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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제36회 베페 베이비페어 개최…임신·출산·육아 박람회 제36회 베페 베이비페어 개최…임신·출산·육아 박람회 오는 8월15일~18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 전시 테마는 ‘컬러풀 베이비’…‘육아 컬러링’ 제안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베페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임신·출산·육아 박람회 ‘제36회 베페 베이비페어(이하 베페)’가 서울 코엑스에서 8월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베페 베이비페어는 국내외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450여개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박람회다. 매회 트렌디한 육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온 베페는 이번 36회에서 내 아이에 특별함을 더해줄 수 있는 육아법과 육아템을 찾는 젊은 부모들이 늘어남에 따라 ‘국민 아이템’으로 대표되는 유행과 대세에서 벗어나 아이들 고유의 컬러와 개성을 존중하는 ‘컬러풀 베이비.. 더보기
여성인권연합 “낙태죄 폐지 형법 개정 요구 75.4%…시대의 요구” 여성인권연합 “낙태죄 폐지 형법 개정 요구 75.4%…시대의 요구”모두를 위한 낙태죄 폐지 공동행동 14일 입장문 발표​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여성인권 연합인 모두를 위한 낙태죄 폐지 공동행동은 14일 입장문을 통해 “인공임신중절을 범죄화하고 있는 형법 개정에 대한 요구가 75.4%로 매우 높다”며 “낙태죄 폐지는 시대의 요구이다”고 밝혔다. 낙태죄 폐지와 미프진 도입을 요구하는 23만 명의 청와대 청원 요청으로 시작된 보건사회연구원의 인공임신중절 실태 조사(2018년)가 14일 발표됐다. 이와 관련해 이들 연합체는 “해당 연구는 인공임신중절 경험 및 인식과 관련하여 1만명에 대한 온라인 조사로 진행되었으며, 연구결과 인공임신중절을 경험한 여성은 756명, 2017년 인공임신중절률은 4.8%(약.. 더보기
내년 하반기부터 임신만 해도 육아휴직 가능해진다 내년 하반기부터 임신만 해도 육아휴직 가능해진다 2020년부터 임신 모든 기간 동안 근로시간 2시간 단축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내년 하반기부터 출산 전 임신 기간에 여성근로자에게 1년간 육아휴직이 허용된다. 고용노동부는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26일 이와 같은 차별없는 양질의 여성일자리 확충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여성 일자리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임신한 여성근로자의 퇴사를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 하반기부터 임신기에도 1년간 육아휴직이 가능하도록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임신기에 제한적으로 허용(임신 12주 이전, 36주 이후)하고 있는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2시간) 청구권을 임신 모든 기간으로 확대한다. 남성육아 활성화를 위해 현재 5일 한도(3.. 더보기
임신 전~출산 후 ‘서울맘’·‘서울아기’ 지원 혜택은? 임신 전~출산 후 ‘서울맘’·‘서울아기’ 지원 혜택은?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서울시가 10월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서울맘(Mom)과 서울아기들이 누릴 수 있는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다양한 혜택을 소개했다. 우선 최근 결혼연령 증가 등으로 임신이 어려워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부부들은 체외수정 시술비로 회당 190만원(총 6회), 인공수정 시술비로 회당 50만원(총 3회) 지원 받을 수 있다. 지난해의 경우 서울시 총 8,696명의 난임부부가 혜택을 받았으며 거의 절반정도(임신성공률 48.9%)가 임신에 성공했다. 임신후에는 가까운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을 하면 태교와 건강한 출산에 대한 준비를 비용부담 없이 알차게 할 수 있다. 산전검사부터 엽산제 및 철분제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출.. 더보기
서울시, 전국 최초 ‘임신부터 2세까지’ 가정방문 건강관리 서울시, 전국 최초 ‘임신부터 2세까지’ 가정방문 건강관리강북구, 동작구, 강동구 3개 자치구 건강취약지역 중심으로 추진영유아 건강간호사 12명․사회복지사 1명 인력풀 구성 4주간 집중교육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서울시가 임신부터 출산 그리고 태어난 아기가 2세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임산부의 가정을 방문해 건강을 관리해주는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시작한다. 예컨대 임산부에게는 출산 이후 흔히 겪는 모유수유, 아이 달래기, 수면습관 등 기본 정보에 대한 교육 및 상담이 이뤄진다. 또한 영유아를 둔 부모에게는 아이의 신체적 건강과 관련된 상담은 물론 정신적 건강을 돕는 양육에 대한 정보를 전달한다. 또 저소득층 산모나 미혼모, 다문화가정 산모에 대해서는 개인의 사정에 따라 필요한 각종 보건복지 서비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