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연예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주역사박물관, 주경야독 박물관 ‘심야 민화 클럽’ 개강 전주역사박물관, 주경야독 박물관 ‘심야 민화 클럽’ 개강생업·학업·가사 등으로 주간 참여가 어려운 성인 대상 야간 프로그램 운영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전주역사박물관(과장 하재식)은 성인 대상 야간 교육 프로그램인 ‘심야 민화 클럽’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리 지역의 역사를 톺아보는 전주역사박물관은 과거 일반 서민의 생활사를 담고 있는 민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현대를 살아가는 지역민의 해석을 통해 역사와 생활 문화의 맥락 속에서 민화를 바라보는 시각적 이해도를 견인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은 민화의 의의와 제작 방식 학습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지역민의 일상 풍경을 작품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론 및 실기 교육으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교육은 생업과 .. 더보기 1년 후, 익산 백제왕궁에서의 추억이 도착합니다 1년 후, 익산 백제왕궁에서의 추억이 도착합니다백제왕궁박물관-익산우체국, '느린 우체통' 이벤트 운영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 연계…오는 21일부터 선착순 500명 대상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익산시가 백제왕궁 관람의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익산시 백제왕궁박물관은 익산우체국과 협력해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 '천년 백제왕궁의 느린 편지'를 오는 21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관람 후 느낀 감정과 생각을 엽서에 담아 일정 기간 뒤 받아보는 '느린 우체통' 체험이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백제왕궁(왕궁리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익산우체국의 고객맞춤형 엽서 사업과 연계해 백제왕궁 이미지를 활용한 엽서를 제작·.. 더보기 웅포벚꽃축제, 이웃사랑 실천으로 이어져 웅포벚꽃축제, 이웃사랑 실천으로 이어져지난 10~12일 축제 성황…플리마켓 수익금으로 성금 기탁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익산시 웅포면은 '벚꽃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진희)'가 이웃돕기 성금 약 120만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웅포벚꽃축제는 지난 10~12일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문화공연과 플리마켓, 지역 농특산물 판매, 먹거리 부스 운영 등이 어우러지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웅포면 벚꽃축제 추진위원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축제장에서 플리마켓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성금을 마련했다. 아울러 '응큼이 농장' 등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도 이어져 따뜻한 .. 더보기 문곡소도동 일대 500억 규모 실내 스포츠타운 조성… 생활체육·전문체육 기반 확대 문곡소도동 일대 500억 규모 실내 스포츠타운 조성… 생활체육·전문체육 기반 확대에어돔·청정고원 스포츠센터·볼링장 등 핵심시설 집적… 접근성 개선 병행 [시사타임즈 = 오병주 기자]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문곡소도동 일대를 중심으로 사계절 다목적 전지훈련시설(에어돔)과 청정고원 스포츠센터, 볼링경기장, 태백 休 전지훈련센터 등을 포함한 500억 원 규모의 실내 스포츠타운 조성을 추진하며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기반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원 스포츠 환경을 기반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과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이 가능한 전문체육 인프라를 함께 구축하는 것으로, 체육 기반 전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문곡소도동 고원4구장 일원에 들어서는 사계절 다목적 전.. 더보기 한국문화예술위원회-백남준아트센터, 백남준 20주기 국제 학술 심포지엄 개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백남준아트센터, 백남준 20주기 국제 학술 심포지엄 개최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아르코(ARKO))가 백남준아트센터(관장 박남희)와 오는 4월 23일 서울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국제 학술 심포지엄 《백남준 이후의 백남준 Paik After Paik》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디오 아트의 선구자 백남준(1932-2006)의 서거 20주기를 맞아 마련한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주요 연구자 9인이 참여해 지난 60년간 이어진 백남준 연구의 현황을 점검하고, 동시대 예술·기술·문화 담론 속에서 그의 유산이 어떻게 재해석될 수 있는지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특히 백남준을 하나의 완결된 역사적 대상이 아니라, 오늘의 기술 환경과 지식 체계 .. 