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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더불어 민주당 이낙연 대통령후보 호남에서 상승세 바람 탔나!

더불어 민주당 이낙연 대통령후보 호남에서 상승세 바람 탔나!

 

[시사타임즈 = 김동진 기자] 2년째 코로나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국민의 삶을 지켜나갈 제 20대 더불어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에 이어 줄곧 2위를 달려온 이낙연 후보에게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광주. 전남 직능대표연합 대표자. ⒞시사타임즈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만들어 내겠다는 이 후보는 국회의원직을 반납하고 13일 대선후보 정세균 후보가 돌연사퇴하면서 홍영표, 김종민, 신동근 의원들의 지지선언 등으로 반전의 기회를 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호남에서 역전의 명수답게 광주, 전남, 북이 동시 다발적으로 이낙연 후보를 향한 뜨거운 반전의 기회가 요동치고 있다.

 

▲전북 직능대표연합 대표 6인. ⒞시사타임즈



15일 전국 직능단체 소상공인 연합 전. 남북 인들을 시작으로 15일 제주지역 더불어 민주당 당원과 일반인 1만여명을 비롯하여 16일에 한국노총 전북건설 전문인조합원가족 1만여명, 전북광역자치단체의 도의원을 비롯한 시. 군 기초의원들이 이낙연 후보지지 성명을 발표하였고 매일같이 도내 주요 인사들의 지지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하였다.

 

▲한국노총 건설인 전북본부 대표자. ⒞시사타임즈



이들은 통합의 지도자로서 이낙연 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을 채택했다.

 

타 후보에 비해서 이낙연 후보가 안정감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타 후보에 비해 가볍지 않은 무게감을 갖추고 있기도 한다면서 자당후보 및 타당후보와 맞서 싸웠을 때 무안한 경쟁력 확보가 많기 있기 때문이다 고 말했다. 특히 막말을 함 부러 하지 않고 신중한 언행으로 국민에게 신뢰감을 심어주면서 안정된 국가 운영의 최적격자임이 그간의 다각적인 면으로 입증되었기 때문이라며 다른 어떤 후보들보다도 노동자들의 권익보호와 처우개선을 합리적으로 보호해줄 적임자이면서 산업안정청의 신설을 도입 노동자들을 위해 헌신해줄 것도 믿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전북 지역 광역의원. 기초의원 대표. ⒞시사타임즈


뿐만 아니라 요즈음 많은 의혹이 여기저기에서 입에 담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에 있는 헤아리지 못할 궁금증이 많은데도 이를 제대로 조명하지도 않고덮어 버리기가 일쑤라서 타 후보들의 
미완성 의혹 제기들이 사실이듯 거짓이든 간에 국민들을 혼란속에 어지럽게 하고 있는바 많은 검증의 기간이 있었던 이낙연 후보에게 미래 한국의 희망을 갖고 싶다며 더 많은 지지자들을 모아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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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호남본사 대표 ksk36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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