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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익산시립 황등도서관, 4년 연속 ‘길 위의 인문학’ 선정 익산시립 황등도서관, 4년 연속 ‘길 위의 인문학’ 선정 문화 콘텐츠 접할 기회 적은 읍·면 지역 대상, 인문학 강연 진행 [시사타임즈 = 박선호 기자] 익산시립 황등도서관이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에 선정되어 문화 컨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은 황등면민들뿐만 아니라 익산시민들에게 코로나 블루를 이겨낼 수 있는 문화행사를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등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길 위의 인문학’은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보급형 프로그램으로 공공도서관을 통해 문화, 역사, 예술 등의 지역 인문가와 주민들이 현장과 생활 속에서 함께 하는 인문학 강연과 체험으로 이루어진 재.. 더보기
김승수 시장, 탄소중립 강화 방안 공유 김승수 시장, 탄소중립 강화 방안 공유 김 시장,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공동 학술행사서 발표 나서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시민들과 함께 오는 2050년까지 실질 탄소배출량을 제로(0)로 만드는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갈 것을 선언한 전주시가 전국 지자체들과 탄소중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하고 나섰다. 이와 함께 시는 정부에 각 지자체별 탄소중립을 강화하기 위한 재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늘려줄 것을 요청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 15층 센터럴파크에서 한국법제연구원과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주최로 열린 공동 학술행사에 참석해 전주시 기후에너지 거버넌스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탄소중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발표했다.. 더보기
완주군 선별진료소 연휴 동안 2,000명 검사..일상복귀 신풍속 완주군 선별진료소 연휴 동안 2,000명 검사..일상복귀 신풍속 완주군보건소 코로나19 의심 증상 시 즉시 선별진료소 방문 권고 효과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완주군 선별진료소에 추석 연휴 5일 동안 2,000명가량이 검사받는 등 일상으로 복귀전에 코로나19 검사가 새로운 풍속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23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4차 대유행과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최근 상황이 심상치 않아 추석 연휴에도 선별진료소를 평소와 다름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주민들의 신속한 진단검사를 권고한 결과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동안 총 1,999명이 검사를 받았다. 하루 평균 400명가량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셈인데, 특히 연휴 막바지인 21일과 22일에는 각각 519명과 835.. 더보기
전북교육청, 86개 학교에 생태체험학습장 조성 전북교육청, 86개 학교에 생태체험학습장 조성 초·중·고·특수학교 중 희망학교에 교당 5,500여만원 지원 [시사타임즈 = 박선호 기자]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이 학교 생태체험학습장을 조성한다. 전북교육청은 기후변화 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적 학교 환경 조성에 대한 현장의 요구가 확대됨에 따라 도시 지역 및 농촌 지역의 학교 외부 공간에 소생태계를 복원하여 생태적, 친환경적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체험중심의 환경교육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교 생태체험학습장은 학교의 실정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생태텃밭, 생태정원, 생태연못 등 다양한 유형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중장기적 학교 환경교육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과 연계 ▲학교의 공간이 생태중심으로 전환될 수 있는 교육적 활.. 더보기
[칼럼] 민주당내 호남경선에서의 득표력 여부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칼럼] 민주당내 호남경선에서의 득표력 여부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시사타임즈 = 김동진 호남본사 대표​] 공산주의 국가를 빼놓고 대부분의 민주국가에서는 정부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를 직접선거로 뽑는다. 대통령중심제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에서도 군사독재가 판치고 있는 나라들은 형식적인 선거를 하거나 허수아비 국회를 통하여 간접적인 방법으로 선거형식을 치른다. 우리나라도 과거 박정희와 전두환 시절에는 통일주체 국민회의나 대통령 선거인단을 만들어 거의 99%의 지지로 대통령을 뽑았던 쓰라린 기억이 있다. 요즘 군사쿠데타로 시민 저항이 만만찮은 미얀마 같은 나라는 언제 정상적인 민주회복이 가능할 수 있을지 의문에 빠진다. 선거는 항상 여야가 대립구도를 형성하여 치열하게 다툰다. 권력을 쥐고 있는 여당 측이 유리한 .. 더보기