더보기 권효정·다니엘 경, ‘2026년 제15회 필룩스 라이트아트 작가’에 선정 권효정·다니엘 경, ‘2026년 제15회 필룩스 라이트아트 작가’에 선정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조명박물관(관장 구안나)은 현대 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역량 있는 라이트아트 작가를 발굴하는 ‘제15회 필룩스 라이트아트 공모전’의 최종 선정 작가로 권효정과 다니엘 경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빛을 매체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온 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선정된 두 작가는 2026년부터 2027년에 걸쳐 조명박물관에서 각각 개인전을 선보이게 된다. 권효정 작가는 드로잉과 설치, 그리고 빛의 물리적 성질을 결합해 '시간의 흐름'을 시각화한다. 선정작 〈기억의 궤적〉은 일상의 드로잉이 회전 운동을 통해 중첩되고, 그 사이를 통과하는 빛이 흐릿한 풍경을 만들어내는 작업이다... 더보기 군산, 수제맥주 도시로 도약…‘2026 군산 맥주 & 블루스 페스티벌’ 개최 군산, 수제맥주 도시로 도약…‘2026 군산 맥주 & 블루스 페스티벌’ 개최‘맥주의 시작은 보리밭이다’라는 슬로건으로 6월12일부터 14일까지 내항에서 개최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군산시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및 내항 일원에서 ‘2026 군산 수제맥주 & 블루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 전국적인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된 이후 더욱 확대된 규모와 콘텐츠로 추진되는 것으로,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이 군산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맥주의 시작은 보리밭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군산 보리를 활용한 맥아와 수제맥주를 중심으로, 지역 농업과 연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군산은 보리 생산부터 맥아 .. 더보기 태백시, 제23회 대한태권도협회장배 전국태권도 선수권대회(품새·격파) 개최 태백시, 제23회 대한태권도협회장배 전국태권도 선수권대회(품새·격파) 개최 [시사타임즈 = 오병주 기자]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4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제23회 대한태권도협회장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품새·격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태백시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한다.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품새와 격파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는 국내 최고 수준의 태권도 대회로, 약 3,000여 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품새와 격파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품새 경기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개최되며, 공인품새는 토너먼트 방식, 자유품새는 컷오프 방.. 더보기 군산시, ‘지역유산 활용’·‘길거리공연’ 지원사업 추가 모집 군산시, ‘지역유산 활용’·‘길거리공연’ 지원사업 추가 모집문화콘텐츠 육성 위해 4월 23일까지 신청 접수 [시사타임즈 = 임영식 기자] 군산시가 지역 예술인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도심 곳곳에 풍성한 볼거리를 채우기 위해 ‘지역유산 활용 공연사업’과 ‘길거리공연 활성화 지원사업’의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1차 모집에 이어 역량 있는 예술인들을 추가로 발굴하여 군산만의 독창적인 문화콘텐츠를 확보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지역유산 활용 공연사업’은 군산의 역사·문화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 콘텐츠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단체는 군산의 주요 역사·문화 자산을 소재로 한 연극, 음악, 무용 등 창작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시는 .. 더보기 봄바람 따라 떠나는 힐링 순례길 '다이로운 익산여행' 봄바람 따라 떠나는 힐링 순례길 '다이로운 익산여행'4월 17일~5월 9일, 매주 금·토요일 1박 2일 일정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익산시가 봄을 맞아 종교와 문화를 아우르는 특별한 여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익산시는 9일 종교문화 체험 관광 프로그램인 '다이로운 익산여행'의 상반기 운영을 시작했다. 다이로운 익산여행은 불교·기독교·천주교·원불교 등 익산이 보유한 4대 종교 문화 자산을 연결해 역사·문화·쉼의 요소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2022년 첫 운영 이후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익산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은 4월 17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1박 2일 일정으로 총 4회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원불교.. 더보기 이전 1 2 3 4 ··· 5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