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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NGO

굿피플-스코노코리아, 희망운동화 발송식 가져

굿피플-스코노코리아, 희망운동화 발송식 가져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진중섭)과 스코노코리아(대표 백동재),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윤영석)가 마다가스카르 소외 이웃들을 돕기 위해 824일 전라남도 곡성군에 위치한 물류 창고에서 마다가스카르 희망운동화 발송식을 가졌다.

 

 ▲사진제공=굿피플. ⒞시사타임즈

 

 

이 날 스코노코리아가 후원한 14억원 상당의 운동화 15,000여족은 40피트 컨테이너 두 대 규모로 마다가스카르 동쪽에 위치한 항구도시 토아마시나 항구에 도착한 후 토아마시나 지역 소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프리카 동쪽 모잠비크 해협 400km 부근에 위치한 마다가스카르는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섬나라로, 일인당 국민소득이 400달러 미만인 세계 최빈국 중 하나다. 마다가스카르는 막대한 지하자원을 가졌지만 두 번에 걸친 군사쿠데타로 인해 국민들의 생활이 황폐해졌으며 극심한 가난으로 고통 받고 있지만 고정적인 생계 수단이 없어 불법 동식물 거래를 일삼는 등 빈곤 문제로 신음하고 있다.

 

굿피플 진중섭 회장은 지금까지 굿피플과 함께 아프리카 말라위, 필리핀 긴급구호 등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 곳곳에 희망운동화를 함께 전해 온 스코노코리아의 나눔 활동에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밝혔다.

 

스코노코리아 백동재 회장은 오늘 발송한 희망운동화가 어려운 환경에 처한 마다가스카르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으로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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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준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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