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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청소년

여성가족부,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 중국·독도 참가단 파견

여성가족부,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 중국·독도 참가단 파견


[시사타임즈 = 강광일 기자]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는 청소년 나라사랑체험프로그램(중국, 독도)을 여름방학 기간 중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국 파견단은 항일 유적지 및 백두산 등 역사 유적지를 방문하게 되며, 독도 파견단은 독도·울릉도 방문과 독도 기념관 체험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중국 참가단은 7월22일부터 7월28일까지 1차 파견을 시작으로, 8월까지 6박7일간 총 5차에 걸쳐 청소년 270명, 지도자 30명 등 총 300여명이 참가하게 된다.

 

아울러 독도 참가단은 청소년 180명, 지도자 20명 등 총200명으로 7월21일부터 7월24일 1차 파견을 시작으로 8월까지 3박 4일간 총 4차에 걸쳐 운영된다.

 

여성가족부는 “이 사업은 청소년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독립과 관련된 역사유적지를 직접 방문·체험함으로써 올바른 역사관과 나라사랑 마음을 고취시키고, 체험활동을 통한 자신감과 사회성 함양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광일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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