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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굿네이버스, 아프리카 모기장 후원 캠페인 전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말라위 지부에서 현지 주민들에게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살충보기장을 보급하고 있다.⒞굿네이버스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르완다의 수도 키갈리에서 서남쪽으로 1시간 30분 거리의 은고마(Ngoma) 지역. 열세 살 멜리사(여)가 눈동자의 초점을 잃은 채 집 안에 누워있다. 멜리사는 생후 2개월 무렵 말라리아에 감염됐다. 당시 3주간이나 의식불명 상태에 놓여 있던 딸을 보고 전전긍긍하던 부모가 뒤늦게 인근 보건소에 데려갔다. 말라리아로 인한 쇼크 증상이었다. 멜리사는 말라리아 후유증으로 척추와 오른쪽 다리가 마비됐다. 그 후로 4년여가 지난 지금까지 한발자국도 걷지 못하고 있다. 아프리카 말라위의 수도 릴롱궤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의 치무투(Chimutu) 지역. 이 마을.. 더보기
GUESS 30주년 기념, ‘클라우디아 쉬퍼’와 함께한 캠페인 공개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혁신적이고 트렌드한 데님을 추구하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GUESS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모습 속에 각인 되어 있는 흑백 이미지 속 게스걸의 대표 주자 클라우디아 쉬퍼를 모델로 한 30주년 기념 캠페인을 공개했다. 흐트러진 금발 머리에 레이스 뷔스티에 한 벌과 금색의 링 귀걸이를 착용했던 1989년 캠페인 속 포토그래퍼 엘렌본언워스의 클라우디아 쉬퍼의 모습을 새롭게 재해석시킨 이번 30주년 기념 캠페인은 게스의 불변하는 흑백 사진 속에 30주년 기념 한정판 의상을 입은 전형적인 게스걸의 모습을 표현했다. 게스의 CEO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폴 마르시아노 회장은 “GUESS는 1981년 창립되어 이듬해인 1982년 처음으로 판매를 시작하였다... 더보기
‘심장마비! 10분이 생사를 결정한다’ 대한심장학회-닥터W 대국민 캠페인 실시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지난 17일 프리미어리그 볼턴과 토트넘의 경기를 보던 축구팬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청용 선수와 같은 팀 동료인 파브리스 무암바(23) 선수가 경기 도중 심장이상으로 갑자기 쓰러졌기 때문이다. 이처럼 젊고 건강한 사람에게도 찾아올 수 있는 심장병은 맹독을 품은 독사보다 무섭다. 실제 35세 미만의 젊은 나이에 발생하는 돌연사의 약 3분의 2는 심장이상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심장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대한심장학회(회장 전재은 경북대의대, 이사장 정남식 연세대의대)와 의약학전문지 닥터W는 일반 국민들 누구나 심장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본격적인 대국민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