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숲과나눔, 멸종위기 동물을 주제로 ‘SNAP SHARE SAVE: 우리에게 남을 것은 사랑이야’ 개최
(재)숲과나눔, 멸종위기 동물을 주제로 ‘SNAP SHARE SAVE: 우리에게 남을 것은 사랑이야’ 개최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충북 괴산 생태뮤지엄 개관 특별전으로 ‘SNAP SHARE SAVE: 우리에게 남을 것은 사랑이야’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멸종위기 동물을 표현한 예술작품을 통해 인류가 직면한 기후변화 현실과 여러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과 공감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전시회에 참여한 작가들은 다양한 생물과 인류의 공생에 대해 숙고하며 각기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펼치고 있다. 고상우, 김창겸, 금중기, 안윤모, 장덕진, 장재연, 조세민, 플로라 보르시는 회화, 조각, 미디어아트, 사진, 영상, 디지털 회화, 드로잉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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