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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안에서 즐기는 안전한 ‘수요음악밤 夜’ 26일 개최

텐트 안에서 즐기는 안전한 ‘수요음악밤 夜’ 26일 개최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2021년 수요음악방이 5월26일 19시 저녁시간 오류문화센터(3층 놀이터)에서 <수요음악밤夜>으로 새롭게 찾아온다.

▲<수요음악밤夜> 포스터 (사진제공 = 구로문화재단) (c)시사타임즈

 

구로문화재단은 “이번 <수요음악밤夜>은 오류아트홀이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로 지정되어 공연장 이용이 불가함에 따라 야외의 텐트 안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텐트 안 객석은 철저한 거리두기 뿐 아니라 가족끼리, 친구끼리, 연인끼리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5월 26일 ‘국악의 기쁨’ 공연은 오픈과 동시에 신청 마감을 기록하며,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았다”면서 “‘국악의 기쁨’은 크로스오버 팀 ‘온도’가 한국 전통 악기인 대금과 병창 전공인 보컬, 전자피아노의 아름다운 조화로 수요음악밤 무대에서 독특하면서 짙은 울림이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수요음악밤夜>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사전신청을 통해 텐트를 배정 받고, 선착순 8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며, 텐트 간 간격을 유지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장 방역 및 소독, QR 체크인,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로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텐트 입장이 가능하고, 6월16일과 7월 14일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자세한 공연정보와 신청은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www.guroartsvalley.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 : 02)2614-7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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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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