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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상반기 내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 완료 권장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상반기 내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 완료 권장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올해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갱신 대상자가 지난해보다 100만명 증가한 489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제공 =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시사타임즈

 

한국도로교통공단 강남운전면허시험장(단장 우덕균)에 따르면, 2025년 운전면허 적성검사와 갱신 대상자는 역대 최대 인원으로, 이는 전 국민 10명 중 1명꼴(2024년 통계청 인구수 기준)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연말에는 전국 운전면허시험장과 경찰서에 적성검사를 받으려는 운전자가 몰려 큰 혼잡이 예상된다.

 

운전면허증 소지자는 면허증 앞면에서 적성검사 및 갱신 기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는 가까운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에 방문하여 적성검사를 신청하면 된다. 최근 2년 이내 국가 건강검진을 받은 75세 미만의 1종보통·2종보통 운전면허 소지자는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통합민원’(www.safedriving.or.kr)에서 온라인 적성검사·갱신 신청이 가능하다. 그러나 1종대형, 특수 면허 소지자 및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직접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를 방문해야 한다.

 

강남운전면허시험장 관계자는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적성검사 및 갱신 대상자에게 상·하반기 안내문자, 우편 안내통지, 국민비서알림서비스 등으로 조기 수검을 권장하고 있으며, 내방 고객의 원활한 업무처리를 위해 방문 예약제, 민원대기 현황 알림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연말이 가까워질수록 신청자가 급증하므로, 상반기 내 적성검사와 갱신을 완료할 것을 권장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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