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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해5도에 비상대비 긴급구호물품 전달 대한적십자사, 서해5도에 비상대비 긴급구호물품 전달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주민 대피시설에 한적 구호물품 비치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대한적십자사는 서해5도 지역의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주민 대피시설에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시와의 협의를 통해 지원이 결정된 한적의 긴급구호물품은 담요 2,000매와 신한은행에서 후원한 비상식량세트 500개(6,000식)로 주민 대피시설에 분산 비축될 계획이다. 28일 한적은 인천지사를 통해 1차로 백령도에 담요 1,500매, 비상식량세트 400개를 전달했다. 다음 달 7일 연평도에 담요 500매와 비상식량세트 100개를 2차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조의영)는 백령도 주민의 불안한 심리를 해소하기 위해 마.. 더보기
굿피플, 교실 부족한 베트남 초등학교 재건축 굿피플, 교실 부족한 베트남 초등학교 재건축 꾸에람 초등학교, 시설 노후화 및 교실 부족으로 어려움 겪어 교실동 2개 리모델링·재건축…전교생 교실서 수업 들을 수 있어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사장 이영훈)은 지난 27일 교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트남 푸토성 꾸에람 초등학교의 리모델링 및 재건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 김천수 회장, 이종선 운영부회장 및 부회장단, 베트남 푸토성 즈반광 외무부 국장, 응우엔티축하오 친선협회 운영부회장 및 지역 정부 관계자, 푸람 지역 주민 150여 명 등이 참석했다. 베트남 푸토성 푸람 지역에 위치한 꾸에람 초등학교는 시설 노후화 및 교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기존 교실은 곰팡이가.. 더보기
김종훈 경제부지사, 소상공인연합회 민생현장 간담 김종훈 경제부지사, 소상공인연합회 민생현장 간담 불확실한 경기 속 도내 소상공인 관계자 위기극복 격려 소상공인의 민생현장 애로청취·실질적인 지원방안 모색 [시사타임즈 = 심성엽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29일 오후 전북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에서 김종훈 경제부지사 주재로 전북 소상공인연합회장 및 시군 지회장들과 민생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불확실한 경기 상황속에서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청취 및 적절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경영 위기 속 소상공인 맞춤형 연계 지원으로 이차보전 연계 특례보증과 온라인 판로 지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노란우산공제 가입 지원 등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더보기
전북특별자치도, 인권증진실무협의회 개최…실질적인 인권증진 정책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인권증진실무협의회 개최…실질적인 인권증진 정책 추진 인권옹호부서간 소통과 협업 통한 ‘신뢰와 존중으로 포용하는 인권도시, 전북 실현’ 다짐 [시사타임즈 = 안록재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29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인권증진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인권 관련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인권행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조 체계를 강화한다. 인권증진실무협의회는 인권옹호부서 간 소통과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도민인권 보장 및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0년 10월 여성·아동·다문화·노인·장애인·청소년·갑질·일반 등 8개 분야 10개 팀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전북 인권보호 및 증진 시행계획 점검을 위한 관련부서 20개 팀도 포함돼 총 30개 팀, 업무를 총괄하는 팀장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 더보기
<특집>청년인구 절벽 … 일자리 창출, 정책 지원이 답이다 청년인구 절벽 … 일자리 창출, 정책 지원이 답이다 통계청, 전북지역 청년 매년 평균 8,000여명 출향 ‘도전과 기회의 전북, 함께 성장하는 전북 청년’ 비전 김관영 지사 “기회의 땅 전북서 마음껏 꿈 펼치길” [시사타임즈 = 정병현 기자] 최근 전북지역에서 해마다 평균 8,000여명의 청년 인구가 지역을 떠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학업, 구직 등을 이유로 청년이 떠나면서 인구소멸, 고령화 등 지역이 맞닥뜨린 위기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전북은 전주를 제외한 나머지 13개 시군이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됐다. 이에 전북특별자치도는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해 청년이 지역에 터전을 꾸리고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정책을 통한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청년층 이탈 실태를 진단하고, 청년 지원 정책을 살펴본다... 더보기
