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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서울시,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사랑센터’ 운영 서울시,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사랑센터’ 운영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서울시는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 동작구 신대방동에 위치한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내에 ‘생명사랑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제공: 서울시. ⒞시사타임즈 이번에 개소된 ‘생명사랑센터’는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자살을 예방하고 큰 사회문제인 자살률 급증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개소됐으며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한 체계적 시스템을 구축했다. ‘생명사랑센터’는 자살예방․치료․사후관리를 등을 총괄할 수 있는 기능을 수행하는 시설이다. 치료중심에서 사전발견․사후관리 중심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였다는 것이 특징이다. 센터는 ▲집단상담실 2개소 ▲일반상담실 3개소 ▲놀이치료실 .. 더보기
양천구, 찾아가는 아동 성폭력 예방교육 인형극 양천구, 찾아가는 아동 성폭력 예방교육 인형극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양천구(양천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는 오는 14일부터 구립 및 민간 어린이집 20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 성폭력 예방교육 ‘얘들아, 덜렁이를 부탁해’ 인형극 순회공연을 실시한다. 사진제공: 서울시. ⒞시사타임즈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최근 아동 대상 성범죄가 증가하고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아동 스스로 폭력, 성폭력 등에 대한 인지 능력을 갖게 한다. 또한 위험성을 깨닫게 하여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하여 마련됐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인형극 형식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마술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아이들의 주의를 환기시킨다. 2부에서는 ‘얘들아 덜렁이를 부탁해’라는 제목으로 경찰과 친구 등 주의의 .. 더보기
당뇨 합병증 ‘실명’ 함께 예방해요 당뇨 합병증 ‘실명’ 함께 예방해요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는 고령 인구 증가와 서구화된 식생활로 비만과 과체중 계층의 급증한데에 반해 운동은 부족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생기는 대표 질환, 당뇨병. 당뇨병이 무서운 것은 심장병이나 뇌졸중 등의 심혈관 질환, 실명, 신부전 등 각종 합병증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지난달 18일 보건지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조홍근 내과 원장님이 ‘당뇨질환과 자가관리’에 대해 강의하고 있는 모습. ⒞시사타임즈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중곡보건지소는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보건지소 5층 교육실에서 지역 내 의사가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을 관리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하기 위한 강좌를 실시한다. 오는 15일에는 당뇨환자와 당뇨질환이 있는 가족 50여명이 .. 더보기
“한국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 외국인 유학생도 동참합니다!” “한국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 외국인 유학생도 동참합니다!” 외국인 유학생·주한미군가족봉사단, 청소년 행복 콘서트에 적극 참여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11월3일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개최되는 ‘2012 청소년 행복 콘서트’에 외국인 유학생들과 주한미군가족봉사단으로 구성된 다국적 연합 봉사단이 동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 콘서트는 한국학중앙연구원 현대한국연구소(소장 한도현)에서 꿈이 있는 학생 하나하나가 모여 폭력없는 행복한 학교 공동체를 만들자는 취지하에 열리는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콘서트에는 K-POP 가수, 학술기관, 시민 단체 뿐만 아니라 해외유학생들로 된 다국적 연합 봉사단과 주한미군가족봉사단도 적극 참여키로 했는데, 이들이 한국의 학교폭력 예방에 참여하는 것은.. 더보기
