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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권·복지

스포츠 브랜드 밸롭, 기빙플러스에 신발 2억 원 상당 기부…취약계층 자립 지원

스포츠 브랜드 밸롭, 기빙플러스에 신발 2억 원 상당 기부…취약계층 자립 지원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스포츠 브랜드 밸롭을 운영하는 지티에스글로벌(대표 최선미)이 밀알나눔재단에서 운영하는 기빙플러스에 2억 원 상당의 신발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왼쪽부터) 기빙플러스 문명선 마케팅위원장, (주)지티에스글로벌 최선미 대표이사(사진제공 = 밀알나눔재단). ⒞시사타임즈

 

지티에스글로벌이 기부한 밸롭 신발 3,589점은 기빙플러스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일부는 기빙플러스에서 10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Knock-ON(노크온)’ 캠페인을 통해 독거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노크온 캠페인은 기업에서 기부한 물품들로 긴급생계지원 키트 자상 한 상자를 구성해 소외이웃에 배분하는 캠페인이다. 지티에스글로벌은 노크온 캠페인의 첫 번째 참여 기업이다.

 

밀알나눔재단 김인종 기빙플러스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경제위기로 인한 물가 상승까지 겹치며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물품 기부로 온정을 나눠주심에 감사드린다 전달해주신 물품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지티에스글로벌 최선미 대표는 취약계층 자립을 지원하는 기빙플러스의 가치에 공감해 기부하게 됐다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티에스글로벌에서 전개하는 밸롭은 성남지역 취약계층에 물품 기부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누적 금액만 약 10억 원에 이른다. 밸롭은 제품 기부와 더불어 친환경 제품 개발 및 생산, 친환경 박스 또는 박스테이프 사용을 통해 ESG 경영을 직접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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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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