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임직원 대상 암·중증질환 지원 복지제도 신설…위로금 4,900만 원 전달
㈜미래엔, 임직원 대상 암·중증질환 지원 복지제도 신설…위로금 4,900만 원 전달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미래엔이 5월 1일부터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암·중증질환 지원 제도를 신설하고, 위로금 4,900만 원을 전달했다. 미래엔이 새롭게 도입한 ‘암·중증질환 지원 제도’는 임직원 본인은 물론 배우자와 자녀가 암 또는 중증질환 진단을 받은 경우, 질환의 중증도에 따라 위로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암 및 중증질환 환자와 가족이 겪는 신체적·경제적·심리적 어려움에 공감하고, 안정적인 치료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 질환은 암을 비롯해 중증질환,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희귀난치성 질환, 소아암 및 선천성 질환 등 폭넓게 적용되며, 위로금은 질환의 위중도에 따라 100만 원부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