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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환경

환경재단, 추석 맞이 ‘펫팸족 위한 친환경 여행 가이드’ 공개 환경재단, 추석 맞이 ‘펫팸족 위한 친환경 여행 가이드’ 공개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반려견과 여행을 계획하는 펫팸족(펫과 패밀리의 합성어)을 위한 ‘친환경 여행 가이드’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는 환경재단과 한국관광공사가 세븐일레븐의 후원으로 지난 8월부터 두 달간 진행한 ‘투어스(To Earth, To Us) with 댕댕’ 캠페인 성과를 토대로 제작됐다. 전국 30개 반려가정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반려동물 친화 관광지를 여행하며, 친환경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의 친환경 여행 실천 사례는 SNS를 통해 확산돼 다른 반려인들의 공감과 참여로 이어졌다. ‘반려견과 함께 떠나는 친환경 여행 .. 더보기
환경재단-부산신항만 주식회사, ‘2025 청소년 해양환경교육 in 부산’ 성료 환경재단-부산신항만 주식회사, ‘2025 청소년 해양환경교육 in 부산’ 성료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9월10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2025 청소년 해양환경교육 in 부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 유엔환경기획(UNEP)이 지정한 해양환경운동 국제 연안 정화의 날(International Coastal Cleanup, ICC)을 맞아 청소년과 지역사회의 해양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5 청소년 해양환경교육 in 부산’은 환경재단이 주최·주관하고 부산신항만 주식회사가 후원했으며, 부산 대연중학교 환경동아리 학생과 교사 약 50여 명이 동아리 활동 시간에 참여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해.. 더보기
이순덕 의원, 이서면 명품 맨발 황톳길 조성 앞장 이순덕 의원, 이서면 명품 맨발 황톳길 조성 앞장주민의견 적극 수렴한 모범 사례...주민 건강 증진 기대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완주군의회 이순덕 의원의 제안으로 완주군 이서면 혁신도시에 조성된 ‘황토 맨발 걷기길’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완주군 이서면 혁신도시를 가로질러가는 국도1호선 옆 완충녹지 5호(갈산리 644번지)구역에 약 600미터 구간, 1200㎡ 규모로 조성된 황톳길은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현장실사를 거쳐 이순덕 의원의 적극적으로 완주군 측에 건의해 지난 3월21일 착공해 지난 5월 29일 준공되었다. 특히, 이순덕 의원은 평소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휴식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맨발 걷기길 조성 역시 그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북 .. 더보기
환경재단, 천연기념물 ‘한강의 황쏘가리’ 치어 방류 활동 성료 환경재단, 천연기념물 ‘한강의 황쏘가리’ 치어 방류 활동 성료에쓰오일·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와 함께 멸종위기 황쏘가리 복원 위한 민관 협력 진행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2일 에쓰오일(S-OIL),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와 함께 천연기념물 ‘한강의 황쏘가리’ 복원을 위한 치어 방류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환경재단과 에쓰오일이 공동 운영하는 ‘천연기념물지킴이단’ 사업의 일환으로,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복원의 중요성과 생태 보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청평과 강원도 화천 일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에쓰오일 임직원과 가족, 대학생 천연기념물지킴이단 13기 등 총 11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황쏘가리 치어 5,000마리를 자연에 .. 더보기
환경재단-코스맥스, '멸종위기' 진노랑상사화 살리기에 나서 환경재단-코스맥스, '멸종위기' 진노랑상사화 살리기에 나서[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환경재단은 코스맥스와 함께 화성특례시 향남제약공단 내 ‘생물다양성 공원’을 조성하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진노랑상사화’를 포함한 자생식물 21종, 약 2,000주를 식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원 조성은 멸종위기 식물과 자생식물의 증식 및 서식 공간 확대를 통해 도시 내 생물다양성을 복원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 파괴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식물 중심의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은 여전히 주목받기 어렵다는 점에서 착안해 추진됐다. 현재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282종 가운데 육상식물은 92종으로 33%에 달하지만, 대중의 관심과 보호 활동은 주로 동물에 집중되어 있는 실정.. 더보기
