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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권·복지

월드뷰티핸즈, 소외 어르신들을 위한 뷰티서비스 지원

월드뷰티핸즈, 소외 어르신들을 위한 뷰티서비스 지원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이사장 장헌일, 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교수)는 지난 19일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센터장 박도식)와 함께 센터 대강당에서 소외 어르신들을 위한 뷰티서비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사)월드뷰티핸즈 장헌일 이사장 외 뷰티교수들 (왼쪽부터 조서연 국장, 김주연 교수, 최성임 교수, 장헌일 이사장, 권오혁 교수, 홍미라 교수, 안정연 교수) (사진제공 = (사)월드뷰티핸즈) (c)시사타임즈

(사)월드뷰티핸즈는 마포구 관내 소외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희망을 담아서’란 주제로 헤어·네일·손관리 등 뷰티 서비스를 지원하고 장수사진을 촬영지원을 했다.

 

장헌일 이사장은 “K-뷰티분야 국내 최고의 교수님들의 헌신적인 섬김과 사랑으로 뷰티서비스를 받는 어르신들이 삶의 새로운 희망과 기쁨을 갖고 살아가시도록 사랑을 나누는 것이 이번 뷰티서비스의 취지이다”고 전했다.

 

이번 뷰티서비스에는 한성대 뷰티디자인학과 권오혁 교수, 홍미라 교수, 서경대 미용예술학과 김주연 교수, 경인여대 최성임 교수와 학생들, 그리고 월드뷰티핸즈 조현주 본부장, 조서연 국장, 윤종성 청년자원봉사단장이 참여했다.

 

이날 촬영된 장수사진은 월드뷰티핸즈의 후원으로 액자로 제작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월드뷰티핸즈는 5월26일은 광주광역시지회가 광산문화의 집에서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뷰티서비스를 계획하는 등 전국지회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사)월드뷰티핸즈는 서울역 노숙자와 독거노인, 한 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한 뷰티서비스 활동과 다문화 가족, 북한동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뷰티기술교육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베트남을 중심으로 아시아, 아프리카를 포함한 저개발국 주민을 대상으로 이 사업을 확대시켜 진행하고 있다.

 

(사)월드뷰티핸즈는 K-뷰티 헤어미용, 메이크업, 피부미용, 네일, 화장품 등 5대 분야의 전문 교수와 기관 대표들로 구성되어 있는 국제뷰티구호개발NGO로 정부의 1365자원봉사 인증기관으로 뷰티자원봉사자 신청을 받아 뷰티서비스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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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경선 기자 sisatim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