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서영석 의원, 대한민국 정치지도자상 최우수상 수상 서영석 의원, 대한민국 정치지도자상 최우수상 수상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법, 올해의 입법상 복지 분야 최우수상 선정서영석 의원, “수상의 영광, 세상의 모든 가족돌봄아동ㆍ청년들과 함께”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부천시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제3회 대한민국 정치지도자상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 의원은 11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 3월 시행된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을 대표발의한 성과로 복지 분야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이 법은 가족돌봄 등 위기상황에 놓인 아동·청년에 대한 지원 사항을 규정하여 이들의 사회적 고립 방지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인간다운 삶의 영위와 건강한 사회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법안이다. .. 더보기
강명구 의원, 올 상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10억원 확보 강명구 의원, 올 상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10억원 확보고아 항곡천(삼우힐타운) 호안 보강공사 사업에 6억원 확보지방하천 한천 보도교 설치공사 사업에 4억원 확보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국민의힘 강명구 국회의원(경북 구미을)은 11일 ‘2026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자세히 살펴보면 △고아 항곡천(삼우힐타운) 호안 보강공사 사업 6억원, △지방하천 한천 보도교 설치공사 사업 4억원 등 총 2건, 10억원을 확보했다. ‘고아 항곡천 호안 보강공사’가 완료되면 기존 옹벽 하단부 침하로 인한 균열 문제를 해소해 주민 불안을 줄이고,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방하천 한천 보도교 설치공사’ 역시 거의IC에서 한천 하류부까지 조성된 꽃바.. 더보기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1777억 터미널 도시재생, 모양성일대 지방정원 등록, 경제활성화, 생활편익 등 크고 작은 완성의 공약 발표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1777억 터미널 도시재생, 모양성일대 지방정원 등록, 경제활성화, 생활편익 등 크고 작은 완성의 공약 발표 [시사타임즈 = 하병규 기자] 심덕섭 더불어민주당 고창군수 후보가 “고창읍을 산업과 관광이 만나는 대한민국의 웅장한 핵심 자족도시로 탈바꿈 시키겠다”며 ‘고창읍 대통합 중흥 프로젝트’를 8일 전격 발표했다. 심덕섭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1조5천억 원의 국가예산과 우량 기업의 막대한 민간 투자를 유치하며 고창의 잠재력을 데이터로 입증했다”며, “이제는 지역 내 소모적인 갈등을 뒤로하고,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고창의 미래를 여는 대통합의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천명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한 고창읍 실행계획의 핵심은 ‘군비 부담 최소화’와 ‘민생 경제 선순환’이다. 일각에.. 더보기
박경철 익산시장 예비후보 “익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용기 있는 시장 필요” 박경철 익산시장 예비후보 “익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용기 있는 시장 필요”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익산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박경철 예비후보가 “익산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용기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며 이른바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강조하고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6일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장의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리더십과 통찰력, 그리고 자기희생을 꼽으며 “위기에 처한 시민과 지역경제를 지키기 위해서는 개인의 희생을 감수하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재임 당시를 언급하며 “무소속 시장으로서 특정 정치세력과 일부 언론,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지속적인 공격과 압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검찰 수사와 압수수색, 선거법 관련 고소 등을 언급하며 이를 “개혁을.. 더보기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100만평 글로벌 리조트 시대 연다”…2천만 관광객 유치 5대 실행계획발표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100만평 글로벌 리조트 시대 연다”…2천만 관광객 유치 5대 실행계획발표무장기포역사공원·전봉준기념공원 완성, K민주주의 성지화로 수학여행 필수코스 등록추진 [시사타임즈 = 하병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가 “고창을 2천만 체류형 관광 경제도시로 대도약 시키겠다”는 핵심 공약을 6일 전격 발표했다. 