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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권·복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익산시 수해복구 지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익산시 수해복구 지원 [시사타임즈 = 김현석 기자] 익산시는 22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총재 정기정)가 수해복구 지원 물품을 기탁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는 라면 190박스, 생수 4,400개, 쌀, 목장갑, 화장지, 여름 담요 등 9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피해 지역을 찾아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 기탁된 물품은 익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수재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기정 총재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침수, 파손 등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수재민과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복구를 위해 애쓰는 자원봉사자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더보기
아이더블유컴퍼니, 글로벌쉐어 통해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한 구호물품 기부 아이더블유컴퍼니, 글로벌쉐어 통해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한 구호물품 기부[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국내·외 소외계층 구호단체인 글로벌쉐어는(대표 고성훈) 아이더블유컴퍼니로부터 집중 호우로 마을 전체가 침수 피해를 입은 대전지역의 이재민들을 위해 2,700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새벽, 대전 지역에 내린 시간당 최대 60.5mm의 폭우로 인해 대전 서구 용촌동 정방마을과 미림마을은 인근 제방이 유실되어 저지대였던 마을 전체가 침수 및 고립되자 주민들은 119의 구조를 받아 긴급히 대피를 해야 했다.  이후 수해 지역에 대한 복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아이더블유컴퍼니는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복구에 도움이 되고자 자사의 곰팡이젤과 살균 티슈, 온열마사지기 등 총 6,2.. 더보기
적십자, 방글라데시 사이클론 이재민 인도적 지원 적십자, 방글라데시 사이클론 이재민 인도적 지원국제적십자사연맹(IFRC) 통해 긴급구호물자 1억 원 상당 전달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 이하 한적)는 지난 5월 26일 발생한 열대성 저기압 대형 사이클론 ‘레말’로 인도적 위기에 놓인 방글라데시에 긴급구호물자(방수포 4,080매, 1억원 상당)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적이 지원한 방수포 4,080매는 삼성의 후원으로 긴급재난 발생에 대비해 제작·비축한 해외 긴급구호물자로, 사이클론 피해지역 이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방글라데시에서 10년 만에 발생한 최대 규모의 사이클론으로 집을 잃은 이재민은 460만 명에 달한다. 이번 한적의 구호물자 제공은 국제적십자사연맹(이하 IFRC)의 인도적 지원 요청에 따라 결정되었다.. 더보기
사랑의열매, 사회문제 해결 위한 사업에 9억8400만원 지원 사랑의열매, 사회문제 해결 위한 사업에 9억8400만원 지원13개 기관 선정…배분사업 전달식 및 사업수행 안내 교육 진행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2024년 전국단위 신청사업Ⅱ '사회이슈 대응을 위한 창의적 해결방안 지원사업'에 대한 배분사업 전달식 및 사업수행안내 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별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수행기관 13개소 및 사랑의열매 이정윤 나눔사업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날 사랑의열매는 선정된 13개 기관에 배분금을 전달했으며, 지원규모는 12개월간 9억 8400만 원에 달한다. 2024년 전국단위 신청사업Ⅱ ‘사회이슈 대응을 위한 창의적 해결방안 지원 사업’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대.. 더보기
행복얼라이언스-SK이노베이션 울산CLX-울산항만공사, 방학 중 결식우려아동에 1만여 식 도시락 지원 행복얼라이언스-SK이노베이션 울산CLX-울산항만공사, 방학 중 결식우려아동에 1만여 식 도시락 지원울산시 결식우려아동 200명에 영양 고려한 1만여 식 도시락 10주간 제공…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가 SK이노베이션 울산 콤플렉스(이하 울산CLX), 울산항만공사와 협력해 울산시 결식우려아동 200명을 대상으로 10주간 1만여 식의 도시락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방학기간 동안 돌봄 부재나 경제적 이유로 끼니 해결이 어려운 결식우려아동을 지원하고자 기획한 것으로, 행복얼라이언스의 울산지역 멤버사와 울산시, 지역 사회적기업 등 민관 협력으로 추진된다.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6일 울산시청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박정원.. 더보기