배드민턴 국가대표 고창군에서 강화 훈련…“최고의 시설제공 감사” 배드민턴 국가대표 고창군에서 강화 훈련…“최고의 시설제공 감사” [시사타임즈 = 하병규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세계대회 출전을 위한 강화 훈련을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23일 고창군에 따르면 대한배드민턴협회 주관 국가대표팀 강화훈련이 지난 17~22일 추석연휴기간 중 실시됐다. 고창군은 군립체육관, 전지훈련트레이닝센터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체육시설을 제공해 국가대표팀이 원활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충회 총감독은 “최신식 체육시설은 물론, 지역의 음식이나 서비스 수준이 뛰어나 선수단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큰 동력이 됐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선수단은 고창에서 훈련을 마치고 핀란드로 출국해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 덴마크, 프랑스 오픈 선수권 대회에 출전할 예정.. 더보기
고창군,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 공모 선정…사업비 13억원 확보 고창군,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 공모 선정…사업비 13억원 확보 [시사타임즈 = 하병규 기자] 고창군 농생명 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농식품부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사업’공모에 ‘㈜웰런비앤에프’가 선정됐다.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사업’은 식품소재·반가공품의 생산·유통·상품화연구 등을 위한 시설·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업과 식품산업의 연계를 강화해 국산 농산물의 수요확대와 수급조절, 농가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웰런비앤에프(복분자 농공단지 입주기업)’는 고창군 푸드플랜계획과 연계해 지역의 복분자, 도라지, 배, 수박, 인삼, 작약, 감초 등을 다양한 식품소재를 추출·농축 등 반가공해 식품기업, 건강기능성 식품업체, 학교급식 등에 납품하고 있다. 특히 새롭게 .. 더보기
후손없는 광복군 17위, 25회 째 시민단체들이 합동 차례! 후손없는 광복군 17위, 25회 째 시민단체들이 합동 차례! 수유리 광복군 합동묘소에 애국가, 독립군가 4절까지 우렁차게 울려퍼져 김선홍 상임공대표 “친일파 후손은 호의호식, 독립운동가 후손은 폐지줍는 악습을 청산해야”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후손도 남기지 못하고 산화한 광복군의 넋을 위로하고 그 유지를 계승하고자 지난 22일 서울 강북구 수유리 광복군 묘소에서 제25회 무후 광복군 17위 선열 추모제 및 추석 합동차례를 봉행했다. 이번 추모제는 대한민국 순국선열 숭모회(이하 순국선열숭모회)가 주최하고 한국 정치평론가협회(전대열 회장), 글로벌에코넷(김선홍 상임회장), 독도칙령기념사업 국민운동연합(조대용 회장)가 주관했다. 코로나19 엄중한 시기에 모두 방역지침을 엄수면서, 제1부 추모식에서 참석.. 더보기
영원한 KOICA man 송인엽 교수 [나가자, 세계로! (152)] 113. 일본(Japan) 영원한 KOICA man 송인엽 교수 [나가자, 세계로! (152)] 113. 일본(Japan) [시사타임즈 = 송인엽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 소장)] < 국가 개관 > 일본은 동아시아에 있으며 국토는 태평양에 있는 네 개의 섬인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를 중심으로 6582개의 작은 섬으로 구성되어 있고 많은 섬들이 화산활동을 통해 생성되었다. 수도인 도쿄와 이를 둘러싼 현들을 포함하는 수도권은 세계에서 가장 큰 메트로폴리스 형태로 약 4천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 현재의 일본은 1945년 포츠담 선언에 서명한 이후 1947년에 제정·시행된 일본국 헌법에 의해 성립된 국가이다. 일본은 한국과 독도, 중국과 댜오위다오, 러시아와 쿠릴열도 4개 섬을 두고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 2차 대전 .. 더보기
[특별기고] ‘차기 대통령은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2030청년세대가 결정 한다’ [특별기고] ‘차기 대통령은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2030청년세대가 결정 한다’ [시사타임즈 = 장헌일 목사/행정학박사] 한국경제연구원 보고에 따르면 지난 9일 현재 우리나라 15~29세 청년체감실업률이 25.1%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곧 청년층 4명중 1명이 사실상 실업상태인 것이다. 국회 예산처에 따르면 2020년 청년구직단념자가 지난 1998년 외환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22만 8천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러한 경제위기에 몰린 2030세대는 이번 20대 대선에서 새로운 대통령을 결정할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예측 된다. “정치에 무관심하면 가장 저급한 인간의 지배를 받는다”는 플라톤의 말처럼, 정치적 무관심은 시민의사를 무시하고, 소수 특정세력의 이익만을 위한 의사 결정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