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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생활경제

세종로컬푸드, 싱싱장터 7월 특판 서천군 수협 수산물 20% 할인 및 완도전복·금산인삼 판매

세종로컬푸드, 싱싱장터 7월 특판 서천군 수협 수산물 20% 할인 및 완도전복·금산인삼 판매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세종로컬푸드(대표이사 권기환)는 초복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름 건강을 위한 식재료와 수산물 등 다양한 판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세종로컬푸드. ⒞시사타임즈

 

판촉행사는 14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싱싱장터 전 지점에서는 서천군 수협의 수산물 전 품목을 할인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조기, 가자미, 갈치, 갑오징어, 멸치 등이며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주말인 75일에서 7일까지 3일간은 싱싱장터 도담점 앞마당에서 완도군의 복날엔 전복전복데이 수산물 특판행사를 진행한다. 전복 특대(8~9/1Kg) 37,000, 전복 중(17~18/1Kg) 30,000원이다.

 

3일간 열리는 전복데이 특판행사에는 13회 전복 버터구이 무료 시식 및 구매 고객에게 전복 2마리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선보인다.

 

7월 둘째 주 주말인 12일에서 14일까지 3일간은 싱싱장터 도담점에서 금산인삼 판매전이 진행된다.

 

원수삼은 500g28,000, 300g21,000원이고, 남발삼은 500g23,000, 300g19,000원이다. 홍삼캔디와 홍삼젤리는 10,000, 홍삼절편은 20,000원에 판매한다.

 

세종로컬푸드 싱싱장터 전 지점에서는 '여민전' 사용이 가능하며, 완도 전복과 금산인삼 특판은 '도담점'에서만 열린다. 특판행사의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년 로컬푸드 사업체 간의 협력체계를 넓혀 나가고 있는 세종로컬푸드권기환 대표이사는 이번 특판행사로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조금이나마 충족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자체 및 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세종로컬푸드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소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726~28세종조 치원 복숭아 축제를 위한 사전 홍보판촉전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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