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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인천 대학RCY, 교촌 ‘촌스러버’ 캠페인 진행…치매어르신에 따뜻한 나눔 전해

인천 대학RCY, 교촌 ‘촌스러버’ 캠페인 진행…치매어르신에 따뜻한 나눔 전해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인천 관내 대학RCY회원들과 함께 인천 서구 일대 치매어르신 및 돌봄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치킨과 응원메시지를 함께 전하는 캠페인을 가졌다.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c)시사타임즈

 

이번 캠페인은 서구 일대에 치매어르신들을 돌보는 돌봄종사자들과 치매어르신들의 건강과 활동을 응원드리기 위해 기획됐다. 인천지역 대학RCY회원들은 적십자봉사원들과 함께 인지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함께 지원하고, 치킨을 함께 나누며 건강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활동은 교촌에프앤비(주)의 사회공헌사업인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진행됐다.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교촌이 치킨을 매개로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문화를 확산하고자 202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2025년에 이어 2년째 대학RCY 회원들과 연계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조명자 인천RCY본부장은 “인천지역 대학RCY는 올해 연말까지 총10회에 걸쳐 촌스러버(Chon’s Lover)가 되어, 인천지역 곳곳에서 남을 위한 활동을 하는 봉사자와 종사자들에게 직접 다가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감사의 메시지와 응원을 치킨에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며 “앞으로 우리 대학RCY 촌스러버 들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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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현 기자 sisatim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