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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노원 예술인 지원 상담소 ‘노원하랑’ 주중 상시 운영

노원 예술인 지원 상담소 ‘노원하랑’ 주중 상시 운영

매주 월 ~ 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

예술활동증명 상담, 지원사업 안내 등 지역 예술인 지원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작년 한해 동안 받은 예술인분들의 성원에 힘입어그간 매주 월·화요일만 운영했던 노원 예술인 지원상담소 노원하랑을 매주 월~금까지 주중 상시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

▲사진제공 = 노원문화재단. ⒞시사타임즈

 

노원하랑은 노원구 내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더욱 원활히 예술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원문화재단에서 마련한 예술인 전문 상담소이다.

온라인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관내 예술인을 대상으로 전문예술인 자격을 위한 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 신청을 중심으로, 노원문화지도 및 노원예술인 등록, 예술인 고용보험, 그 외 예술인 지원사업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노원하랑서비스는 매주 월 ~ 금 오후 2~ 6(공휴일 제외) 사전접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 3층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상담 신청은 노원문화재단 정책기획부(02-2289-3475, ymkim@nowonarts.kr)로 하면 된다.

김승국 이사장은 노원하랑의 상담을 통해 예술활동증명을 받은 예술인을 지원하고 알리는 온라인 플랫폼 문화지도가 구축되었다문화지도에 등록된 예술인은 2021년에 진행되는 재단의 각종 지원사업과 크라우드 펀딩 후원사업에 우선 대상으로 선정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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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연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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