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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생활경제

서울산업진흥원. 2022년 SETEC전시장 푸드트럭 12월 31일까지 운영 개시

서울산업진흥원. 2022년 SETEC전시장 푸드트럭 12월 31일까지 운영 개시

 

[시사타임즈 = 이미선 기자]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는 12월 31일까지 SETEC 전시장 야외 공간에서 푸드트럭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서울산업진흥원 (c)시사타임즈

 

SETEC은 SBA가 운영 중인 서울 대치동 소재의 중소기업 전문 전시켄벤션 시설로, 대규모 전시가 가능한 3개의 전시실을 비롯해 100석 규모의 컨퍼런스룸을 갖추고 있다.

 

지난 8월 5일부터 서울 강남구 SETEC전시장에서 푸드트럭 운영을 개시했다. 매주 전시회가 개최되는 일정에 따라 운영될 예정이다. 주 3일 간 운영된다. 푸드트럭은 총 2대 시범운영 중이며 크레페, 떡샌드위치,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를 올해 12월까지 제공한다.

 

서울산업진흥원은 “소상공인 사업지원 및 전시장 관람객 편의공간 확충을 위해 도입하였으며, 금년 내에 점차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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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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