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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소방 AI 119콜백시스템 인정받아…지능형 콜백시스템 전국 확산 기대 전북소방 AI 119콜백시스템 인정받아…지능형 콜백시스템 전국 확산 기대재난 대응의 패러다임 변화… 서울소방, 전북소방 AI 시스템 도입 검토 [시사타임즈 = 박찬민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인공지능(AI) 기반 119콜백시스템의 효과성을 인정받아 서울소방재난본부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 5일, 서울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전북 119종합상황실을 직접 방문해 AI 기반 긴급구조시스템의 운영 방식과 성과를 심도 있게 분석하며 시스템의 핵심 기능을 파악했다. 특히, 신고 폭주 시 자동 접수가 가능한 지능형 119콜백시스템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서울 지역 내 도입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전북소방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지능형 119콜백시스템은 단순한 신고 접수를 .. 더보기
전북자치도, 2024년 화재 전년 대비 4.2%감소, 안전 강화 위한 맞춤형 예방 대책 강화 전북자치도, 2024년 화재 전년 대비 4.2%감소, 안전 강화 위한 맞춤형 예방 대책 강화 [시사타임즈 = 안록재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소방본부장 이오숙)는 2024년 도내 화재 발생 건수가 2,075건으로 전년 대비 4.2%(92건) 감소했으며, 재산 피해 또한 269억여 원으로 24.2%(85억여 원) 줄었다고 밝혔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역시 86명으로 4.4%(4명) 감소했으나, 사망자는 16명으로 전년보다 1명 증가해 지속적인 인명피해 저감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촌지역에서 주로 발생하는 임야화재는 2023년 111건에서 2024년 81건으로 27%(30건) 감소했다. 이는 주로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소방본부에서 추진한 ‘찾아가는 농촌지.. 더보기
국가미래직업교육포럼(NFVEF) 출범식 및 제1차 국회세미나 개최 국가미래직업교육포럼(NFVEF) 출범식 및 제1차 국회세미나 개최2월 11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서 진행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오는 2월 11일에 국가미래직업교육포럼(NFVEF)(National Future Vocational Education Forum-엔에프베프)이 출범한다. 대한민국 직업교육의 새 비전을 제시하고 직업교육 혁신의 방향성 마련을 위해서다. 직업교육 가치를 재조명하고, 중등교육과 고등직업교육 간 연계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그 첫걸음으로 11일 오후 1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출범식과 제1차 국회세미나를 연다. 국회의원 조정훈(국민의힘), 진선미(더불어민주당), 김대식(국민의힘), 김문수(더불어민주당), 정성국(국민의힘), 강.. 더보기
도영심 대사, ‘Women Leading Tourism 글로벌 어워드’ 수상 도영심 대사, ‘Women Leading Tourism 글로벌 어워드’ 수상관광산업의 세계적리더 인정. WLT 국제상 제정, 영예 1호 수여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대한민국의 도영심 대사가 세계 관광산업을 선도하는 여성 리더들에게 수여되는 'Women Leading Tourism(WLT) 글로벌 프리미어 어워드 2025'를 영예의 수상하였다. 이번 시상식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세계 최대 관광 박람회 FITUR 2025 의 주요 행사로 스페인 관광부 차관 등,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한 세계적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세계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도영심 대사세계여행관광협의회(WTTC, 세계여행관광협의회) 대사로서 글로벌 관광산업의 발전과 특별히 개발도상국과 협력하여 관광을 옹호하는 데 중.. 더보기
경기도, 해빙기 대비 경기지하안전지킴이와 현장 점검 경기도, 해빙기 대비 경기지하안전지킴이와 현장 점검경기지하안전지킴이, 2월 한달 간 7개 시 16개소 현장자문 실시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경기도는 해빙기를 대비해 지하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지하안전지킴이’와 함께 시군 지하개발 사업장과 지반침하 우려지역을 2월 한 달간 도내 7개시 16개 현장을 대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 점검은 느슨해진 절개지로 인한 지반 균열·붕괴·침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기후 변화에 맞춰 기존(3~4월) 대비 1개월 앞당겨 진행한다. 도는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한 지하안전 점검 때 시군의 부족한 전문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경기지하안전지킴이’와 함께 총 288곳의 지하개발현장 점검을 지원했다.  도내 지반침하 건수는.. 더보기
