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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영화

영화 ‘여자가 사랑할때’ 격정적 19금 예고편 대공개




영화 ‘여자가 사랑할때’ 격정적 19금 예고편 대공개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명품 배우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의 전라 노출 연기로 화제를 모은 <여자가 사랑할 때>가 12월5일 국내 개봉을 확정짓고파격적인 19금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19금 예고편에서는 의사 남편과 두 자녀를 둔 중년 여성 수잔이 뒤뜰에 있는 창고를 상담실로 리모델링하고자 일꾼인 이반을 고용하면서 시작된다. 스페인 출신의 건물 수리공으로 전과가 있지만 속을 알 수 없는 이반과 만남과 대화를 지속하던 수잔은 그에게 끌리는 것을 느낀다. 남편과 아이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풍같은 사랑에 휩쓸린 수잔은 결국 모든 것을 버리고 이반에게로 향한다. 하지만 남편은 그녀가 돌아오길 원하는 마음에 둘에게 경제적인 압박을 가하게 되고, 수잔과 이반은 점점 힘들어져만 가는 모습을 그렸다.

 

토론토 국제 영화제, 런던 필름 페스티발, 시애틀 인터내셔날 필름 페스티벌에 초청된 영화 <여자가 사랑할때>는 작품성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세자르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되었고, 스탠다드 브리티쉬 필름 어워드에서는 파격적인 전라 열연을 펼친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에게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한 작품이다. 다가오는 겨울, 고품격 격정적인 멜로 영화를 찾고 있는 관객들에게 <여자가 사랑할때> 개봉은 희소식이 되고 있다.

 

파격적이면서도 걷잡을 수 없는 사랑을 다룬 영화 <여자가 사랑할때>는 곧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지아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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