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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서울교통공사, 655명 신규 채용…전년比 67%↑ 서울교통공사, 655명 신규 채용…전년比 67%↑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2018년도 신입사원 655명(예비인원 33명 포함)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규모는 392명을 채용했던 지난해와 비교해 67% 늘었다. 장애인 등 사회적으로 배려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채용인원은 167명으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장애인 84명, 기술․기능계 고졸(졸업예정자 포함) 기능인재 63명, 보훈대상자 20명을 별도 전형으로 채용한다. 이는 정부 및 서울시의 사회적 가치 실현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것이다. 직종별 채용 인원은 일반공채 사무 300명, 승무 100명, 차량 43명, 전기 32명, 정보통신 10명, 신호 22명, 기계 18명, 전자 7명, 궤도 11명, .. 더보기
서울교통공사, 위험도 높은 49개 시설물 합동안전점검 서울교통공사, 위험도 높은 49개 시설물 합동안전점검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국가안전대진단 정책에 발맞춰 32개 혼잡역과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특법)’ 상 위험요인 집중 점검 대상(C등급 이하)인 교량 3곳, 터널 14곳에 대해 외부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과 외부전문가들이 지하철 시설물 국가안전대진단을 위해 동호철교 철도 교량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시). ⒞시사타임즈 공사는 국가안전대진단 점검대상으로 정해진 시특법 상 1.2종 시설물(터널, 교량, 역사)인 공사 603개소 시설물에 대해 3월30일까지 54일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설물 중 시특법 상 위험정도가 비교적 낮은 A, B 등급 5.. 더보기
서울교통공사 -코스타리카 철도청, 교통분야 협약식 개최 서울교통공사 -코스타리카 철도청, 교통분야 협약식 개최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지난 14일코스타리카 철도청(INCOFER)과 코스타리카 철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포괄적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4일 개최된 서울교통공사-코스타리카 철도청 업무협약식(사진제공=서울시). ⒞시사타임즈 협약식에는 서울교통공사 김태호 사장과 코스타리카 철도청 엘리자베스 브리세뇨 히메네즈 청장을 비롯해 중남미 투자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코스타리카의 경전철 도입, 레일 복원, 친환경적인 최신식 철도시스템 도입 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협약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정기적으로 실무회의를 개최하여 협력 가능한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코스타리카의 철도 .. 더보기
서울교통공사, 2017년 신입사원 공개모집 서울교통공사, 2017년 신입사원 공개모집 429명 모집…10월13일~20일 지원서 접수 일반․고졸 기능인재․장애인․보훈대상자 채용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2017년 신입사원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채용 인원은 총 429명으로 일반신규 336명, 고졸 기능인재 43명, 장애인 35명, 보훈대상자 15명을 구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의 특징은 지방공기업 중 선도적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직무능력중심 채용을 도입했다. 또 입사지원서 및 면접시험 시 출신지역, 가족관계, 신체조건, 학력 등 차별적 요소를 완전히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도 함께 시행된다. 또한 제2종 전기차량운전면허 소지자는 지원 분야에 관계없이 가산점을 부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