행복얼라이언스-전건협 대전광역시회, 결식우려아동 위해 성금 1천만 원 후원 행복얼라이언스-전건협 대전광역시회, 결식우려아동 위해 성금 1천만 원 후원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결식우려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대한전문건설협회(이하 전건협) 대전광역시회로부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 지난 28일, 전건협 대전광역시회 김양수 회장이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지역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날 기부식에는 김양수 회장을 비롯해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재욱 회장,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 임은미 실장이 참석했다. 전건협 대전광역시회가 기탁한 성금은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결식우려아동들에게 행복도시락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모든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 더보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세종문화회관, 문화예술 통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세종문화회관, 문화예술 통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 아동·청소년 후원 및 복지사업 함께 추진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은 문화예술을 통한 아동·청소년 후원 및 복지사업에 양 기관이 뜻을 함께하면서 체결됐으며 협약에 따라 세종문화회관의 문화예술사업과 유니세프의 아동친화사회 프로젝트가 다양한 협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2013년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사회’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학교, 기업 등 우리사회 구성요소를 아동친화적으로 만들어 온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한국의 대표 문화예술기관인 세종문화회관이 만나 국내 어린이의 행복.. 더보기
영원한 KOICA man 송인엽 교수 [나가자, 세계로! (289] 125. 아름다운 산하-106. 장수 오미자(長水五味子) 영원한 KOICA man 송인엽 교수 [나가자, 세계로! (289] 125. 아름다운 산하-106. 장수 오미자(長水五味子) [시사타임즈 = 송인엽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 소장)] 늘씬한 처녀들이 먼저~~~ (장수오미자 장수오미자를 마시며) 팔공산과 장안산이 굽어다 보고 산자락에 누런 소 한가로이 풀 뜯는 곳이여 여름이면 빠-알간 토마토 주렁주렁 가을이면 빠-알간 사과 주렁주렁 물 좋은 장수 땅에 오뉴월에 연분홍 오미자꽃 구월에는 포도송이인양 빠-알간 오미자열매 산야에 지천이다 그 열매 육질은 달고도 시며 씨앗은 맵고도 써서 다 합하면 짠맛이라 그 이름 오미자렷다 중국 일본에도 자란다지만 약효 제일은 우리 것이라 중국황실 일본왕가 조선오미자만 찾았다 일찍이 허준선생 눈을 밝게 하고 신장을 덥히며 .. 더보기
전주시, 제105주년 삼일절 기념 참배 행사 가져…‘애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 되새겨’ 전주시, 제105주년 삼일절 기념 참배 행사 가져…‘애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 되새겨’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전주시가 3.1절을 맞아 독립 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시는 1일 송천동 전북지역 독립운동추념탑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국주영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독립유공자 후손, 광복회원, 기관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5주년 삼일절 기념 참배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배 행사는 국권 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인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고귀한 희생정신과 숭고한 애국심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은 “애국선열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며.. 더보기
태백시, 2024년 주택개량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태백시, 2024년 주택개량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시사타임즈 = 김경원 기자]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3월 1일부터 29일까지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24년 주택개량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주소를 둔 거주자로 주택개량 예정자이며, 총 10동에 대해 지원한다. 신청자 초과 시 「융자추천기준 및 평가표」에 의한 고득점자 순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지원내용은 신·증축과 개축, 재축에 최대 1억 원, 대수선과 리모델링에 최대 3천만 원까지 융자 추천하며, 5년간 이자차액 5%를 보전한다. 단, 5% 초과분은 본인이 부담하여야 하며, 2개월 이상 연속 융자금 등을 체납한 경우 이차지원금 지원이 중단된다. 사업신청은 태백시 건축지적과로 주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