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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건강한 부자되기!’…프리마인, ‘스페셜 데이’ 세미나 대전서 17일 개최

‘건강한 부자되기!’…프리마인, ‘스페셜 데이’ 세미나 대전서 17일 개최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주)프리마인(대표이사 이영환)은 지난 5월17일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프리마인 스폐셜 데이’ 세미나를 개최했다.

 

▲‘프리마인 스폐셜 데이’ 세미나가 17일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c)시사타임즈

 

특히 이날 세미나는 코로나19 이후 ZOOM을 통해서 진행되던 세미나를 다시금 직접 만나는 대면 세미나를 진행한 첫날로써, 프리마인의 새로운 도약을 선포하는 뜻있는 자리로 그 의미가 크다.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는 서울에서부터 제주도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인 회원 및 프리마인에 관심을 갖고 있는 3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뜨겁게 호응했다.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은 오랜만의 대면 세미나여서 그런지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혜숙 에메랄드마스터가 환영인사를 전하고 있다 (c)시사타임즈

 

박경수 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는 먼저 이혜숙 에메랄드마스터가 환영사를 전하고, 이영환 대표이사가 무대에 올라 프리마인의 ‘건강한 부자되기 프로젝트’를 알리고, 향후 사업의 계획과 비전을 제시했다.

 

이 대표이사는 “프리마인은 그동안 서두르지 않겠다는 약속, 한달 이내 2명을 소개하겠다는 약속, 12개월간 제품사용을 꾸준하게 하겠다는 약속 등을 기본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제는 건강한 부자되기 프로젝트를 통해 좀더 사업자들에게 큰 이익을 돌려주고 나아가 프리마인의 더 나은 미래를 창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이사는 ‘건강한 부자되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 및 앞으로 진행할 사업의 개요를 소개했다.

 

▲이영환 프리마인 대표이사 (c)시사타임즈
▲이영환 프리마인 대표이사가 ‘건강한 부자되기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c)시사타임즈

 

그 첫 번째로 이 대표이사는 “에볼라 바이러스 백신 개발자로 알려진 국립생의학연구소(INRB)의 소장인 무엠베 박사와의 협력을 통해 콩고에서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며 “그리고 이미 콩고와의 4천억원 수주를 받고 프로젝트가 시작됐다”고 알려 좌중의 박수를 받았다.

 

그동안 이 대표이사는 콩고를 오가며 프리마인의 뛰어난 기술력과 제품을 콩고에 알리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카이스트 내 프리마인 기업 부설연구소에서 개발한 최근 연구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산화질소를 기반으로 한 비강스프레이 제품으로 예방과 초기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억제를 위한 2액형 비강 또는 구강용 스프레이 제재라는 발명으로 특허를 냈다.

 

일명 코팡(Copang)으로 명칭한 비강 스프레이는 프리마인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균주 12종을 배양액에 넣어 고속발효 후 특화된 조성액으로 만든 천연물 유래 산화질소 비강 스프레이다. 코팡은 ▲NO 방출량 2배 높음 ▲반감기 우수(NO peak 값 코팡 80분) ▲천연재료 사용 ▲안정성 우수(유효기간이 길다) ▲낮은 제조비용 등의 장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이 대표는 향후 프리마인의 향후 글로벌화 계획에 대해서도 알렸다.

 

이 대표이사는 “글로벌 소비자 탄생을 위하여 페이스북 등 SNS에 5년간의 광고비용 33억원을 투자하기로 하고 계약을 마쳤다”면서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프리마인을 알려서 그에 발생한 이익을 사업자 모두에게 함께 나눠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꿈이 있고, 그 꿈에 대한 확신이 있고, 그리고 그를 위해 노력해 나간다면 경제적 자유는 반드시 온다”며 “프리마인은 앞으로도 수많은 계획이 있고 그 계획 안에는 사업자들이 건강한 부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우리 함께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노일문 다이아몬드마스터가 리더스 스피치를 하고 있다 (c)시사타임즈

 

이 대표이사의 발표에 이어 노일문 다이아몬드마스터가 리더스 스피치를 했다.

 

노 다이아몬드마스터는 “팬더믹 시대에 접어들며 향균, 항바이러스가 부각되는 시대가 되었고, 그래서 어떤 백신보다 뛰어난 물질인 산화질소가 더 주목이 되고 있는 것”이라면서 “우리 프리마인은 2017년 10월 라이센스를 획득하며 출사표를 던졌고 그동안 비가역을 가역으로 만드는 놀라운 일을 많이 만들어냈다”고 전했다.

