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 희망나눔-서울 소재 지역아동센터 3개소와 업무협약 체결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사)S&J 희망나눔(이사장 윤동성)은 지난 7월4일 서울 소재 지역아동센터 3개소(큰나무학교 지역아동센터, 동소문 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 중앙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S&J 희망나눔은 올 하반기부터 신규 지역아동센터 3개소에 외국어 멘토링 사업(유스업 프로젝트)을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아동센터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교육발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S&J 희망나눔 윤동성 이사장은 “서울 지부 설립과 더불어 신규 지역아동센터 3개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교육 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