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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AL KOREA, 제24회 도쿄 IBC 성황리 개최…한·중·일 청년 50여 명 창업 열전

OVAL KOREA, 제24회 도쿄 IBC 성황리 개최…한·중·일 청년 50여 명 창업 열전7일간 도쿄서 국제창업경진대회 열려…3국 대학생, 다국적 팀 이뤄 비즈니스 플랜 격돌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한·중·일 대학생 연합단체 OVAL KOREA(오발 코리아)가 지난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제24회 IBC(국제창업경진대회)를 열고 7일간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중국·일본 3국 대학생 50여 명이 참가해 다국적 팀을 이뤄 창업 아이디어를 겨루고, 국경을 넘는 네트워크를 쌓았다. IBC(International Business Contest)는 매년 여름 한·중·일 3국에서 순환 개최되는 OVAL의 대표 국제 행사다. 국적과 배경이 서로 다른 대학생들..

사회/사회일반 2026.08.31

‘제4회 한반도평화통일대상·부문대상’ 9월23일~30일까지 추천 공모 받아

‘제4회 한반도평화통일대상·부문대상’ 9월23일~30일까지 추천 공모 받아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민족통일국민연합과 한반도평화통일협회가 ‘제4회 한반도평화통일대상·부문대상’의 추천을 오는 9월23일부터 3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민족통일국민연합과 한반도평화통일협회는 지난 8·15 광복절을 맞아 진행했던 제3회 한반도평화통일대상·부문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면서 “평화·통일·사회공헌 분야에서 헌신한 인재들을 발굴하고 추가로 시상하고자 민족통일국민연합 창립 35주년 기념과 한반도평화통일협회 창립 20주년 기념 제4회 한반도평화통일대상·부문대상의 추천을 공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모 부문은 ▲평화·통일 부문 ▲시민·사회공헌 부문 ▲국민화합·통합 부문 ▲문화·예술 ..

사회/사회일반 2026.08.31

군산시, 폭염 속 ‘벼 깨씨무늬병’ 예방 총력…8월 말~9월 초 적기 방제 당부

군산시, 폭염 속 ‘벼 깨씨무늬병’ 예방 총력…8월 말~9월 초 적기 방제 당부농가 사전 현장 지도 및 맞춤형 비료 10% 추가 공급 완료 [시사타임즈 = 임영식 기자]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폭염으로 인한 벼 생육 후기 병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벼 깨씨무늬병’ 적기 방제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계속되는 무더위로 벼의 양분 소모가 급증하고 뿌리 기능이 약화되면서 토양 내 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 ‘비절(양분 결핍)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벼 깨씨무늬병’은 이 같은 양분 결핍과 뿌리 활력 저하 시 발생하는 병해다. 초기에는 잎에 깨씨 모양의 작은 갈색 반점이 생기지만, 심해지면 잎 전체가 말라 죽고 이삭까지 반점이 번져, 벼알이 충분히 여물..

사회/사회일반 2026.08.31

‘군산북페어 2026’ 성료…이틀간 약 1만 4천 명 찾아

‘군산북페어 2026’ 성료…이틀간 약 1만 4천 명 찾아텍스트 뷔페, 진(Zine), 독립만화 마켓 ‘만화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호평 [시사타임즈 = 임영식 기자] 국내외 출판사와 서점, 창작자와 독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군산북페어 2026’이 이틀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군산시는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군산회관과 말랭이마을 이야기마당 일원에서 펼쳐진 ‘군산북페어 2026’에 국내외 204팀이 참여하고, 이틀간 1만 3,930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2024년 첫선을 보인 군산북페어는 올해로 3회째를 맞으며 고유의 색깔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특히 책을 좋아하는 독자와 자신만의 목소리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이 군산에서 직접 만나 교류하는 지역 대표 출판문화 축제로 자리매..

완주군,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 성료

완주군,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 성료‘나라꽃의 품격, 무궁화특별시 완주’ 위상 높여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완주군에서 열린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가 2,000여 명의 방문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9일 군은 고산문화공원 무궁화오토캠핑장 일원에서 ‘나라꽃의 품격, 무궁화특별시 완주’를 슬로건으로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를 열었다. 산림청과 완주군이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무궁화의 고장 완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돼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무궁화를 주제로 한 체험과 공연, 이벤트를 즐겼다. 특히 올해 축제의 시작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이 열었다. 완주군 13개 읍·면 주..