수면무호흡증, 예방·관리 하세요 수면무호흡증, 예방·관리 하세요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와 대한이비인후과학회(이사장 백정환)는 수면무호흡증에 대한 국민들의 올바른 질환인식과 건강생활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수면무호흡증 예방과 관리를 위한 5대 생활 수칙’을 권고했다. 수면무호흡증 예방관리수칙은 성인 수면무호흡증의 위험 요인 관리 및 조기 진단·치료의 중요성 뿐만 아니라 소아 수면무호흡증의 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을 담고 있다. 비만, 술, 담배는 성인의 수면무호흡증의 위험도를 높이는 주요 위험 요인이므로 체중 조절과 금주 및 금연으로 수면무호흡증을 호전시킬 수 있다. 수면 중 발생하는 수면무호흡증은 자가 진단이 어렵기 때문에 코골이, 주간 졸림 등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의사와 상담이 필요하다. 특히 소아의.. 더보기
서울시, ‘범죄 예방 디자인 프로젝트’ 발표 서울시, ‘범죄 예방 디자인 프로젝트’ 발표걷기도 무서웠던 염리동 골목길 ‘디자인으로 범죄예방’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서민보호치안강화구역으로 지정돼 있는 서울 마포구 염리동. 그러나 좁은 골목길엔 CCTV 하나 보이지 않고 조명은 어둠침침하다. 과거엔 마포나루를 거점으로 하는 소금창고가 많아 인심이 후한 동네로 유명했지만 최근 개발이 지연되면서 원주민 비율이 급격히 줄고 세입자들과 외국인 노동자들의 급속하게 유입, 주민 간 갈등 요인이 많아졌다. 여성거주자 비율이 상당히 높지만 밤이면 상점도 거의 문을 닫아 무슨 일이 일어나도 도움을 청할 곳이 없는 실정이다. 서울시가 이와 같이 주민들이 범죄나 안전 문제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두 곳을 ‘범죄 예방 디자인 프로젝트’ 시범 사업지로 선정, 범죄예.. 더보기
질병관리본부, ‘관절염 예방과 관리를 위한 6대 생활 수칙’ 권고 질병관리본부, ‘관절염 예방과 관리를 위한 6대 생활 수칙’ 권고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와 대한가정의학회(이사장 김영식)는 10월12일 ‘세계 관절염의 날’을 맞아 국민들의 올바른 질환인식과 건강생활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관절염 예방과 관리를 위한 6대 생활 수칙’을 권고했다. 관절염 예방관리수칙은 위험 요인을 관리하는 1차 예방과 관절염의 조기 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2차 예방, 마지막으로 재활과 장애 예방을 강조하는 3차 예방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단계적 접근 수칙이다. 최근 인구의 노령화로 근골격계 질환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 유병률이 높은 질환 중 하나가 관절염이다. 2010년 국민건강영양조사통계에 의하면 골관절염 유병률은 남자 5.5%, 여자.. 더보기
[ 건강 전문가 칼럼 ⑦ ] 당뇨병 환자 암 발병률 1.6배↑…청국장, 암 예방 적합 - 암 예방 편 (1)_㈜산삼바이오텍 오세영 대표 [ 건강 전문가 칼럼 ⑦ ] 당뇨병 환자 암 발병률 1.6배↑…청국장, 암 예방 적합 - 암 예방 편 (1)_㈜산삼바이오텍 오세영 대표 [시사타임즈 전문가 칼럼 = 오세영 ㈜산삼바이오텍 대표]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의 당뇨병환자의 암 보유 실태조사에 따르면, 최근 6개월 사이 당뇨병센터를 찾은 환자 4,779명 중 악성종양을 동시 보유하고 있는 환자가 223명(4.7%), 양성종양 보유 환자가 165명(3.5%)으로 파악됐다. 학계에서는 당뇨병 환자는 유방·자궁내막·췌장·간·대장암이 비당뇨병 환자보다 최고 40%나 더 많이 발생하며, 당뇨병을 가진 암환자는 그렇지 않은 암환자보다 사망 위험률이 40∼80%나 더 높다고 보고 있다. 당뇨병과 암을 함께 가지고 있으면 감염에 취약해지고, 치료도 까다로워 사망 .. 더보기
농림수산식품부, 가축 폭염 피해 예방 대책 적극 추진 가축 폭염 피해 예방 대책 적극 추진재해대책상황실 확대, 축산·양식팀 보강 운영폭염으로 가축 107천마리, 바지락 20ha 폐사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농림수산식품부는 폭염이 계속되면서 가축 폐사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피해 예방 및 신속한 복구 대책 시행을 위해 태풍·호우 위주로 운영하던 ‘재해대책상황실’을 확대해 축산팀과 양식팀을 보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농촌진흥청과 지자체에서는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해 사양관리 요령 등 현장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전국에 폭염경보가 계속 발효 중이며, 앞으로도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보되고 있어 가축피해 예방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면서 “7월20일부터 8월3일까지 폭염으로 인한 피해상황을 집계한 결과, 가축 107천마.. 더보기
보리·밀, 붉은곰팡이병 예방할 때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은 보리·밀 등 맥류 출수기경 남부지방의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돼 붉은곰팡이병 예방을 위해 농작물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붉은곰팡이병은 ‘후자리움(Fusarium)’이란 곰팡이에 의해 발생되는 병으로 출수시기에 비가 잦고 습도가 높은 습한 환경이 지속될 때 병 발생이 급증한다. 이 병은 발생되면 종실이 갈색이나 붉은색으로 변하며 심한 경우 여물지 않아 수량을 현저히 감소시킨다. 또한 이 병에 걸린 곡류를 사람이나 가축이 섭취할 경우 곰팡이독소에 의해 구토, 설사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이에 따라 붉은곰팡이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삭이 나오는 시기부터 이삭이 여무는 시기와 수확기까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예방법으로는 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