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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부천대장 R&D클러스터 토지매매·입주계약 체결 환영 서영석 의원, 부천대장 R&D클러스터 토지매매·입주계약 체결 환영주요 기업 입주계약 본격화…2조 6천억 원 규모 투자로 실행 단계 진입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부천시 갑)은 부천시 오정구청에서 열린 ‘부천대장 R&D클러스터 비전 파트너십 간담회’에 참석해 부천대장 R&D 클러스터 주요 기업들의 토지매매 및 입주계약 체결이 이뤄진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디엔솔루션즈, 대한항공, SK하이닉스·이노베이션이 토지매매 및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각각 2025년 1월, 2025년 4월, 2025년 10월 입주계약을 체결했던 이들 기업이 이번에 토지매매 및 입주계약을 체결함으로써 향후 부천대장 R&D클러.. 더보기
한국NGO학회, 2025 연례학술대회 12월 26일 개최 한국NGO학회, 2025 연례학술대회 12월 26일 개최민주주의의 수호와 선거관리 공정성 모색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한국NGO학회는 오는 12월 26일 성균관대학교 수선관에서 2025 연례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민주주의 수호와 선거관리 공정성: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하여, 선거제도 개선과 시민사회 참여 확대를 논의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행사는 한국NGO학회와 리더십과 공공관리연구소가 공동 주최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선거관리의 중립성과 공정성 확보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정상호 교수(서원대)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홍국 박사(경기대)가 “선관위의 정치적 중립성 확보와 국민적 신뢰 회복”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유정모 교수(성균관대)가 “선.. 더보기
2025 한국장기조직기증원 포럼 성료…중환자의학에서 바라본 장기기증 2025 한국장기조직기증원 포럼 성료…중환자의학에서 바라본 장기기증대한중환자의학회 공동 주관…중환자의학 관점에서 기증 활성화 논의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 여의도 센트럴파크에서 ‘2025 KODA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7회째를 맞이한 KODA(한국장기조직기증원) 포럼은 전문가와 함께 기증 분야의 주요 이슈를 짚어보고 개선점을 모색하는 자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대한중환자의학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에서는 중환자의학 관점에서 뇌사 판정, 기증자 관리, DCD(심정지 후 장기기증) 등 기증과 관련된 주요 쟁점을 폭넓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현장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한.. 더보기
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 보건·의료 전문가와 통합돌봄 의료연계 강화방안 집중 논의 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 보건·의료 전문가와 통합돌봄 의료연계 강화방안 집중 논의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직무대리 유주헌)은 12월 15일 오후 2시, 서울드래곤시티 신라2홀에서‘지역사회 통합돌봄 의료서비스 연계·협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제5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문가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6년 3월 전국 시행될 통합돌봄이 안정적인 현장 정착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릴레이 포럼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5차 포럼은 보건·의료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의료서비스 연계·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류하는 장이 되었다. 이날 포럼에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성공적인 모델을 구축하고 있는 지자체의 구체적인 사례가 발표되.. 더보기
태백시, ‘2025년 기후재난 대응 평가’ 가뭄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태백시, ‘2025년 기후재난 대응 평가’ 가뭄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시사타임즈 = 오병주 기자]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기후재난 대응 평가’에서 가뭄 분야 기초자치단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평가지표 기반의 1차 정량평가와 수범사례 발표 등 정성평가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했으며, 폭염·한파·가뭄 분야에서 전국 17개 기관(광역 4, 기초 13)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 9월 광동댐 저수율 하락으로 가뭄 ‘관심’ 단계에 돌입하자 즉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이어 저수·급수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태백권지사 및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광동.. 더보기
전북자치도, ‘5극3특’ 시대 대응 위해 재정특례 해법 모색 전북자치도, ‘5극3특’ 시대 대응 위해 재정특례 해법 모색국고보조금 기준보조율 특례 도입 필요성 및 법제화 방향 제시3특 특별광역권 신설 등 ‘전북형 재정특례’ 확보 방안 모색 [시사타임즈 = 김진규 기자] 전북자치도는 15일 전주 그랜드힐스턴에서 ‘전북특별법’ 개정 논리를 구체화하기 위한 ‘재정특례 입법 및 발전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고보조금 기준보조율 특례 도입 필요성 △지특회계 초광역계정 내 ‘3특 특별광역권’ 신설 등 전북형 재정특례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세미나에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5극3특’ 전략 속에서 전북·강원·제주 등 3특 지역이 초광역특별계정으로 편입돼야 한다는 필요성이 집중 제기됐다. 이를 통해 전북의 재정 자율성을 높이고 안.. 더보기
전북도-전북 10개 대학 지역인재 육성 '맞손' 전북도-전북 10개 대학 지역인재 육성 '맞손'교육부 ‘5극3특 성장엔진’ 연계 연구대학 육성정책에 선제 대응 [시사타임즈 = 임영식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 지역 10개 대학이 지역인재 육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15일 도는 전북대학교에서 도내 대학들과 ‘거점국립대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전략인 ‘5극 3특 성장엔진’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부터 본격화될 정부의 거점국립대 육성 정책에 앞서 전북거점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을 끌어올리고, 지역 미래산업 기반을 다지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협약에는 전북자치도와 함께 전북대, 국립군산대, 예수대, 예원예술대, 우석대, 원광대, 전주교대, 전주대, 한일장신대, 호원대가 참여해 지역 .. 더보기
전북, ‘고령친화산업복합단지 5개년 진흥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전북, ‘고령친화산업복합단지 5개년 진흥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시사타임즈 = 하병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15일 ‘고령친화산업복합단지 5개년 진흥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고령친화산업 거점도시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고령친화산업은 급속한 인구 고령화와 함께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30년 전 세계 60세 이상 인구는 약 14억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실버산업 시장 규모도 2020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해 미국은 약 3조 5,000억 달러, 중국은 2조 2,0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인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권대규 교수)이 그간의 추진 경과와 최종 .. 더보기
굿네이버스경기남부사업본부-화성특례시한의사회, 지역사회복지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굿네이버스경기남부사업본부-화성특례시한의사회, 지역사회복지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전재규)는 화성특례시한의사회(회장 장재호)와 지역사회복지 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화성특례시한의사회 장재호 회장, 장남일 부회장, 이원정 화성시 청소년월경통 한의약지원사업 위원장,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전재규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협력할 예정이며 특히 굿네이버스에서 매년 진행하고있는 여성청소년지원사업을 특화사업으로 반영하여 화성특례시한의사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여성청소년 월경통지.. 더보기
전주시, 역사도심 지구단위계획 3차 변경안 최종 변경 고시 전주시, 역사도심 지구단위계획 3차 변경안 최종 변경 고시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전주시는 주민 의견 청취와 관계기관 협의,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일률적인 높이 제한 규정을 폐지하는 등 규제 합리화를 골자로 한 역사도심 지구단위계획 3차 변경안을 최종 변경 고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023년 이후 두 차례의 역사도심 지구단위계획 규제 합리화를 통해 프랜차이즈 업종 제한을 폐지하고, 건축 용도 제한 완화와 개발행위 규모 제한 폐지 등 불합리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왔다. 이번에 변경된 내용은 그간 역사도심 구역에서는 건축물의 높이를 도로 폭에 따라 3층까지 혹은 도로 폭만큼으로 제한해왔지만, 앞으로는 문화유산법에 따른 현상 변경 허용 기준까지 높일 수 있다. 단,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