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지역안전지수 4·5등급 받은 지자체 234곳…행정안전부, 개선 권고·이행 점검 없어강명구 의원, “하위등급 반복되거나 급격히 떨어진 지역, 원인과 개선 상황 살펴야…지자체 자율에만 맡겨서는 행안부 역할 다했다고 보기 어려워”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강명구 국회의원(경북 구미시을·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지역안전지수 등급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자체가 같은 분야에서 5년 연속 지역안전지수 4등급 또는 5등급을 받은 사례는 총 234곳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5년 연속 최하위인 5등급을 받은 사례는 30곳, 4등급을 받은 사례는 204곳이었다. 지역안전지수는 에 따라 매년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의 6개 분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