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삼례문화예술촌서 즐기는 가을, 문화프로그램 풍성아트체험 부터 예술촌 전시·역사 연계 프로그램까지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가을철을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이며 지역 대표 문화 거점으로서 활기를 더하고 있다.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 새로 문을 연 아트체험관Ⅱ에서는 10월부터 11월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아트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삼례의 풍경을 화폭에 담는 ‘어반스케치(16회)’와 실생활 소품을 직접 제작해보는 ‘토털공예(8회)’ 과정으로 짜여, 주민과 방문객이 작품 활동에 몰입하며 일상 속 치유와 성취감을 느끼도록 기획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융복합 예술교육도 눈길을 끈다. 12월까지 유아와 초등학생 동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