(재)숲과나눔, 제7회 환경학술포럼 연구논문 공모 시작 (재)숲과나눔, 제7회 환경학술포럼 연구논문 공모 시작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오는 11월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제7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을 개최하며, 이를 앞두고 연구논문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은 환경·안건·보건 분야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 교류와 사회적 협력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학술 행사로, ▲기후위기 ▲탄소중립 ▲자원순환 ▲산업보건 ▲노동안전 ▲환경보건 ▲생물다양성 ▲환경교육 ▲환경커뮤니케이션 ▲화학물질 ▲에너지 ▲대기 ▲물 ▲해양 ▲폐기물 ▲환경운동 사례 ▲남북협력 등 환경·안전·보건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주제의 연구를 공유한다. 논문 발표를 희망하는 사람은 숲과나눔 홈페이지에서 관련 양식을.. 더보기
(재)숲과나눔, 멸종위기 동물을 주제로 ‘SNAP SHARE SAVE: 우리에게 남을 것은 사랑이야’ 개최 (재)숲과나눔, 멸종위기 동물을 주제로 ‘SNAP SHARE SAVE: 우리에게 남을 것은 사랑이야’ 개최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충북 괴산 생태뮤지엄 개관 특별전으로 ‘SNAP SHARE SAVE: 우리에게 남을 것은 사랑이야’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멸종위기 동물을 표현한 예술작품을 통해 인류가 직면한 기후변화 현실과 여러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과 공감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전시회에 참여한 작가들은 다양한 생물과 인류의 공생에 대해 숙고하며 각기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펼치고 있다. 고상우, 김창겸, 금중기, 안윤모, 장덕진, 장재연, 조세민, 플로라 보르시는 회화, 조각, 미디어아트, 사진, 영상, 디지털 회화, 드로잉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 더보기
바다쓰담’ 드론 기반의 울릉도 쓰레기 밀집 구역 분석…과학적으로 해양 정화 나선다 바다쓰담’ 드론 기반의 울릉도 쓰레기 밀집 구역 분석…과학적으로 해양 정화 나선다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6월27일 울릉도에서 ‘2025 바다쓰담 캠페인’의 일환으로 수중 드론을 활용한 해양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장마철 집중 유입이 예상되는 해양쓰레기의 실태를 점검하고, 도서지역에 적합한 실질적 해양 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국내 해양쓰레기는 연간 약 14만 5천 톤에 달하며, 이 중 상당량이 태풍이나 장마철에 유입된다. 울릉도는 그중에서도 외국 해양쓰레기 유입 비율이 높은 해역으로 꼽히며, 수거 후 처리 시설이 부족해 쓰레기를 육지로 이송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특히 기상이 악화되면 수거된 쓰레기가 장기.. 더보기
놀이로 만난 기후위기, 행동으로 옮긴 초록 실천 놀이로 만난 기후위기, 행동으로 옮긴 초록 실천마포청소년문화의집, 6월 환경교육 프로그램 ‘그린리더UP!’ 성료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마포청소년문화의집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청소년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이를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그린리더UP!’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은 6월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대학생 기획단 ‘유스토리’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했다. 탄소발자국 줄이기, 생태 감수성 향상,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한 놀이·실험·창작 활동이 진행됐으며, 총 482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몸으로 놀면서 배우니 환경문제가 더 가깝게 느껴졌다.. 더보기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 멸종위기종인 ‘투구게’ 혈액 채취 관행 중단 촉구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 멸종위기종인 ‘투구게’ 혈액 채취 관행 중단 촉구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멸종 위기종인 투구게가 의약품 시험을 위한 혈액 채취에 사용되며 개체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투구게 혈액을 사용하지 않고도 의약품 시험을 할 수 있는 대체 시험 기술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투구게의 혈액 사용하는 관행 중단을 위해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前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가 규제 당국 및 업계의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대체법으로의 신속한 전환을 촉구하며 나섰다. 현재 다양한 위협의 멸종 위기에 직면한 투구게는 약 4억 5천만 년 동안 해안 생태계 유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온 고대 생물이다. 그러나 현실은 매년 약 100만 마리의 투구게가 야생에서 포획된다. 투구게의 푸른색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