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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 6120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서 즐기는 가을, 문화프로그램 풍성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서 즐기는 가을, 문화프로그램 풍성아트체험 부터 예술촌 전시·역사 연계 프로그램까지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가을철을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이며 지역 대표 문화 거점으로서 활기를 더하고 있다.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 새로 문을 연 아트체험관Ⅱ에서는 10월부터 11월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아트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삼례의 풍경을 화폭에 담는 ‘어반스케치(16회)’와 실생활 소품을 직접 제작해보는 ‘토털공예(8회)’ 과정으로 짜여, 주민과 방문객이 작품 활동에 몰입하며 일상 속 치유와 성취감을 느끼도록 기획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융복합 예술교육도 눈길을 끈다. 12월까지 유아와 초등학생 동반..

군산예술의전당, 몸의 언어로 전하는 특별한 이야기 ‘꽃, 별이 지나’ 선보인다

군산예술의전당, 몸의 언어로 전하는 특별한 이야기 ‘꽃, 별이 지나’ 선보인다10월 16일~17일 양일간 공연… 명품 배우 고보결·진선규 출연 [시사타임즈 = 임영식 기자] 깊어가는 가을,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아름다운 신체 표현이 어우러진 특별한 연극이 관객을 찾아온다. 군산예술의전당은 10월16일과 17일 양일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연극 ‘꽃, 별이 지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년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 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90%를 지원받아 마련된 것으로,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유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된다.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일반적인 대사 중심의 연극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배우의 몸과 움직임으로 감정과 이야기를 전달..

하트하트아트앤컬처, 첫 기획전 ‘마음의 각도 : 경계를 허무는 시선들’ 개막

하트하트아트앤컬처, 첫 기획전 ‘마음의 각도 : 경계를 허무는 시선들’ 개막[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하트하트아트앤컬처의 하트하트아트그룹이 지난 7일 서울 마루아트센터 5관에서 첫 기획전 ‘마음의 각도 : 경계를 허무는 시선들’의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하트하트아트앤컬처 출범 이후 하트하트아트그룹 소속 미술작가들이 함께 선보이는 첫 기획전이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으며, 발달장애 예술인 21명의 작품을 오는 12일까지 선보인다. ‘마음의 각도 : 경계를 허무는 시선들’은 같은 세상을 바라보더라도 저마다 다른 시선과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데서 출발한 전시다. 21명의 작가는 일상의 풍경과 사물, 기억과 감정 등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한 작품을 통해 각기 다른 시선과 표..

군산시, 군산우체통거리 ‘100m 손편지 쓰기’ 행사 성료

군산시, 군산우체통거리 ‘100m 손편지 쓰기’ 행사 성료제9회 우체통거리 손편지 축제 일환으로 개최… 시민·관광객 500여 명 참여 [시사타임즈 = 임영식 기자] 군산시와 군산우체통거리경관협정운영회는 10월 3일 ‘100m 손편지 쓰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제9회 군산우체통거리 손편지 축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 관광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기기에 익숙해진 일상에서 벗어나 100m 길이의 편지지에 직접 손으로 글씨를 써 내려가며 마음을 전하고,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개정면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이 사별한 남편에게 그리운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고 싶다며 행사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어..

군산어린이공연장 무용공연 ‘Coloring 비빔 발레’ 선보여

군산어린이공연장 무용공연 ‘Coloring 비빔 발레’ 선보여10월 24일 2회 공연 진행, 14일부터 ‘티켓링크’ 통해 예매 시작 [시사타임즈 = 임영식 기자] 군산어린이공연장은 오는 10월 24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 ‘Coloring 비빔 발레’를 선보인다. ‘Coloring 비빔 발레’는 알록달록한 색감과 신나는 음악, 다양한 춤이 어우러진 가족 공연으로, 고전 발레와 현대적인 움직임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맛있는 발레 놀이터’이다. 어린이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발레를 친숙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풀어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에서는 벽화 속 여인들이 현실로 등장한다는 상상에서 출발한 ‘프레스코’를 비..

