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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한국-페루 혁신경제포럼 및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 평화메달 수여식’ 진행

‘한국-페루 혁신경제포럼 및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 평화메달 수여식’ 진행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페루혁신경제교류협력단 한국방문단 일행 14여명(10개 도시 신임 선출 시장 및 국가기관 단체장) 이 11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한국-페루 혁신경제 포럼 및 국내 산학연과 지방정부, 상생을 위한 협정체제 구축 등의 행사로 방한했다.

 

▲한국-페루 혁신경제포럼및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 평화메달 수여식 후 단체 사진 (맨 뒷줄 가운데 김영진 이사장(전, 농림부장관/5선국회의원 등 수상자) (사진제공 = 4.19혁명 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및 기념사업추진위원회) (c)시사타임즈

 

방문단 일행은 방한 기간에 아마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친환경에 대한 한국의 혁신 기술 도입 및 시범사업 발굴을 위하여 행사 주관 및 주체 기업들과 협약식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의 1부는 관련 회사들과 단체의 기업 발표회와 질의응답 시간 등으로 관심 높게 진행됐다. 이어서 2부 행사는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와 <국회재단법인>3.1운동UN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이사장 김영진/전, 농림부장관) 등 2개 단체 공동으로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 평화 메달 수여식을 11월 28일 오후 17:00시에 피스센터(강동구 성내동 소재)에서 개최했다.

 

<국회재단법인>3.1운동UN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의 대외협력위원장인 신부호 목사의 한국-페루 양국 친선과 평화를 위한 기도를 시작으로 김영진 상임대표(전, 농림부장관, 5선의원)의 환영사, 김희선 회장(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 공동회장)의 축사와, 최윤정 대표(범사련 상임공동대표)의 축사로 진행되었다. 평화메달 수여 후에 페루 방한단의 Augusto,CAYO CAYO (아우구스또 카요 카요) 파우카 델 사라 시장의 답사도 이어졌다.

 

페루혁신경제교류협력단 한국방문단 일행 등 관련자에게 김영진 상임대표, 김희선 공동회장, 신부호 대외협력위원장 3인이 평화메달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Augusto,CAYO CAYO (아우구스또 카요 카요) △Alcides,CUSIHUAMAN AUCCACUSI (알시데 쿠시우망 우카쿠시) △Hernan,PALACIOS TINOCO (에르난 파라시오스 티노코) △Nestor Raul,PEÑA SANCHEZ (네스토르 라울 페냐 산체스) △Ernesto, FISHER (에르네스토 피셔르) △Reynaldo, QUISPITUPA TUPAYUPANQUI (레이날도 퀴스피투파 투파유반퀴) △Samuel Marcos, DAZA TAYPE (사무엘 마르코 다사 타이페) △Oscar Enrique,ALIAGA ABANTO (오스카 엔리퀘 알리아가 아반토) △Ricardo Robert,PEREZ CASTRO (리카르도 로베르트 페레스 카스트로) △Ruben Dioscorides Andres,CANO ALTEZ (루벤 디오스코리데데스 안드레 카노알떼스) △John Luciano, TRAPIELLO VALDEZ (죤 루시아노 트라피엘료 발데스) △Omar,RAYME AYALA (오마르 라이메 아얄라) △ JON JU-OH (전주오 대표) △Hong Gil Kim (김홍길 대표) △Eon KYU SHIM (심언규 대표) △Yun Jeong Choi (최윤정 회장) 등 16명이다. 이들에게 평화메달을 수여하고 참석자 전원의 기념 촬영을 끝으로 만찬장으로 이동하여 만찬이 시작됐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영진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국을 방문한 페루의 새롭게 선출된 신임 시장들을 환영한다. 한국-페루 혁신경제포럼의 발족을 축하하며, 이것을 계기로 한 걸음 발전된 한국과 페루 간의 외교와 경제 교류 뿐 아니라 문화, 스포츠 등의 많은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진행되기를 바란다”면서 “지금 세계 경제가 코로나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하여 매우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렇게 어려울 때 많은 국가가 서로 협력하여 이 어려움을 타개해야 하는 시점에, 이렇게 페루와 함께 손잡을 수 있어서 긍정적인 신호로 여겨진다”며 “이제 한국도 세계 경제 순위 6위 안에 들어가는 상황에서 자원이 풍부한 페루와 함께 상호협력을 통해 세계 경제에 밑거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구의 허파인 아마존 프로젝트도 함께 하여 점점 죽어가는 지구를 살리는 일에도 힘을 합쳐 앞장서는 서로의 국가가 되자”고 환영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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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현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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