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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문화·일반연애

정신장애인의 자주적 문화예술행사 ‘동행’ 13일 개최

정신장애인의 자주적 문화예술행사 ‘동행’ 13일 개최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마노스예술교육 사회적협동조합이 11월13일 성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19 문화예술발표회 – 동행’을 개최, 정신장애인이 선보이는 문화예술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 문화예술발표회 – 동행 포스터 (사진제공 = 마노스예술교육 사회적협동조합) (c)시사타임즈

이번 행사는 11개의 정신재활센터와 함께 ㈜초림환경의 후원, 예비사회적기업 엑스트라마일커뮤니케이션즈(EMC)의 홍보협력, ㈜마노스뮤직의 기술협력을 통해 개최됐다.

 

정신장애인에게 문화예술이 주는 즐거움과 정서적 치유를 제공하고자 올해 1월부터 시작된 마노스예술교육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예술작품들을 발표한다.

 

행사는 카운터테너 문지훈과 더 피아니시모 음악예술학회(이주혜, 김민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정신장애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댄스, 뮤지컬, 연기 공연을 선보이며 미술, 그림책, 사진 전시회와 요리 시식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마노스예술교육 송경옥 대표는 “건강한 사회를 위하여 앞으로 기업, 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예술적 시도들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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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sisatim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