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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보기 2

[칼럼] 백제무왕 익산천도 입궁식 및 행렬을 뜻 깊게 승화시키다

[칼럼] 백제무왕 익산천도 입궁식 및 행렬을 뜻 깊게 승화시키다 순수 민간문화예술단체의 회원들이 재현에 앞장서다 ▲김동진 시사타임즈 호남본사 대표 (c)시사타임즈 [시사타임즈 = 김동진 시사타임즈 호남본사 대표] 지난 10월28일 전북 익산시 왕궁 5층석탑(유네스코지정 세계유산)에서는 1,400년여전 백제무왕이 익산 왕궁리로 천도했다는 관세음 응험기에도 기록되어 있는 근거 등을 종합하여 백제무왕의 익산천도 입궁식을 구체적으로 입증하고 국내 처음으로 각종 문헌 등을 참조하여 익산이 고대국가의 수도였다는 역사적 사실을 입증해 나가는데 역점을 두고 행사를 민간단체가 주도 했다는데 큰 의의가 담겨있었고 색다르게 볼 수 있었기에 큰 의의가 더했다. 대회를 주관한 사단법인 마한민속예술제전위원회(위원장 김상준)은 5..

지난호보기 2017.11.06

[책을 읽읍시다 (1079)] 고양이가 왔다, 머물다, 떠났다

[책을 읽읍시다 (1079)] 고양이가 왔다, 머물다, 떠났다 두 고양이와 한 남자의 동거, 그리고 이별 이후도우라 미키 저 | 양수현 역 | 중앙북스(books) | 280쪽 | 13,000원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고양이가 왔다, 머물다, 떠났다』는 두 고양이와 한 남자의 만남과 이별을 다룬 책이다. 첫 만남부터 헤어짐까지 12년간 고양이와 함께한 저자는 오로지 고양이와 함께 ‘일상’을 보냈다고 말한다. 책은 두 고양이에 대한 기록이지만, 꼭 고양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떠나보낸 기억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생각들이 곳곳에 엿보인다. 책의 저자는 잡지 편집, 영화 칼럼 집필, 뮤직비디오 기획 등 다방면에서 일하는 프리랜서 작가다. 오랜 시간 전업 작가를 꿈꿔온 그는 자..

지난호보기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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