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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국토순례오지탐험단 ‘지리산 둘레길 구간종주’ 참가자 모집 국토순례오지탐험단 ‘지리산 둘레길 구간종주’ 참가자 모집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강서청소년회관(관장 김정율)에서는 국토순례오지탐험단 여름방학캠프 ‘지리산 둘레긴 구간종구’ 프로그램을 7월25일부터 7월30일까지 진행고 함께 완주할 참가대원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지리산 둘레길 1구간 ~ 6구간(전라도 남원 ~ 경남 산청)산행, 공동체 프로그램, 지역탐방 활동,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모집은 7월18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35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참가 희망자는 참가신청서를 홈페이지(www.gs-youth.or.kr)에서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방문 또는 이메일이나 FAX로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35만원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 더보기
새끼 반달가슴곰 3마리 방사…지리산에 34마리 서식 새끼 반달가슴곰 3마리 방사…지리산에 34마리 서식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공단 종복원기술원이 관리하던 새끼 반달가슴곰 3마리(암컷)를 21일 지리산 야생으로 되돌려 보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사한 새끼 반달가슴곰 3마리는 올해 초 야생에서 태어난 개체들로 1마리는 지난 3월 어미곰이 양육을 포기하여 회수된 것이고 2마리는 벽소령대피소에서 먹이를 찾아 등산객에게 접근했던 어미곰과 함께 7월에 회수된 것이다. 이번 방사는 새끼 반달가슴곰들의 자연적응 정도를 고려하여 두 군데에서 다른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7월 벽소령 인근에서 어미곰과 함께 회수된 새끼곰 2마리는 회수 전까지 어미곰으로부터 먹이 탐색, 섭식 등의 자연 적응 훈련을 받았기 .. 더보기
지리산에서 반달가슴곰 새끼 5마리 태어나…총 35마리 지리산에서 반달가슴곰 새끼 5마리 태어나…총 35마리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최근 지리산국립공원에서 반달가슴곰 5마리가 새로 태어나 반달곰 가족이 총 35마리가 됐다. 중국에서 2011년 도입해 지리산에 방사한 어미곰(CF-38)이 낳은 새끼 곰. 사진제공=환경부. ⒞시사타임즈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2월부터 3월까지 지리산에서 어미곰 3마리가 모두 5마리의 새끼를 낳았다고 밝혔다. 공단은 최근 반달곰의 위치추적발신기 배터리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다섯 마리의 새끼가 태어난 것을 확인했다. 2007년 러시아에서 도입해 방사한 RF-23는 나무굴에서 새끼 2마리를 지난 2월17일에 출산을 확인했다. 서울대공원에서 도입방사한 KF-27는 3월5일에 나무뿌리 아래에서 새끼.. 더보기
방사 지리산 반달가슴곰 2마리, 재출산에 성공 방사 지리산 반달가슴곰 2마리, 재출산에 성공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환경부(장관 윤성규)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정광수)은 지리산에 방사한 반달가슴곰 2마리가 각각 새끼 1마리씩을 출산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환경부. ⒞시사타임즈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3월 초 새끼곰 1마리(RF-25 개체 출산)를 육안으로 확인했다. 나머지 1마리(RF-21 개체 출산)는 현장 접근이 곤란한 상태로 새끼 울음소리만 확인했다. 확인된 새끼곰은 태어난 지 10주 정도된 50cm, 5kg의 수컷이며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파악됐다. 새끼를 출산한 어미곰들은 각각 다른 수컷들과 교미기 동안 함께 활동했던 것으로 관찰됐고, 이후 바위굴에서 동면하던 중 올해 1월께 출산한 것으로 추정된다. 어린 .. 더보기
지리산국립공원, 탐방로별 ‘입산시간 지정제’ 시행 지리산국립공원, 탐방로별 ‘입산시간 지정제’ 시행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경)는 2013년 3월1일부터 지리산국립공원의 입산 가능시간을 시기별, 탐방로별로 명시한 ‘입산시간 지정제’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입산시간 지정제’는 시기별 일출, 일몰시간과 대피소나 정상까지의 등산시간 등 탐방로의 여건을 고려해 입산이 가능한 시간을 구체적으로 결정·시행하는 제도다. 새로 적용되는 입산 허용시간은 전 탐방로가 동일하게 하절기(3월~11월) 04시, 동절기(12월~2월) 05시부터다. 입산 통제시간은 각 구간별 여건에 따라 12시부터 17시까지 다르게 설정됐다. 기존에는 입산 가능시간이 ‘일출 2시간 전부터 일몰 전’과 같이 유동적이고 명확하.. 더보기
여름특집 가볼 만한 곳 ① - 지리산 자락 함양·산청으로 떠나는 힐링 여행 여름특집 가볼 만한 곳 ① - 지리산 자락 함양·산청으로 떠나는 힐링 여행 위 치 : 경남 함양군, 산청군 일원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치열한 일상으로부터 한 걸음 물러서 산 좋고 물 맑은 곳에 느긋하게 머무르며 심신에 위로와 휴식을 선물하려는 ‘힐링 여행’이 각광받고 있다. 힐링을 위한 여행지로는 지리산 청정골 ‘산청’과 ‘함양’이 제격이다. 지리산 탐방객들이 즐겨찾는 늘봄가든 오곡밥정식. ⒞여행작가 이정화 함양의 자랑, 천년의 숲 ‘상림’에서 울창한 숲길을 걸으며 자연의 기운을 받고, 개평한옥마을 일두 고택의 단정함에서 마음의 평화를 구하며, 일망무제로 펼쳐지는 지리산 능선을 바라보면서 호흡을 가다듬는다. 동의보감의 고장 산청에서는 한의학박물관을 관람한 후 약초버섯샤브샤브로 기를 보충하고 지리.. 더보기
지리산 둘레길, 274km 장거리트레일 탄생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지리산 둘레를 한 바퀴 도는 지리산둘레길 완전개통을 기념하는 통합개통식이 오는 25일 오전 10시 전북 남원시와 전남 구례군의 경계지역인 지리산 밤재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지리산 권역 5개 시·군 지역주민과 공무원, 산림청 관계자 및 등산·레저 분야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서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지리산둘레길을 만드는 데 공헌한 5개 시·군과 행사를 주관한 사단법인 숲길에 감사패를 증정하고 개통식에 맞춰 지리산둘레길 한 바퀴를 모두 걸은 둘레길 이음단원 16명에게는 사단법인 숲길이 최초의 완주인증서를 수여한다. 지리산둘레길은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에 걸쳐 조성한 총 거리 274㎞의 장거리 트레일로 전북 남원시(46㎞), 전남 구례군(77㎞.. 더보기
지리산에서 ‘신굴뚝거미’ 등 신종 1종, 미기록종 6종 발견 갑옷접시거미. 사진제공: 국립공원관리공단. ⒞시사타임즈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정광수)은 2011년 지리산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를 통해 신종 1종과 미기록종 6종을 발견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는 10년을 주기로 실시되며, 지리산국립공원의 이전 조사는 2002년에 실시됐다. 지리산은 우리나라 국립공원 중 면적이 가장 넓으며 남부지역 생태계를 대표하는 곳으로 많은 학자와 외부 전문가들이 생물자원 조사에 참여하고 있다. 지리산에서 발견된 신종은 거미류인 실굴뚝거미다. 또 미기록종은 갑옷접시거미, 날개꼬불소애접시거미, 돌기도사거미 등 거미류 3종과 땅콩모양소바구미, 넓적주둥이소바구미, 줄무늬누런동애등에 등 곤충류 3종이다. 신종인 신굴뚝거미는 우리나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