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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2018 장애청소년 Best Friend 활동공모전’ 시상식 성료…26명(팀) 수상

‘2018 장애청소년 Best Friend 활동공모전’ 시상식 성료…26명(팀) 수상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이하 ‘장고협’, 회장 손영호 www.kesad.or.kr)는 11월24일 ‘2018 장애청소년 Best Friend 활동공모전 시상식(이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8 장애청소년 Best Friend 활동공모전 시상식 단체 사진 (사진제공 =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c)시사타임즈

 

시상식은 이날 오전 10시 50분부터 13시까지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입상자, 가족 및 내빈 등 7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청소년의 학교생활 적응지원 및 통합학급 내 Best friend(또래도우미) 활동사례 공모를 통해 장애인 인식개선의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수기(수필)와 UCC 2개 부문에서 총 26명(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각 부문별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상,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장상,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장상이 각각 수여됐다.

 

또 모든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순수하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준 ‘희망나무 장애인 마술단’의 식전공연은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수기(수필)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생은 “사소한 것에도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마음을 다해 감사하는 도움반 친구의 가식 없이 순수한 마음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장고협 손영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비장애청소년이 장애청소년을 이해하고 돕는 과정은 미래에 장애인의 안정적 직업생활을 위한 지지자(Supporter)로써의 역할로 이어질 수 있어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Best Friend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문의 : 02-754-7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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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현 기자 sisatim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