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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중 난타동아리 두드림, “인처 계양구에 난타를 전하다”

서운중 난타동아리 두드림, “인처 계양구에 난타를 전하다”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서운중학교(교장 박만실) 난타동아리 세로토닌드럼클럽 ‘두드림’은 지난 10월14일 계양구청과 계양구 평생학습 한마당과의 연계를 추진하여 ‘2017 계양구 청소년 동아리 축제’에 난타동아리 학생 15명, 기수학생 2명, 지도교사 2명이 함께 참가했다.  

 

 

▲서운중학교 난타동아리 세로토닌드럼클럽 ‘두드림’ 1기의 공연 모습 (사진제공 = 서운중학교 김영아 교육복지사) (c)시사타임즈

   

계양구 청소년 동아리 축제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과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계양지역의 다양한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서로 화합하고 교류의 장이다.


올해 첫 개최된 이번 축제는 댄스, 밴드, 관악대연주, 합창, 난타공연 등 총 17개 팀이 참가하였고 그 중 난타공연은 서운중 외 1개 팀이 참여하여 전통분야의 멋을 다채롭게 선보였다.


서운중 난타동아리 2학년 박예은 학생은 “학교에서 연습할 땐 다른 아이들보다 부족하다는 생각에 더 많이 노력하며 꾸준히 연습해 왔는데, 노력한 만큼 오늘 좋은 무대를 만들 수 있어 보람되고 뿌듯했다. 축제를 통해 자신감을 얻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서운중 난타동아리 임이랑 강사는 “공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멋지게 무대에 임하는 모습이 대견스러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운중 난타동아리 세로토닌드럼클럽 ‘두드림’은 10월21일 교내공연과 10월 28일 드림페스티벌 본선 대회 및 각종 봉사공연활동 등을 계획·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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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현 기자 sisatim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