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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NGO

박윤신 아나운서, 굿피플 홍보대사로 위촉

박윤신 아나운서, 굿피플 홍보대사로 위촉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창명)이 3월17일 오후 3시, 여의도에 위치한 굿피플 본부에서 박윤신 아나운서를 굿피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윤신 아나운서는 지난 1999년 매일방송 MBN MC 공채로 데뷔해 현재 CTS 기독교TV ‘7000 미라클 나눔의 기적’, CTS 라디오 JOY ‘박윤신의 상큼 클래식’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실력파 아나운서다.

 

박윤신 홍보대사는 앞으로 굿피플 홍보대사로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나눔을 독려하고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앞장 설 예정이며, 굿피플 페스티벌과 굿피플 후원음악회 등 굿피플의 다양한 나눔 행사에 참여해 각종 홍보활동을 전격 지원하게 된다.

 

또한 미래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나눔 문화를 알리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GPL 교육 일일 강사 등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GPL(Global Peace Leader) 교육은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이다.

 

이 날 박윤신 홍보대사는 “앞으로 굿피플 홍보대사로서 소외되고 아파하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할 것”이라며 “특히 우리 아이들이 나 자신의 이익보다도 남을 위해 서로 돕고 섬길 줄 아는 인재들로 자라날 수 있도록 GPL 교육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굿피플 김창명 회장은 “앞으로 박윤신 홍보대사와 함께 만들어 갈 나눔 활동들에 기대가 크다”면서 “박윤신 홍보대사를 통해 지구촌 소외 이웃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살맛나는 세상을 선물하고 싶다는 박윤신 홍보대사. 앞으로 굿피플의 홍보대사로서의 나눔 행보가 기대된다.

 

양동현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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