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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미사일

문 대통령, “北 탄도미사일 도발 강력한 압박·제재” 문 대통령, “北 탄도미사일 도발 강력한 압박·제재” 北, 29일 장거리 탄도미사일 도발 탄종 ‘화성-14형’ 계열 장거리 추정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북한이 11월29일 오전 3시17분경 평안남도 평성 일대서 동해상으로 또다시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감행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29일 새벽 동해상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과 관련해 “‘탄종은 ‘화성-14형’ 계열 장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오전 6시 국가안전보장회의 전체회의를 소집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c)시사타임즈 북한이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함에 따라 29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주재하며 “정부는.. 더보기
NATO, 대북 규탄성명 채택…북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 폐기 촉구 NATO, 대북 규탄성명 채택…북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 폐기 촉구 [시사타임즈 = 강광일 기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최고의사결정기관인 북대서양이사회는 15일(현지시간)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는 대북 성명을 채택했다. 외교부는 16일 “북대서양이사회는 브뤼셀 NATO 본부에서 28개 NATO 회원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북핵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특별회의를 개최하고 북한의 지속적인 핵·미사일 개발을 강력히 규탄하는 내용의 대북 성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NATO 북대서양이사회는 대북성명을 통해 북한의 지속적인 핵·미사일 개발과 호전적 수사를 가장 강력한 용어로 규탄하며 북한의 지속적 도발행위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면서 안보리 결의 2321, 2270호 등 대북제재 결의의 철저한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 더보기
정 총리, 천안함 4주기 추모식 참석…“북, 도발행위 중단해야” 정 총리, 천안함 4주기 추모식 참석…“북, 도발행위 중단해야”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정홍원 국무총리는 26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북한은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 나올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천안함 용사 4주기 추모식이 26일 오전 10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됐다. ‘숭고한 호국 혼, 지켜갈 내 조국’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천안함 전사자 유가족과 승조원, 정부 주요인사, 각계대표, 시민, 학생, 군 장병 등 4000여 명이 참석했다. 정 총리는 추모사를 통해 “북한은 오늘 새벽에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최근 7회에 걸쳐 도발행위를 계속하고 있다”며 “아무리 월등한 경제력과 국방력을 갖춘다 해도 국론이 분열되면 국가 안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