텐츠를 제공하며 성장하는 리디 주식회사의 밝은 앞날을.. 더보기
밀알복지재단 강원지부 개소…취약계층과 후원자 연결하는 가교 역할에 앞장 밀알복지재단 강원지부 개소…취약계층과 후원자 연결하는 가교 역할에 앞장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밀알복지재단 강원지부(지부장 원인선)가 14일 지부가 위치한 원주시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지침 준수 하에 진행됐다. 개소식에서는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와 원인선 강원지부장,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최소인원이 참석했다. 밀알복지재단 강원지부는 강원도 지역 모금과 장애인식 개선을 펼칠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에 강원지역 후원회를 구성해 도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또 임직원 기부·봉사활동 등 사회공헌사업을 희망하는 지역 기업에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 더보기
어르신이 행복한 익산 마을자치연금 전국 관심 ‘후끈’ 어르신이 행복한 익산 마을자치연금 전국 관심 ‘후끈’ 익산시, 마을자치연금 전국 1호 ‘성당포구마을’서 준공식 개최 마을자체수익·태양광 발전 수익으로 8월부터 매달 10만원씩 지급 [시사타임즈 = 김현석 기자] 익산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마을자치연금’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하며 전국적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익산형 연어 프로젝트의 일환인 마을자치연금은 공공기관과 함께 마을공동체 수익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에게 일정한 연금을 주는 사업으로 도입 초기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익산시는 고령화와 코로나19로 무너진 농촌 마을공동체를 회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마을자치연금이라는 과감한 선택을 했다. 공공부문 지원에 신재생에너지라는 분야를 접목해 농촌 어르신에게 발전수익금을 배분하며 노후 보장과 삶의 질을 끌어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