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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에듀파트너, 포항테크노파크 ‘동북권 ICT 잡JOB아 페스타’ 총괄 운영사로 선정

㈜미래엔에듀파트너, 포항테크노파크 ‘동북권 ICT 잡JOB아 페스타’ 총괄 운영사로 선정

 

[시사타임즈 = 이미선 기자] ㈜미래엔에듀파트너가 포항테크노파크 ‘동북권 ICT 잡JOB아 페스타’의 총괄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미래엔에듀파트너 (c)시사타임즈

미래엔에듀파트너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 운영 기획 및 홍보 등 행사 전반의 총괄 운영을 담당한다.

 

‘ICT 잡JOB아 페스타’는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경북 ICT 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ICT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청년들과 지역기업 간의 교류를 통해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포항테크노파크, 경북SW진흥본부, 강원정보문화진흥원, 강릉과학산업진흥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가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해커톤 대회 ▲잡JOB아 취업 박람회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해커톤 대회’는 해커톤 당일에 제시되는 지역 문제를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42.195시간 내에 해결하는 대회다. 경북, 대구, 강원 지역 대학생 및 일반인 누구나 3-4인 팀을 결성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 제공과 함께 최우수 팀에게는 300만원 등 총 7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잡JOB아 취업 박람회’는 동북권 지역의 ICT 기업과 우수 인재 간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기업에게는 사전 기업 분석 및 우수 인재 매칭을, 구직자에게는 자소서·면접 특강과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는 취업 박람회다. 경북, 대구, 강원 지역 대학생 및 일반인, 취업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동북권 지역의 ICT 분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펼치는 경진대회다. 참가 대상은 경북, 대구, 강원 지역 대학생 및 일반인, 예비창업자로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을 결성하면 된다. 참가자들에게는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하고, 수상 팀에게는 총 상금 7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최우수 1팀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함께 1년간 창업보육 공간 무료 이용권도 제공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의 참가 접수는 오는 10월 27일까지 ‘동북권 ICT 잡JOB아 페스타(www.ictjob.co.kr)’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한편, 이번 행사의 총괄 운영사로 선정된 미래엔에듀파트너는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의 계열사로 초등학교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방과후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IT교육 교재와 창의융합 코딩교육 콘텐츠 및 교구를 자체 개발하여 공급하는 방과후 교육 서비스 기업이다. 미래엔에듀파트너는 행사 주관기관의 SW교육과 유관 사업 협력 경험을 비롯해 교육 기획 및 실행 노하우를 갖춘 전문인력을 보유했다는 점을 높이 인정받아 이번 행사의 운영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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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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