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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10월 8일 ‘제64회 시민의 날’ 행사 개최

군산시, 10월 8일 ‘제64회 시민의 날’ 행사 개최10월 8일 오후 7시 은파호수공원에서 ‘별빛음악회’ 및 ‘별밤불꽃쇼’ 진행 [시사타임즈 = 임영식 기자]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오는 10월 8일 목요일 제64회 군산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앞두고,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쾌적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불꽃쇼 관람 포인트와 교통통제, 주차장 이용 안내 사항을 2일 집중 안내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크게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1부 기념식은 16시부터 17시까지 군산시청 대강당(2층)에서 열린다. 이후 2부 ‘별빛음악회’는 19시부터 20시 20분까지 은파호수공원 물빛다리광장에서 시립예술단과 시민 문화·예술 공연, 초청 가수 고유진의 무대로 꾸며진다. 3부 ‘별밤불꽃쇼’는 20시 20분부터 2..

사회/사회일반 2026.10.06

[칼럼] AI의 진화

[칼럼] AI의 진화 [시사타임즈 = 이신목 박사] AI는 인간과 더불어 진화하여 간다. 인간은 AI에게 이야기를 준다. 그러면, AI는 대답을 하면서, 자신의 답변이 그 질의자에게 얼마나 유용하였는지를 궁금하여 한다. 그러면, 인간이 그에 대한 대답을 주면서, 추가 질문을 한다. 그러면, AI는 그 추가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되, 인간이 준 바로 그 대답에 기반하여서 하게 된다. 예를 들어 보겠다. 필자가 어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AI에게 주면서, 이 사람이 나에게 보다 더 도움이 되게 하려면, 이 사람에게 어떤 식으로 대하여야 좋은지를 물어 보았다고 하자. 그러면, AI가 처음에는 일반적이면서 다른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는 식으로 대답을 준다. 그러면, 필자가 “맞아. 그런 면도 있어. 하지만, ..

사설, 칼럼 2026.10.06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 신간 4권으로 출판계 돌풍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 신간 4권으로 출판계 돌풍『공공조달 관리사 실기시험 총정리』 교보문고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 1위『2027 AI 대전망』·『2027 투자 대전망』·『2030 AI 3대 강국 대한민국』도 관심 집중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문형남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 교수(한국AI교육협회 회장, 전 한국구매조달학회 회장)가 AI·투자·공공조달·국가 AI 전략을 다룬 신간 네 권을 선보이며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험 총정리』가 교보문고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면서, 미래 전망과 실무 준비를 함께 다루는 저서들이 주목받고 있다. 문형남 교수가 이번에 출간한 신간은 『2027 AI 대전망』, 『2027 투자 대전망』, 『공공조달관리사 실기시..

군산시,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건립 ‘순항’

군산시,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건립 ‘순항’2028년 10월 개원 목표, 5개 센터·30여 개 진료과목 운영 계획 [시사타임즈 = 임영식 기자]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군산 시민의 숙원 사업인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건립’이 차질 없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성공적인 개원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은 물론, 지역 의료계와의 상생 방안 마련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고 전했다. 군산전북대학교병원은 2026년 9월 4주 차 기준 약 20%의 공정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이다. 병원은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에 500병상을 갖춘 종합의료시설로 건립된다. 2028년 10월 개원을 목표로 심뇌혈관센터, 소화기센터 등 5개 센터와 30여 개 진료과목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산 지역..

사회/사회일반 2026.10.06

‘제14회 군산시간여행축제’ 4일간의 대장정 성황리에 마무리

‘제14회 군산시간여행축제’ 4일간의 대장정 성황리에 마무리15만 5천 방문객 호응 속 대단원의 막 내려 [시사타임즈 = 임영식 기자]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지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구시청광장 및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개최된 ‘제14회 군산시간여행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시간여행축제는 관광도시 군산의 위상에 걸맞은 대표 축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시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져 함께 웃고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며, 군산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축제 콘텐츠로 풀어냄으로써 군산만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는 방문객 수에서도 뚜렷하게 확인됐다. 실제 전북특별자치도의 축제 방문객계측결과 지난해 13만 5천 명보다 2만여 명이 증가한 ..

