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장애인체육 선수단, “종합우승 향해 힘찬 출사표”2일 반다비체육센터서 결단식… 선수·지도자 등 250여 명 참석“흘린 땀과 노력, 경기장에서 실력으로 보여주겠다”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익산시 장애인체육 선수단이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을 목표로 힘찬 출사표를 던졌다. 익산시 장애인체육회는 2일 익산반다비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대회 선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결단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체육 관계자와 선수, 지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출전을 축하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결단식은 선수단 소개와 결의, 격려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대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번 대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