익산문화관광재단, ‘한글날 시민과 함께하는 쓰고 담고 심는 하루’ 10월 9일 개최

익산문화관광재단, ‘한글날 시민과 함께하는 쓰고 담고 심는 하루’ 10월 9일 개최익산생활문화센터, 10월 9일 한글날 시민과 함께하는 쓰고 담고 심는 하루 개최 [시사타임즈 = 박선호 기자] (재)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은 10월 9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익산생활문화센터 일원에서 시민 참여형 생활문화 행사 ‘쓰고 담고 심는 하루 : 쓰담심’​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기고 스스로 참여하는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생활문화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한글날 제정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동시에 ‘시민이 주인이다’​라는 시정방침을 바탕으로 시민이 생활문화의 주체로 참여해 지역의 사람과 자원, 일상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쓰다·담..

팝업북과 인형을 활용한 1인 어린이극 ‘즐거운 인형극장-배다리 곤충 이야기’ 공연 개최

팝업북과 인형을 활용한 1인 어린이극 ‘즐거운 인형극장-배다리 곤충 이야기’ 공연 개최[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KH필룩스 조명박물관(관장 구안나)은 2026년 정기공연으로 팝업북 연극 ‘배다리 곤충 이야기’(극단 즐거운사람들)을 11월29일까지 조명박물관(경기도 양주시 소재) 소극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2024년 ‘제11회 15분 연극제’에서 개발된 작품으로, 남들과 다르다고 느끼는 이들의 소외감과 ‘다름’에 대한 이야기를 곤충들의 세계를 통해 풀어낸다. 돌연변이 배다리 곤충과 흰 바퀴벌레라는 캐릭터들을 통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포용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팝업북과 그림자 놀이를 활용해 ‘다름’이 ‘틀림’이 아닌 ‘특별함’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공연은 전등 밑에서..

국제적 평화예술가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국회의원회관 초대작가로 초청

국제적 평화예술가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국회의원회관 초대작가로 초청‘2026 나라사랑 태극·무궁화 예술대전’서 평화예술 선보여한한국 작가, 예술대전’서 다시 뛰는 대한민국, 평화·화합의 의미 담아 대표작 3점 공개…대상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여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세계적인 평화예술가로 알려진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나라사랑 태극무궁화 예술대전’에 초대작가로 참여해 다시 뛰는 대한민국의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예술대전은 사단법인 태극무궁화예술선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림청,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대구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울산광역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경상남도교육청, ..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 신간 4권으로 출판계 돌풍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 신간 4권으로 출판계 돌풍『공공조달 관리사 실기시험 총정리』 교보문고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 1위『2027 AI 대전망』·『2027 투자 대전망』·『2030 AI 3대 강국 대한민국』도 관심 집중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문형남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 교수(한국AI교육협회 회장, 전 한국구매조달학회 회장)가 AI·투자·공공조달·국가 AI 전략을 다룬 신간 네 권을 선보이며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총정리』가 교보문고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면서, 미래 전망과 실무 준비를 함께 다루는 저서들이 주목받고 있다. 문형남 교수가 이번에 출간한 신간은 『2027 AI 대전망』, 『2027 투자 대전망』,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

‘제14회 군산시간여행축제’ 4일간의 대장정 성황리에 마무리

‘제14회 군산시간여행축제’ 4일간의 대장정 성황리에 마무리15만 5천 방문객 호응 속 대단원의 막 내려 [시사타임즈 = 임영식 기자]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지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구시청광장 및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개최된 ‘제14회 군산시간여행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시간여행축제는 관광도시 군산의 위상에 걸맞은 대표 축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시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져 함께 웃고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며, 군산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축제 콘텐츠로 풀어냄으로써 군산만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는 방문객 수에서도 뚜렷하게 확인됐다. 실제 전북특별자치도의 축제 방문객계측결과 지난해 13만 5천 명보다 2만여 명이 증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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