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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익산 3개 시장이 하나 되어 ‘대보름큰잔치’ 열어

익산 3개 시장이 하나 되어 ‘대보름큰잔치’ 열어


 

 

[시사타임즈 전북 익산 = 박승옥 기자] 익산의 3대 전통시장인 중앙, 매일, 서동시장 상인들과 시민 그리고 관광객들이 하나 되는 대보름 큰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 지방의원 등 각 기관 단체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 참여자들은 상인들로 구성된 난타팀과 윳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놀이와 다문화 가족이 함께하는 장기자랑으로 풍성한 대보름잔치를 즐겼다.

 

이들은 상인들이 직접 준비한 점심 식사를 같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행사 주최 측이 마련한 푸짐한 상품과 경품권 추첨 등으로 신바람 나는 정월 대보름 큰 잔치를 통해 잠시나마 그동안 생활 속 스트레스를 풀었다.

 

한편, 이날 3개 전통시장 상인회장들과 중앙상우회 최진석 회장은 ‘전통 명절인 대보름을 시민, 관광객, 다문화가정과 함께해서 매우 즐거운 하루였다’고 말하고 ‘앞으로 이런 행사를 더욱 활성화시켜 재래시장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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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옥 기자 seungok34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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