 

노 다이아몬드마스터는 “지금은 위난의 시대로 위험을 위험으로 모르는 것이 가장 큰 위gja이다. 자산이 붕괴되고 경제적인 모든 것이 올라가는, 앞으로는 생존해야 하는 시대이다”며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가치를 발견할 줄 알아야 하고, 이영환 대표이사는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하면서 비전을 정확하게 발견하고 함께하는 사업자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서 이 대표이사가 소개한 SNS 광고에 33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것을 다시금 언급하면서 “세계는 초연결시대로, 산화질소를 표준화·과학화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세계화를 시키는 목전에 두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4~5년 동안 여러 가지 난관의 과정이 있었다. 담금질의 시대를 거쳐 이제는 비상의 시대인 피칭 포인트를 맞이했다”며 “프리마인에서 멋진 꿈을 꾸는 여러분은 이 힘든 시기에 행운아이다”고 강조했다.

 

▲(왼쪽부터) 김수진 과장, 김현진 골드 (c)시사타임즈

 

장내의 열기가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김수진 과장이 프리마인에서 출시된 제품들을 소개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김 과장은 프리마인의 대표 제품인 슬립토 플러스를 비롯하여 △관절앤마디케어플러스 △비타엔오플러스 △지노포스플러스 △유산균앤굿바이옴플러스 △셀라브 △덴탈엔오치약 등 7가지의 주력 제품들을 소개했다.

 

1부의 마지막 순서로는 김현진 골드가 나와 본인과 본인의 가족이 직접 경험한 프리마인의 놀라운 특별한 효과를 행사 참석자들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2부에는 앞서 1부의 열기를 이어받아 나강호 다이아몬드마스터가 왜 프리마인이어야 하는가에 대해 뜨겁게 강연을 펼쳤다.

▲나강호 다이아몬드마스터가 왜 프리마인이어야 하는가에 강연을 펼치고 잇다 (c)시사타임즈

 

나 다이아몬드마스터는 네트워크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회사를 중심으로 CEO가 어떠한 마인드를 가지고 회사를 이끌어 가는가, 그리고 얼마나 안정성 있게, 시대에 부합하면서 시장성까지 갖추고 그를 통해 안정된 수익성을 보장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강의했다.

 

나 다이아몬드마스터는 “나는 그동안 네트워크 기업들이 변화되어야 한다고 꾸준히 얘기를 해왔었다”며 “특정인들에게만 돌아가는 수익 구조, 회사는 이익이 나지만 사업자들은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되는 그러한 시스템이 그동안 대한민국 네트워크 기업의 발전을 저해하고,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이었다”고 꼬집었다.

 

나 다이아몬드마스터는 이어 “이영환 대표이사는 노점상을 시작으로 17~18년간 요식업 프렌차이즈로 자수성가해 성공을 해 본 인물이다. 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사무총장 등 누구보다 나눔 실천을 하고,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도 ‘나눔’이 그 밑바탕에 있다”면서 “하지만 아무리 CEO가 올바르고 뛰어난 인물이라도 안정성이 없다면 자신은 이곳에 발담지 않았을 것이다. 프리마인은 10년간 운영할 수 있는 200억원을 예치해 놓고, 그동안 네트워크 기업들의 이상한 형태의 수익 시스템을 완전히 뜯어 고친 그야말로 회사와 사업자가 공조해 가는 근본부터 다른 기업이다”고 소개했다.

 

또한 “국립생의학연구소(INRB)가 왜 프리마인과 MOU를 체결했겠는가”라고 반문하며 “산화질소라는 세계적인 물질에 프리마인의 기술력을 더해 이 시대에 한발 앞서가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나아가 “회사가 온라인 매출을 높여서 사업자들에게 나눠주겠다고 한단다. 이영환 대표는 프리마인을 여러분의 평생 직장으로 만들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면서 “프리마인은 많은 비전을 가지고 있고, 우리 노후를 책임질 수 있는 믿음이 있다”고 강조했다.

 

▲박경수 본부장이 프리마인의 비전을 소개하고 있다 (c)시사타임즈

 

끝으로 박경수 본부장이 프리마인의 비전에 “네크워크 기업들이 그간 회사를 위한 방향이었다면 이제는 사업자 중심으로 회사가 하나 되어 소비자를 위한 중점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며 “프리마인은 모든 제품을 누구나 체험할 수 있다는 것, 제품을 좋게 만들고 저렴하게 만들겠다는 연구소의 고민, 무점포 무자본 사업으로 평범한 누구나가 함께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박 본부장은 “사업자분들을 프리마인을 통해 건강, 부수입, 직업, 성공 등 자신이 원하는 바람을 찾으면 된다”면서 “프리마인에서는 여러분들이 성공해 나갈 때까지 같이 나아갈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프리마인 스폐셜 데이’ 세미나 현장 (c)시사타임즈

 

한편, 세미나에서는 참석자들을 위해 행운권 추첨과 현장 제품 구매자 대상으로 특별 행운권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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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경선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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