수해 현장 찾은 최정호 익산시장 “긴급 복구 총력”

수해 현장 찾은 최정호 익산시장 “긴급 복구 총력”30일 아침 최 시장 현장 방문…주택·상가 피해 점검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익산시가 주말 사이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신속히 수습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30일 오전 최정호 익산시장은 전날 밤부터 내린 폭우로 침수 피해를 겪은 주택과 상가 밀집 지역을 찾아 긴급 현장 점검을 펼쳤다. 현장을 둘러본 최 시장은 침수 피해 시설의 배수 상태와 안전 이상 유무를 세밀히 확인하고 피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즉각적인 복구 지원을 지시했다. 특히 주현동과 신동 일대 아파트와 다세대주택 등 주거 밀집 지역을 차례로 살펴 배관 막힘이나 하수 역류 현상이 재발하지 않도록 즉각적인 시설 보완과 정비를 주문했다. 아울..

사회/사회일반 2026.08.31

전주시, 9월 한 달간 ‘그때 그리고 지금, 전주 다시 찍기’ 사진 공모전 개최

전주시, 9월 한 달간 ‘그때 그리고 지금, 전주 다시 찍기’ 사진 공모전 개최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전주시는 개인이 간직한 일상 사진 속 전주의 변천을 확인하고,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아카이빙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9월 한 달간 ‘그때 그리고 지금, 전주 다시 찍기’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주지역 내 동일 장소에서 촬영한 과거 사진 1장과 현재 사진 1장 등 총 2장의 사진을 함께 접수하면 된다. 단, 두 장의 사진 사이의 시간 간격은 10년 이상이어야 한다.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다. 접수 방법은 휴대폰으로 홍보 큐알(QR) 코드 온라인 폼을 통해 사진 2장과 간단한 사연을 작성해 제..

전북자치도, 민선9기 첫 농어업·농어촌위원회…농정거버넌스 개편방안 논의

전북자치도, 민선9기 첫 농어업·농어촌위원회…농정거버넌스 개편방안 논의이원택 도지사, 농정 현안 공유하고 농업인·전문가 의견 청취7개 분과서 2027년 신규시책 27건·855억원 규모 제안 [시사타임즈 = 박찬민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에서 발굴된 과제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정거버넌스 강화에 나선다. 도는 31일 도청에서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해 농업인단체 대표, 학계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제2차 농어업·농어촌위원회’를 개최했다.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농정거버넌스 개편방안 ▲민선9기 농업분야 주요업무 계획 ▲2027년 신규시책 제안 등을 공유하고 전북 농업·농촌의 주요..

전북도·전북대·현대차, 지역 성장엔진 인재양성 실행방안 본격 논의

전북도·전북대·현대차, 지역 성장엔진 인재양성 실행방안 본격 논의 [시사타임즈 = 박찬민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대학교·현대자동차와 맺은 핵심 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전북도는 지난달 20일 전북대학교, 현대자동차 주식회사와 체결한 「지역 성장엔진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에 대한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선 협약에는 ▲지역 성장엔진 분야 교육과정 개발·운영 ▲산업수요 기반 계약학과 설치·운영 협력 ▲산학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기술협력 포럼 운영 및 첨단산업 분야 공동연구과제 발굴·수행 ▲연구 성과의 기술 교류·이전·사업화 협력 등이 담겼다. 이를 계기로 도와 전북대는 현대차와의 협업을 전북대학교의 「성장엔진 연계 지..

사회/사회일반 2026.08.31

생전 생명나눔 뜻 남긴 최용진 씨, 인체조직기증으로 100여 명에 희망 전해

생전 생명나눔 뜻 남긴 최용진 씨, 인체조직기증으로 100여 명에 희망 전해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지난 7월 9일 원광대학교산본병원에서 최용진(56세) 님이 세상을 떠난 뒤 인체조직기증으로 생명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최 씨가 기증한 인체조직은 뼈, 근막, 심장판막, 혈관, 심낭이다. 한 사람의 조직기증은 기능적 장애를 겪는 환자 100여 명의 회복을 도울 수 있다. 최 씨는 오랜 기간 투석 치료를 받는 등 건강상의 어려움을 겪어오다 지난 7월 8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평소 가족들에게 세상을 떠날 때 기증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왔다. 조카 최부원 씨는 “2년 전쯤 삼촌이 기증희망등록증을 제게 건네며 혹시 모를 일이 생기면 기증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하셨다..

사회/사회일반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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