학교 체육시설 개방하면 5천만원 지원… 서울시, 참여학교 모집 학교 체육시설 개방하면 5천만원 지원… 서울시, 참여학교 모집28일까지 희망학교 접수·50개교 내외 선정…생활체육프로그램 연계 시 가산점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서울시가 운동장과 체육관 등 교내 체육시설 개방을 희망하는 학교를 오는 28일까지 각 자치구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교체육시설 개방지원사업’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민 생활체육 수요 대응을 위한 사업이다. 지역주민에게 최소 2년 이상 체육시설을 개방하는 학교에 체육시설 개·보수 비용부터 학교 내 안전유지를 위한 보안시설(CCTV) 설치 등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 총 예산은 25억 원이다.  시는 서울 내 신규 부지 발굴이 부족한 실정을 고려, 지난 2000년부터 학교 운동장이나 체육관 등을 활용해 양질의 생활체육시설을 .. 더보기
㈜에이치아이글로넷-지파운데이션, 취약계층 아동 위해 19억 원 상당 기저귀 물품기부 ㈜에이치아이글로넷-지파운데이션, 취약계층 아동 위해 19억 원 상당 기저귀 물품기부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에이치아이글로넷(대표 이현일)이 19억 원 상당의 아이코코 에코 프리미엄 기저귀 54,636팩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에이치아이글로넷은 국내 모든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하였으며, 이는 전국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에이치아이글로넷 이현일 대표는 “에이치아이글로넷의 목표는 모든 아동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제품 개발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하며.. 더보기
프레쉬아워, ‘대국민 반려동물 과학 프로젝트’ 진행 프레쉬아워, ‘대국민 반려동물 과학 프로젝트’ 진행 [시사타임즈 = 이미선 기자] 주식회사 프레쉬아워의 반려동물 맞춤형 자연식 브랜드 ‘바프독(BARFDOG)’이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대국민 반려동물 과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5,000마리의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한 건강관리 연구로, 첨단 기술과 데이터를 결합한 반려동물 헬스케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전망이다. ‘대국민 반려동물 과학 프로젝트’는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 장내 미생물 군집, 영양 상태 등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 대규모 연구다. 기존의 개별적인 반려동물 연구를 넘어서는 세계 최대 규모 데이터 수집 프로젝트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 더보기
완주군 민생안정지원금 90% 지급 완료 지역경제 ‘훈풍’ 완주군 민생안정지원금 90% 지급 완료 지역경제 ‘훈풍’115억 원 관내 사용…가계부담 덜어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완주군이 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이 빠른 속도로 배부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1월 22일부터 시작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은 첫날에만 3만 4,369명(약 35%)에게 지급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됐다.  완주군은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집중 지급 기간을 지정해 마을 경로당과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지원금을 지급하고, 주말에도 배부했다.  집중 지급 기간이었던 1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총 8만 8,259명(88%)에게 지원금을 지급했으며, 1월 31일까지 약 9만 명에게 지급을 완료해 전체 지급 대상자의 90%에 달하.. 더보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후원 취약계층 생활용품 지원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후원 취약계층 생활용품 지원적십자봉사원, 복지 사각지대 120세대에 생필품 전달하며 생활안정 지원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취약계층에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생활안정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용산구, 마포구 일대에서 진행된 나눔 활동에는 적십자봉사원 40여 명이 참여해 행정기관의 추천으로 선정된 취약계층 120세대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취약계층 구호품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샴푸, △치약, △비누, △칫솔 등 생활용품 세트로 구성됐다. 김은옥 적십자봉사회 마포구협의회장은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생필품을 후원해 주신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적십자봉사원들을 올해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