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구미시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 모집
4월21일 14시까지 모집, 선정 가게당 디자인 개선비 최대 400만원 지원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문락)는 ‘구미시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이하 아트테리어 사업)’에 참여할 구미시 소상공인 가게를 오는 4월21일 14시까지 모집한다.
구미시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은 매장형 소상공인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점포 맞춤형 컨설팅과 미적 디자인(간판, 인테리어, 상품 포장 등)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아트테리어 사업을 지원받은 점포들은 평균 매출 156%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단순한 외관 개선을 넘어 공간의 미적 가치와 기능성을 동시에 고려하여 인테리어를 통한 소상공인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 또 한, 관내 35개 시공업체와 협력하여 지역경제의 선순환 효과를 창출했다.
올해는 소상공인 30개 점포를 선정할 계획이며, 개별 신청하는 ‘일반형’ 외에도 동일 블록 내 위치한 이웃 점포와 함께하는 ‘이웃사촌형’을 모집하고 있으며, 이웃사촌형으로 신청할 시 가점 5점을 부여해 골목 단위 상권 개선을 촉진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구미시 내 거주 및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의 소상공인 ▲소비자가 방문하여 상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는 매장형 가게 ▲건물주와 가게 디자인 개선에 대한 사전 협의가 완료된 가게 등 이 3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지원은 ▲디자인 개선비 최대 400만원 ▲디자인컨설팅 및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 지원 ▲소상공인 역량강화 교육 등이다.
2023년부터 시행된 아트테리어 사업은 매년 지원 점포 수를 확대하며, 구미시 전역의 다양한 가게들을 발굴하여 지역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모집공고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지역창업팀(054-470-2656)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이문락 대표이사는 “구미시 아트테리어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더욱 경쟁력을 갖추고, 골목상권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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