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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생활경제

생명을 소중히 하는 ‘푸른산업’ 유기농비료 눈길

생명을 소중히 하는 ‘푸른산업’ 유기농비료 눈길

  

[시사타임즈 = 장재호 취재부장] 유기농비료를 통해 생명을 소중히 하는 기업으로 ‘푸른산업’ 제품을 들 수 있다.

 

기자가 직접 푸른산업의 제품으로 농사를 짓고 있는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을 방문해 본 결과 감·고추·방울토마토·오이·가지·참깨는 물론 집에서 간식거리로 먹는 강냉이와 수박·참회 등 여름 채소와 과일들이 타 제품 비료로 얻은 것보다 월등하게 많은 수확량을 보여주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푸른산업 유기농비료로 농사를 지은 농가의 모습 ⒞시사타임즈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의 송 모씨는 “농사에 익숙치 않은 초보 귀농인들에게 푸른산업의 유기농비료와 같은 제품들은 남들보다 몇 배 이상의 수확의 기쁨을 누리게 해주는 제품이다”면서 “나아가 행복한 농촌생활은 물론 친환경 농사로 건강도 지키고 더욱 건강한 농작물 수확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매개체 역할까지 해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영암 부녀회장 박 모씨의 경우 행복한 귀농가들 위한 모임을 갖고 공동생산은 물론 효소식품으로 건강도 챙기는 너무 아름다운 모습은 보여주고 있었다.


효소저장소 ⒞시사타임즈


 

박 모씨는 집 안에 자연그대로 된 굴 속에 ‘효소저장고’를 만들어 놓았는데, 갖가지 항아리에서 잘 발효된 효소는 방문자들에게 절로 건강과 맛을 선사해주기도 했다.

 

박 모씨는 “내가 양질의 효소식품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유기농비료 때문”이라며 “푸른산업의 유기농비료는 양질의 농산물을 생산시켜 주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농사를 짓는 것은 단순히 농산물을 수확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땅을 지키고 자연을 지킬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그러한 의미에서 유기농비료는 이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농사를 짓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털어놨다.

 

또한 “영암의 유명한 무화과·대봉감·영암배·염암 노랑고구마 등도 푸른산업의 유기농 비료를 사용한다면 더 양질의 농산물을 수확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유기농비료를 우리 영암군민 모두가 사용하겨 고소득과 행복한 영암만, 건강을 지키는 농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덧붙였다.

 

장재호 취재부장(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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