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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권·복지

전북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 산불 피해 지역에 2,000만 원 전달 전북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 산불 피해 지역에 2,000만 원 전달 [시사타임즈 = 김현석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시장·군수들이 영남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전북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회장 정헌율 익산시장)는 31일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기원하며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지역 간 경계를 넘어선 상생의 연대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호남과 영남은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이고 국가적 재난 앞에 더 이상 지역은 경계가 될 수 없다”며 “지역을 초월한 협력과 나눔을 통해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는 것이 지방정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정헌율 전.. 더보기
전주 청년만원주택, 높은 경쟁률 기록한 ‘청춘★별채’ 공급 확대 검토 전주 청년만원주택, 높은 경쟁률 기록한 ‘청춘★별채’ 공급 확대 검토전주시 청년 주거지원 사업에 총 1322명 지원해 52.9:1의 경쟁률 나타내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전주시가 청년 주거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청춘★별채’ 사업 모집에 총 1322명이 지원해 52.9: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시는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수요에 부합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청춘★별채’ 공급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시는 4월 중 자격 검증을 거쳐 ‘청춘★별채’의 예비 입주자를 확정하고, 상반기 중으로 신규 입주자들의 입주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청춘★별채’는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임대주택 .. 더보기
그룹 god 김태우, 경북 의성군 산불피해 3천만원 기부 그룹 god 김태우, 경북 의성군 산불피해 3천만원 기부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 이하 경북모금회)는 28일 오전, 그룹 god의 가수 김태우가 의성군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3천만원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경북 구미 출신인 김태우는 “고향 인근 지역에서 산불로 인해 큰 인명 피해까지 발생한 상황에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며 “피해를 입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주민분들께 진심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빠른 일상회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은 마음에 나눔에 동참했습니다. 산불 진화에 애쓰시는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고 전했다. 김태우는 오랜 기간 희귀질환 소아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선행을 베풀었으며, 최근에도 보육원 아.. 더보기
희망친구 기아대책, 홍지민·박지헌·양준모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 기부 릴레이 희망친구 기아대책, 홍지민·박지헌·양준모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 기부 릴레이[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뮤지컬 배우 홍지민 홍보대사와 가수 박지헌 홍보대사, 뮤지컬 배우 양준모 홍보대사가 경남·경북 산불 피해 지역 및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7일 오전 9시 기준 3만 7천여 명이 긴급 대피하고 325곳의 시설물 파손 및 56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홍지민 홍보대사는 산불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해 1,0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홍지민 홍보대사는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이 어려움을 극복.. 더보기
굿피플-NH투자증권, 농촌 지역 아동 돕기 앞장선다…5000만원 규모 물품 지원 굿피플-NH투자증권, 농촌 지역 아동 돕기 앞장선다…5000만원 규모 물품 지원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NH투자증권(대표이사 사장 윤병운)과 함께 농촌 지역 아동에게 학용품과 먹거리 등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굿피플 구영모 상임이사, NH투자증권 최홍석 부장 등이 참석했다. 굿피플과 NH투자증권은 경상남도 내 8개 협력기관을 통해 농촌 지역 아동 300여 명에게 학용품 세트와 건강차, 견과류 등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 특별히 두 기관은 발달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해 이번 나눔 사업에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한 제품을 활용.. 더보기
서울 사랑의열매, 서울시교육청에 취약계층 학생 위한 교육복지사업 배분금 1억 9천만 원 전달 서울 사랑의열매, 서울시교육청에 취약계층 학생 위한 교육복지사업 배분금 1억 9천만 원 전달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에 ‘희망2025 학교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 약 1억 9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3월 25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서울시 내 교육 취약계층 학생 지원금 전달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신혜영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 사랑의열매는 2015년부터 교육취약계층 학생 조식지원사업을 진행해왔으며, 2020년부터는 지원 범위를 넓혀 교육환경개선(책걸상 지원),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교육복지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격.. 더보기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함께합니다!”…유니세프 한국위원회, LCK와 협약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함께합니다!”…유니세프 한국위원회, LCK와 협약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 LCK)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레전드 포 에브리 차일드(Legends for every child)’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LCK가 뜻을 함께하면서 이뤄진 것으로 협약에 따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LCK는 향후 다양한 협력 이벤트와 캠페인을 공동 전개한다. 첫 캠페인으로 어린이를 향한 LCK의 의지가 담긴 ‘레전드 포 에브리 차일드’가 4월 14일 시작된다. 20일까지 1주일간 ‘유니세프 위크 (U.. 더보기
소유진, 산불 피해에 3000만원 기부 소유진, 산불 피해에 3000만원 기부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홍보대사인 배우 소유진이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지원을 위해 3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산불이 시작된 지난 21일부터 닷새째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 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는 대한적십자사는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에 기부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소유진 홍보대사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떠나게 된 이재민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산불 진화와 이재민 구호활동에 애쓰시는 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소유진은 2019년 6월부터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 더보기
경북 사랑의열매, 2025년 영남지역 산불 피해 특별모금 시작 경북 사랑의열매, 2025년 영남지역 산불 피해 특별모금 시작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 이하 경북모금회)는 2025년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2천만원 긴급지원과 함께 특별모금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로 24일 기준 7천 5ha의 산불 피해와 1천 5백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었다”면서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산불진화에 어려움을 겪으며 피해가 확산되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경북 모금회는 산불진화 현장 지원을 위해 2천만원의 성금을 즉시 지원하였고 소중한 삶의 터전을 잃고 위험에 노출된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모금 창구를 열고 4월 30일까지 특별모금을 실시.. 더보기
전북자치도, 2025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15개 사업 342억원 투입…‘역대 최대’ 전북자치도, 2025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15개 사업 342억원 투입…‘역대 최대’ [시사타임즈 = 김진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발달장애인의 권리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올해 총 342억 1,500만 원을 투입해 15개 사업을 추진하며, 발달장애인의 성장 단계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한다.   이번 정책은 발달장애인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기반 돌봄체계를 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보호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돌봄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발달장애인의 연령별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