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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제2기 G12MVP청소년영성비전리더십 아카데미 수료식 열려

제2기 G12MVP청소년영성비전리더십 아카데미 수료식 열려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영성과 전문성의 두 날개로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G12MVP 영성비전리더십운동을 전개하는 국제정경리더십연구원(GCALI:원장 장헌일 장로, 명지대 교수)은 5월31일 저녁 9시 강남 대치동 서부연합교육관에서 청소년리더 35명과 강사·학부모 등 5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제2기 G12MVP청소년영성비전리더십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영성과 전문성의 두 날개로 세상을 향해 비상하라(시편78:72)주제로 지난 1월2일부터 4일까지 파주수양관에서 각 교회와 학교·기관에서 추천된 청소년 130명이 참여한 제1단계 G12MVP청소년영성비전캠프를 펼쳤다. 이를 통해 선발된 35명을 대상으로 4개월간 집중적인 성경적세계관 중심의 영성과 미래 전공 중심의 전문성 그리고 품성교육 및 실습을 통해 양육하는 제 2단계 G12MVP 아카데미 과정을 실시한 것이다. 이들은 3단계 G12MVP 인턴코칭리더십(2014년 8월)과정 등 각 단계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헌일 원장은 “G12MVP 청소년,청년운동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영성과 전문성을 갖춘(시78:72) G12MVP(12 Missions, Vision, and Passion for God) 즉 교회(말씀, 찬양, 기도통한 성령으로 전신갑주), 가정, 정치 정부, 경제, 교육, 언론, 과학, NGO, 문학, 예술, 스포츠/오락연예 등 12영역에서 각자의 전문성으로 공동체를 통해 실현해 나가는 운동이다”며 “G12MVP청소년운동이 한국교회 미래를 준비하며 통일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지도자 양육에 기초를 세우는 사역이 되길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2년 전에 G12MVP운동을 시작한 장헌일 원장은 이번 2기 아카데미 수료식을 통해 “이번 세월호 참사에 희생된 우리 고귀한 청소년들의 그 꿈을 함께하며 정직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책임과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면서 “한국교회는 우리사회와 국가의 각 영역의 공동체를 이끌어갈 리더를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땅은 하나님의 사랑,공의,정의를 실현하는 특별한 삶의 현장으로써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 (마6:10)과 시편기자와 사도바울이 언급한 “땅이 주의 것”(시24:1;고전10:26)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장 원장은 “국제정경리더십연구원을 통해 지금 무엇보다 우리사회와 국가를 바르고 건강하게 이끌어갈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전문 인턴리더십 연구훈련기관으로서 사명을 잘 감당하여 하나님의 영광(벧전:4:11)을 위해 선한영향력으로 영성과 전문성 그리고 좋은 품성과 도덕성을 갖춘 글로벌 크리스찬 리더(G12MVP:12 Missions,Vision and Passion for God)를 양성하는데 총력을 모아야 한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그는 “이제 한국교회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있는 청소년들을 철저한 영성중심의 말씀 토대 위에 최고의 전문가로 양육하여 각 영역의 전문인선교사로 파송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번 세월호 참사에서 나타난 탐욕의 극치, 우리사회의 부도덕성과 비윤리적 그리고 반 사회적인 어른세대들의 잘못된 언행불일치 등 국가와 사회 총체적 위기 앞에서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은 오직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을 삶의 현장에서 실현해 나가는 영성과 전문성·품성과 도덕성 특히 거룩성을 갖춘 청소년 크리스찬 리더 양육이다”고 토로했다.

 

장 원장은 끝으로 “바로 청소년이 오늘 우리의 현재이자 미래 소망이며 청소년을 바로 세워 가는 것이 가정과 교회 뿐 아니라 통일 조국 대한민국을 살리는 구국의 길이다라는 사명의식을 갖고 오직 주님께 영광 올리며 지속적인 청소년 사역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탁경선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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