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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권·복지

생활맥주, 동명아동복지센터 아동 위해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기부

생활맥주, 동명아동복지센터 아동 위해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기부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수제맥주 대표브랜드 생활맥주가 설 명절을 맞아 동명아동복지센터에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생활맥주 직원들이 동명아동복지센터에 기부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 생활맥주) (c)시사타임즈

 

 

생활맥주는 지난 2015년도부터 동명아동복지센터에 7년째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동명아동복지센터는 1950년 설립되어 지난 70여년간 고아와 기아 및 결손가정 아동을 양육, 보호해 아동들을 훌륭한 시민으로 배출하고 있다.

 

 

기부 물품으로는 코로나19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동명아동복지센터 아동들의 건강을 위한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를 기부했다.

 

특히 해당 기부금은 생활맥주 구성원 모두의 참여로 이루어져 더욱 의미를 더했는데, 지난 한 해 동안의 임직원 식권판매 수익 전액을 적립하여 기부금에 더 한 것이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코로나 이전엔 가맹점주분들도 참여해, 아동들을 직접 만나 기부 활동을 이어왔는데 오랜 기간 아이들을 보지 못하고 기부 물품만 전달하게 되어 아쉽다”며 “전 직원이 기쁜 마음으로 동참했다. 참여해주신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하다” 고 전했다.

 

생활맥주는 대한민국 수제맥주 플랫폼으로 국내 소규모 양조장들을 돕는 다양한 상생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주를 위해 광고비와 방역 물품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상생하는 브랜드의 대표주자로 손꼽혀 2년 연속 ‘착한 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한편, 생활맥주는 지난 10월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에일’ 판매 수익금 일부를 (사)대한민국독도협회에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후원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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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경선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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