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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송호벤처 300! 벚꽃 축제’ 4월18일 송호대서 성료 ‘송호벤처 300! 벚꽃 축제’ 4월18일 송호대서 성료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4월 18일 강원도 송호대에서는 벚꽃 만발한 아름다운 교정에서 300년 수령의 은행나무, 그리고 각계각층의 문화와 경제벤처의 교류가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가 진행됐다. 정창덕 송호대 총장은 “송호 300 축제에서 ‘300’ 숫자의 의미는 3은 송호대, 그리고 송호대 대표 수목 300년 수령의 은행나무와 300개 벤처 육성 전략계획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축제 1부는 300년 은행나무와 만개한 벚꽃의 아름다운 교정에서 대외협력처 차봉규처장과 산학협력단장 이재환 교수의 안내로 소나무로 둘러싸인 오솔길을 따라 대학 벤처기업인들을 비롯한 각계 문화인들이 함께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부는 송호벚꽃음악회에서 특별히 초청.. 더보기
40개국 주한외교사절단, ‘2017 말(馬) 그대로 벚꽃 축제’ 참여 40개국 주한외교사절단, ‘2017 말(馬) 그대로 벚꽃 축제’ 참여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2017 축제’가 오는 12일까지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된다. 8일 축제는 첫날에는 개막 점등식과 더불어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볼거리, 즐길거리 등으로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LED 페가수스 별자리, 플라워로드, 플라워샵, 플라워카페, 켈리그라피, 푸드트럭, 뮤지컬퍼포먼스 등의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행사도 성황 속에 열렸다. 특히 개막행사에는 세계 각 권역별로 튀니지, 이란, 폴란드, 인도, 파라과이, 스웨덴, 남아공, 루마니아, 헝가리 등 40개국의 주한 외교사절단 140여명이 참석하여 세계적인 관심과 글로벌 축제다운 위상을 드러냈다. 개막식에서 마사회 이양호 회장은 “즐거움이 가득한 축제.. 더보기
[ 포토 뉴스 ] 봄맞이 벚꽃구경하는 상춘객 [ 포토 뉴스 ] 봄맞이 벚꽃구경하는 상춘객 [시사타임즈 = 최종삼 취재국장] 화창한 봄 날씨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봄맞이 벚꽃구경을 하기 위해 많은 상춘객들이 인천 대공원에 찾았다. 최종삼 취재국장 sisatime@hanmail.net 더보기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 ‘벚꽃 스페셜 패키지’ 출시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 ‘벚꽃 스페셜 패키지’ 출시 4월18일부터 전국 주요 할인점에서 한정 판매 [시사타임즈 = 조미순 기자] 최고의 프리미엄 몰트 맥주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가 벚꽃의 계절 봄을 맞아 봄철 야외에서 즐기기 좋은 ‘벚꽃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 산 토리 벚꽃 스페셜 패키지는 캔 맥주(350ml) 4 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짙은 파랑을 배경으로 활짝 핀 벚꽃의 이미지가 고급스럽게 디자인되어 있다. 손잡이가 달려 있어 야외에서도 휴대가 간편하다. 이번 패키지는 4월18일부터 5월 중순까지 전국 주요 할인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스페셜 패키지는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의 화려한 향과 생크림처럼 하얀 크림거품이 활짝 핀 벚꽃의 이미지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봄날의 정취를 한껏 .. 더보기
서울시, 벚꽃 즐기기 좋은 자전거코스 5선 선정 서울시, 벚꽃 즐기기 좋은 자전거코스 5선 선정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서울에도 벚꽃이 하나 둘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올 봄 서울에는 4월9일 벚꽃이 개화한다고 하니 이번 주와 다음 주말, 자전거를 타고 벚꽃길을 달리며 봄맞이에 나서보자. 서울시(도시교통본부)는 주말에 시내에서 벚꽃과 자전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벚꽃 자전거여행 코스 5선’을 소개했다. 서울시는 벚꽃 개화시기가 본격적으로 작년 보다 조금 앞당겨 질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이 미리 알찬 봄나들이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자전거로 즐기기 좋은 벚꽃 자전거 여행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서울시가 소개한 벚꽃 자전거여행 코스는 ▲영등포구 여의도 둘레길 ▲송파구 석촌호수길 ▲송파구 성내천길 ▲동작구 도림천변 뚝방길 ▲금천구 벚꽃로 등.. 더보기
[포토] 벚꽃 만개한 군산대 캠퍼스 야경 벚 꽃이 만개한 군산대학교 인문대 전면 도로에 투광기가 설치되면서 아름다운 야경이 펼쳐지고 있다. 해마다 봄철이면 군산대학교 캠퍼스는 개나리, 진달래, 철쭉, 벚꽃, 목련 등 다양한 봄꽃들이 흐드러져 지역주민들의 휴식처로 많은 사랑받고 있다. 더보기
대구시, 도심에서 쉽게 갈 수 있는 벚꽃 길 등 ‘봄내음길’ 소개 바쁜 가운데 봄꽃 여행을 떠날만한 짬이 없다면 안타까워하지 말고 일상 속에서 쉽게 갈 수 있는 도심 ‘봄내음길’에서 새봄을 맞이하자.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대구 지역은 3월 31일 벚꽃이 개화한다. 따라서 4월 첫 주에는 꽃망울을 터트리는 벚꽃을 볼 수 있고 4월 둘째 주에는 곳곳에서 만개한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팔공산순환도로 등 도심 외곽이나 산간 지역은 기온이 낮아 개화시기가 조금 더 늦을 것으로 예상한다. 대구 지역의 대표적인 봄내음길 30곳이 있다. 출·퇴근길에서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봄내음길은 화랑로(MBC네거리~효목네거리), 현충로(앞산네거리~현충삼거리), 구.앞산순환도로(봉덕교~앞산공원 공영주차장, 대명중~빨래터공원), 두류공원로(두류공원네거리~이월드 정문), 무학로(두산오거리~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