하트-하트재단-우리금융그룹, ‘우리꿈나무 디지털 인재 육성 프로젝트 5기 발대식’ 진행 하트-하트재단-우리금융그룹, ‘우리꿈나무 디지털 인재 육성 프로젝트 5기 발대식’ 진행특성화 고교생 170명이 참여…디지털·IT 분야 장학금 및 멘토링 교육 지원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과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정보통신(IT)전문 자회사 우리에프아이에스(대표이사 김백수)와 함께 특성화학교 학생 17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인재 육성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우리꿈나무 디지털 인재 육성 프로젝트’는 높은 사교육비로 인해 디지털·IT 기술 역량 강화 및 진로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5년 연속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선발된 특성화고 장학생 170명에게는 챗GPT, 인공지능(AI), 프로그래밍 언어 등 디.. 더보기
하나은행-지파운데이션, 자립준비청년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펼쳐 하나은행-지파운데이션, 자립준비청년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펼쳐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다지는 것을 돕기 위해 운전면허 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을 통해 보호받다가 만 18세가 되어 홀로서기를 하는 청년을 뜻한다. 어른이 되기 전부터 혼자였던 자립준비청년은 일정한 시기가 되면 시설에서 나와 의지할 사람도 없이 스스로를 돌보고 책임지며 새로운 삶을 개척해 나가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하나은행은 이런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이번 7월부터 12월까지 만 18세에서 34세의 자립준비청년 240명에게 운전면허 취득 과정에 필요.. 더보기
한국마사회,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혹서기 취약계층 지원 기부금 전달 한국마사회,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혹서기 취약계층 지원 기부금 전달한국마사회 청담지사, 폭염 어르신 영양지원을 위해 5백만 원 기탁적십자봉사원. 지역사회 100세대에 여름김장 및 간편식, 과일 전달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한국마사회 청담지사(지사장 김대환)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서초강남봉사나눔터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는 김대환 한국마사회 청담지사장이 김형섭 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부봉사관장에게 혹서기 이웃사랑 온기나눔을 위한 기부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적십자봉사원들은 한국마사회 청담지사의 기부금으로 마련된 나눔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여름김장을 담그고 과일, 간편식과 함께 포장해 복지 사각지.. 더보기
“아프리카 우간다에 빨간염소를 보내요”…안양관악초, 텃밭장터 수익금 기부 “아프리카 우간다에 빨간염소를 보내요”…안양관악초, 텃밭장터 수익금 기부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는 안양관악초등학교 학생자치회가 생태장터 수익금 전액을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 프로젝트’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학생들이 올 4월부터 학교 뒷산 텃밭에 재배한 농작물들을 텃밭장터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판매한 수익금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아프리카 우간다 지역의 기후 변화와 식량 위기로 빈곤, 영양실조에 놓인 아동과 가정에 주요 생계 수단이 될 염소를 보내는 데 사용된다. 행사에 참여한 5학년 학생 박 모양은 “제가 1학기 동안 가꾼 가지와 고추를 팔아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참 행복해요”라고 말했다. 안양관악초등학교 김연란 교장은 이번 텃밭장터 행사를.. 더보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카카오뱅크, 업무협약 체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카카오뱅크, 업무협약 체결카카오뱅크, 전 세계 어린이 건강한 미래 위해 10억 원 지원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글로벌 기후위기에 노출된 미래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로 자연재해가 빈번한 전 세계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해 체결된 것으로 협약에 따라 카카오뱅크는 총 10억 원의 기금을 후원했다. 기금은 동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전개되는 유니세프 기후위기 대응 및 경감 프로그램을 통해 캄보디아 태양열 에너지 인프라 제공 및 탄소 배출 감소 사업, 라오스 학교 내 기후 연계 식수·위생 프로그램, 말레이시아와 태국의 태양열 연구 사업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유니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