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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NGO

월드뷰티핸즈, 뷰티서비스 자원봉사대회 및 어워드 시상식 개최

월드뷰티핸즈, 뷰티서비스 자원봉사대회 및 어워드 시상식 개최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이사장 장헌일, 회장 최에스더)는 지난 21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2018년 한해 동안 뷰티서비스로 봉사해온 자원봉사자대표들을 초청해 ‘2018 월드뷰티핸즈 뷰티서비스 어워드(WBA)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월드뷰티핸즈, 뷰티서비스 자원봉사대회 및 어워드 시상식 개최
▲왼쪽 업무협정 맺는 위운미 대표, 최에스더 회장 (사진제공 = (사)월드뷰티핸즈) (c)시사타임즈

 

사회는 최세정 이사(아모레퍼시픽 수석강사)가 맡아서 진행을 하였으며, 김주연 이사(서경대 교수)의 기관소개 및 연혁보고에 이어 최에스더 회장(신한대 교수)은 2016년 3월 창립이후 지금까지 서울중앙회 활동을 영상에 담아서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김신미 이사(동신대 교수)가 광주전남지회의 활동을, 이세희 지회장(경북보건대 교수)이 경북지회 뷰티서비스 활동을 보고 했다.

 

이어 장헌일 이사장은 6명의 신임이사 위촉과 함께 방송인 조혜련, 성악가 김혜영 교수를 월드뷰티핸즈 홍보대사로 위촉 했다.

 

이번 행사의 가장 중요한 2018 WBH 뷰티서비스 어워드는 그동안 뷰티서비스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3명의 조교와 14명의 대학생들에게 주어졌다.

 

헤어 및 피부뷰티서비스 분야는 권오혁 이사(한성대 교수)가, 메이크업/네일서비스 분야는 김예성 이사(안산대 교수)가 맡아 상장을 수여했다. 또장헌일 이사장은 그동안 월드뷰티핸즈 활동에 기여한 공로가 큰 (주)빛과 예술로 대표 김광용 작가와 월드뷰티핸즈 조서연 사무국장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노웅래 의원(국회 과학방송통신위원장)은 축사를 통해서 “K-뷰티가 글로벌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영리를 추구하는 가운데서 보다 더 숭고한 정신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는 월드뷰티핸즈의 비영리 활동은 세상을 더욱더 아름답고 가치 있게 만드는 일”이라고 말했다.

 

노 의원은 그동안 사랑과 헌신으로 뷰티서비스 활동에 모범을 보이신 6명의 이사 및 회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최에스더 회장과 세계적인 헤어 그룹 ‘id HAIR’의 위운미 대표는 업무협정(MOU)을 체결하고 뷰티서비스전문가 교육훈련과 보다 더 영향력 있는 뷰티서비스 활동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협의했다.

 

최에스더 회장(신한대 뷰티헬스사이언스학부)은 “내면의 아름다움이 빛난 뷰티서비스를 통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하는 2019년이 되는데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WBH 자원봉사대회는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 홍보대사 소프라노 김혜영 교수(원광대학교)의 축가를 끝으로 마쳤다.

 

한편 이번 행사에 앞서 제6차 이사회를 가지고 2018년 사업 및 수입지출에 관한 재정보고와 함께 2019년 사업논의 및 신임이사와 홍보대사를 위촉하기로 의결했다.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이사에는 한성대학교 뷰티디자인학과 이정민 교수, 홍미라 교수, 경인여대 피부미용과 최성임 교수,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 진용미 교수, 경북보건대학교 뷰티디자인과 황선주 교수, (주)아이엘바이오 미네랄연구소 임진경 선임연구원 등 6명이다. 국회의원 표창은 권오혁 이사, 김주연 이사, 김예성 이사, 김신미 이사, 최성임 신임이사 그리고 임선희 원장(정화예술대학교 강사)에게 주어졌다.

 

월드뷰티핸즈(WBH)는 행정안전부 승인 사단법인으로서 서울역 노숙자와 독거노인,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한 뷰티서비스 활동과 다문화 가족, 북한동포 청소년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뷰티기술교육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베트남,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아시아, 아프리카를 포함한 저개발국 주민을 대상으로 이 사업을 확대시켜 진행하고 있다.

 

(사)월드뷰티핸즈는 K-뷰티 헤어미용, 피부미용, 메이크업&네일, 화장품 등 5대 분야의 전문 교수와 산업체 기관 대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획재정부 승인 지정기부금 단체와 1365 자원봉사 인증기관으로 후원 및 뷰티자원봉사자 신청을 받고 있다.

 

문의 : 02)706-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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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경선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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