심덕섭 후보는 “과거 인프라 부재로 당일치기로 스쳐 지나가기만 했던 고창 관광의 한계는 이미 깨졌다”고 선언하며, “석정온천 4성급 웰파크 호텔 개관과 3500억원 규모 모나용평 리조트 유치의 굳건한 토대 위에 먹고 자고 돈을 쓰는 거대한 경제 지도를 군민과 함께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심 후보가 공개한 실행계획의 뼈대는 고창 전역을 잇는 '5대 관광 클.. 더보기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바람과 햇빛이 연금되고, 대기업 유치로 일자리 대폭발 이끌 것”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바람과 햇빛이 연금되고, 대기업 유치로 일자리 대폭발 이끌 것”[시사타임즈 = 하병규 기자] 심덕섭 더불어민주당 고창군수 후보가 민선 9기 핵심 경제 비전인 '전력에너지 경제도시 고창'을 향한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심덕섭 후보는 선거사무소에서 29일 정책브리핑을 열고 “대기업이 독식하던 재생에너지 수익을 군민에게 환수하는 '에너지기본소득공단'을 세워 500억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군민 모두에게 고정 월급 형태의 햇빛 연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골목상권과 민생 방어 대책도 제시했다. “고창사랑상품권 규모를 1,000억 원으로 늘리고, 오일장 거리·중앙로·구터미널·월곡로 상가를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하는 조례를 마련하여 지속적인 지원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 더보기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사업 확실히 마무리 할 것”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사업 확실히 마무리 할 것” [시사타임즈 = 하병규 기자] 심덕섭 더불어민주당 고창군수 후보는 ‘동학농민혁명 무장기포일(4월25일)’을 앞두고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사업 마무리와 혁명 참여자의 독립유공자 서훈을 받아내겠다”고 공약했다. 1894년 4월25일 고창군 공음면 구수내 무장기포지에서 봉기한 동학농민혁명은 부패한 권력과 외세의 침략에 맞서 민중의 권리와 나라의 자주를 지키기 위해 일어난 위대한 민중항쟁이다. “사람이 하늘이다”는 동학의 정신은 오늘날에도 변함없는 공동체의 가치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가 되고 있다. 민선 8기 고창군은 ‘무장포고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시작 고창동학농민혁명 기념관 개관’, ‘군청 앞 전봉준.. 더보기
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전북 공공의료 공백 해소 '첫걸음' 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전북 공공의료 공백 해소 '첫걸음'[시사타임즈 = 박찬민 기자] 전북 지역 숙원 사업인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국립의전원법)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 지난달 13일 보건복지위 전체회의, 30일 법사위 전체회의 통과에 이어 본회의 의결까지 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법적 토대가 8년 만에 마련됐다. 이번에 통과된 국립의전원법은 4년제 대학원대학 형태로 설립되며, 학생에게는 수업료·기숙사비 등 전 학업 비용을 국가가 지원한다. 졸업 후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하는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 15년간 의무 복무해야 한다. 2030년 개교를 목표로 매년 100명씩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무복무 의사의 전문과목을 직접 지정할 수 있도록.. 더보기
바다살리기네트워크, 해양폐기물관리법 개정안 발의…“현장이 만든 거버넌스 개편 시동” 바다살리기네트워크, 해양폐기물관리법 개정안 발의…“현장이 만든 거버넌스 개편 시동”[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사)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윤준병 의원이 지난 23일 대표 발의한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법’ 일부개정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네트워크는 이번 개정안이 2025년 5월부터 전국 현장 단체들과 함께 수렴한 정책 수요와 개정 제안을 바탕으로 의원실과 협업해 마련된 결과물이라며, 현장 경험과 정책 설계가 결합된 ‘현장이 만든 법 개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기본계획 타당성 재검토의 5년 주기 의무화,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 민간위원 과반 구성, 시·도별 지방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 신설 근거 마련, 민간단체의 모니터링 참여 및 예산 지원 근거 명확화 등이 담.. 더보기
심덕섭 예비후보 “농업인 실질소득 높여 농생명·식품 선도도시 도약 할 것” 심덕섭 예비후보 “농업인 실질소득 높여 농생명·식품 선도도시 도약 할 것”[시사타임즈 = 하병규 기자] 심덕섭 고창군수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농업인들의 실질소득 향상을 통해 농생명·식품 선도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공약했다. 심덕섭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에서 정책 브리핑을 열고 “농사, 이제 몸으로만 때우는 시대는 지났다”며 “로봇이 농사짓고 드론이 무상으로 농약을 살포하는 첨단 농업 시대를 열어 농민의 허리를 펴게 하겠다”고 밝혔다. 심덕섭 예비후보는 지난 민선 8기 동안 외국인 근로자 3030명을 확보해 전국 1위를 달성한 성과를 언급하며 “민선9기에는 외국인 근로자를 4000명까지 확대해 고창에서 농어촌 일손 부족이라는 단어를 완전히 지우겠다”고 강조했다.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