[칼럼] 국가대표의 품격에 대해 논하다

[칼럼] 국가대표의 품격에 대해 논하다- 메달이 아닌 태도로 보여주는 태극마크​[시사타임즈 = 김원식 스포츠 해설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다. 그동안 국제무대에 나선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국민은 메달의 유무를 떠나 박수를 보냈다.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와 겨루고 돌아온 선수들은 그 자체로 환영받았고, 메달을 따지 못했더라도 최선을 다한 선수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대회는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일부 선수들의 경솔한 언행과 태도가 잇따라 논란이 되면서 경기 결과보다 경기 밖의 모습이 더 크게 회자되고 있다. 무엇이 달라진 것일까. 시대가 변하면서 국가대표를 바라보는 기준도 달라진 것인지, 선수 개인의 인식이 달라진 것인지, 아니면 국가대표를 선발하고 관리하는 제도와..

사설, 칼럼 2026.10.06

[칼럼] 창작의 자유라는 미명 아래 행해지는 역사 왜곡과 윤리적 파탄

[칼럼] 창작의 자유라는 미명 아래 행해지는 역사 왜곡과 윤리적 파탄[시사타임즈 = 하승우 시사타임즈 논설위원] 문화예술과 창작의 자유는 민주주의 사회를 받치는 중요한 기둥이다.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는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재해석하며, 새로운 창작을 형성하는 원동력이 되어왔다. 그러나 창작의 자유가 무제한의 방종이나 타인의 존엄성을 짓밟을 수 있는 절대적 면죄부를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특히 실존 인물의 비극적인 삶과 국가적 상흔으로 남아 있는 현대사의 중대한 사건을 다룰 때, 문화 콘텐츠는 단순한 오락이나 상업적 수단을 넘어선 엄중한 역사적·도덕적 책임을 요구받는다. 최근 영화 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참담한 논란은 대한민국 영화계와 문화예술계가 마주한 윤리적 몰락의 현주소를 극명하게 보여준..

사설, 칼럼 2026.10.06

하트-하트재단, ‘2026 하트하트음악콩쿠르 수상자 콘서트’ 개최

하트-하트재단, ‘2026 하트하트음악콩쿠르 수상자 콘서트’ 개최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하트-하트재단이 주최하고 현대백화점그룹과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후원하는 ‘2026 하트하트음악콩쿠르 수상자 콘서트’가 오는 10월 21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개최된다. ‘하트하트음악콩쿠르’는 국내 최초의 발달장애인 음악 콩쿠르로, 음악적 재능과 가능성을 지닌 발달장애인 연주자를 발굴하고 전문 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창설됐다. 매년 4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개최되며, 피아노, 현악, 관·타악, 성악 등 4개 부문에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484명의 연주자가 하트하트음악콩쿠르에 도전해 8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행정안전부·소관기관 CCTV 10대 중 4대 ‘보안 미인증’

행정안전부·소관기관 CCTV 10대 중 4대 ‘보안 미인증’강명구 의원 “공공기관 CCTV, 국민 개인정보·시설 보안에 직결…정보 유출 사고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점검해야”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강명구 국회의원(국민의힘·경북 구미시을)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소속기관이 관리하는 CCTV 총 7,636대 가운데 TTA 보안성능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은 3,306대로, 전체의 43%에 달했다. 세부 기관 별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미인증 CCTV 1,188대를 운용하고 있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대전청사 466대, 서울청사(지소포함) 366대, 대구청사 204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187대 순이다. 특히 대통령기록관은 미인증 CCTV..

사회/사회일반 2026.10.06

‘Try Everything 2026’ 연계 ‘3대 야간 K-컬처 글로벌 네트워킹 프로그램’성황리 개최

‘Try Everything 2026’ 연계 ‘3대 야간 K-컬처 글로벌 네트워킹 프로그램’성황리 개최 [시사타임즈 = 이미선 기자] 글로벌 방문객 수요를 한강, 동대문, 종로 전통시장 권역으로 과감하게 확산시키기 위해 ▲Seoul Business Crawl ▲Seoul Sweat Equity ▲Try Everything VIP Night 등 3가지 맞춤형 야간 네트워킹을 기획·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 탈린시 부시장, JP모건 아태 글로벌 기업금융 공동 총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상무부 부장관, AI 유니콘 젠스파크(Genspark) 공동 창립자, 핀란드 헬싱키시 등 정부 관계자 등 글로벌 창업·투자 핵심 관계자 2백여 명이 결집했다. [Seoul Business Crawl]..

사회/사회일반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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