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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영화 417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 서울영화센터에서 개최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 서울영화센터에서 개최서울영화센터, 7월8일~12일… 개막작 콤파르사: 우리들의 행진> 상영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이 오는 12일까지 서울 영화산업의 새로운 중심인 서울영화센터에서 안정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여성인권영화제는 일상적인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 시작되어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영화제는 '주제가 있는 영화제, 소통하는 영화제, 행동하는 영화제, 즐기는 영화제, 함께 만들어가는 영화제'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여성의 삶과 인권 문제를 관객과 함께 나누고 행동으로 ..

‘제8회 아프리카영화제’ 영화의 도시 전주서 개막

‘제8회 아프리카영화제’ 영화의 도시 전주서 개막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개최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영화의 도시 전주에서 아프리카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영화제가 펼쳐진다. 전주시와 한·아프리카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8회 아프리카영화제(8th Africa Film Festival)’가 11일 주한 르완다 대사와 한·아프리카재단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4일간 전주영화제작소 4층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개최된다. 아프리카영화제는 우리 국민들이 아프리카에 대해 갖고 있는 선입견을 해소하고, 아프리카의 다양한 문화와 삶의 모습을 영화로 소개하기 위해 한·아프리카재단이 지난 2..

성동문화재단, 2025 크리에이티브X성수 '필름성수' 개최

성동문화재단, 2025 크리에이티브X성수 '필름성수' 개최[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윤광식)이 주최하고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후원하는 글로벌 문화창조산업축제 2025 크리에이티브×성수의 ‘필름성수’는 9월15일부터 21일까지 성수아트홀, 메가박스성수, 네이버TV(온라인)에서 국내외 우수 영화를 상영한다. ‘필름성수’는 ‘하나의 세계, 다양한 삶’을 주제로 국경과 세대를 넘어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관객이 마주할 수 있도록 기획된 영화축제로 세계 영화 상영회와 지역단편영화 및 최신 장편작 상영, 단편영화 공모전 시상식 및 대상 수상작 상영 등으로 구성된다. 세계 영화 상영회는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하거나 초청된 이력이 있는 작품으로 대중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은 해외 우..

전주국제영화제,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지역 소상공인 제휴 확대

전주국제영화제,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지역 소상공인 제휴 확대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전주시가 극심한 위기에 처한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하는 가운데 전주국제영화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동참키로 했다.  16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주국제영화제는 영화제 방문객과 지역 상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영화제 기간 제휴업체 운영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제휴업체 확대 운영은 전주지역의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들과 협력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시와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는 지난해 44개였던 제휴업체를 올해는 최대 60개까지 제휴업체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카페와 식당을 중심으로 운영해온 제휴업체를..

2025년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 ‘창’ 섹션 출품작 공모 시작!

2025년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 ‘창’ 섹션 출품작 공모 시작!1월9일 ~ 2월28일 출품작 공모 진행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초록빛 자연, 보랏빛 낭만으로 가득한 6월의 영화 축제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가 1월9일부터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 ‘창’ 섹션 출품작을 공모한다.  초여름을 대표하는 영화 축제 ‘무주산골영화제’는 무주의 자연을 스크린 삼아 다양한 영화들을 소개하고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이벤트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공모는 영화제의 유일한 경쟁섹션인 ‘창’ 섹션 상영작에 대한 것으로, ‘창’ 섹션은 우리가 사는 다채로운 세상을 개성적이고 차별화된 시선으로 포착하여 한국영화의 지평을 넓힌 동시대 한국장편영화를 선정하여 상영하는 프로그..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북한인권 실태’ 적나라하게 파헤친 숏폼 애니메이션 2편 공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북한인권 실태’ 적나라하게 파헤친 숏폼 애니메이션 2편 공개[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북한 내 인권 침해 문제를 조명하는 두 편의 숏폼 애니메이션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4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북한의 감시 체계와 아동에 대한 강제노동 스토리를 담은 3분 내외의 숏폼 콘텐츠로 만들어져 북한인권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북한 내 인권 상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번째 영상인 ‘감시: 내 주변 모두를 감시한다’는 북한 당국의 지속적인 감시 시스템이 주민들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과 그로 인한 인권 침해를 고발한다. 두 번째 영상인 ‘아동 노동: 학생에게 노동이 강제되는 일상’은 북한 내 아동들이 국가에 의해 다양한..

210초 지하철을 즐겨라!…제15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개막

210초 지하철을 즐겨라!…제15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개막9월25일까지 27일간…광화문 미디어보드 및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상영관에서 작품 감상 가능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제15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이하 영화제)가 막을 올렸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와 (사)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위원장 서명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영화제는 9월25일까지 지하철 공간에서 열린다. 시상식은 9월 27일 영등포 CGV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는 지난 6월18일부터 7월19일까지의 공모기간 동안 59국에서 총 1,669편의 작품들이 출품되었다. 이 중 영화전문가 6인의 심사를 거쳐 50편의 작품이 본선에 진출했다. (국제경쟁 20편, 국내경쟁 15편, 환경·사회·투명 경영(ESG)특별경쟁..

스크린으로 찾아오는 고 육영수여사의 일대기, 문화계 어벤저스가 꽃피운다

스크린으로 찾아오는 고 육영수여사의 일대기, 문화계 어벤저스가 꽃피운다대한민국을 사랑했던, 그리고 대한민국이 사랑한 퍼스트레이디 육영수 여사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영부인이었던 육영수 여사 서거 34년 만에 한국 최초로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연극으로 부활하여 많은 관객을 눈물바다로 만든지 17년이 세월이 흘렀다.  그 후 17년 동안 국립극장 대극장을 비롯해 수도권, 대구 등, 육영수여사님의 일대기를 뮤지컬로 꾸준히 다뤄왔던 작품이 올해 서거 50주년을 맞이하여 또다시 한국 최초 장편영화로 제작되어 관객들을 만나고자 한다.  육 여사는 성실하고 온화한 성격으로 박정희 대통령 재임 당시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퍼스트레이디다. 박 대통령이 나랏일을 할 때마다 직언을 아끼지 않아 ‘청와대 안의 제..

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공동기획 영화제 ‘폭력의 지층들’ 개최

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공동기획 영화제 ‘폭력의 지층들’ 개최[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는 오는 6월20일부터 23일까지 ‘폭력의 지층들’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서 소개하는 10편의 영화는 제노사이드, 전쟁, 식민주의와 같은 광범위한 폭력과 함께 도래한 근대에 단기간에 극렬하게 자행된 폭력뿐만 아니라 생태 파괴나 인식론적 폭력과 같이 눈에 쉽게 드러나지 않는 구조적이며 장기간에 걸쳐 자행된 폭력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게 만든다. ‘가자가자 신군’, ‘극사적 에로스’ 등을 연출한 하라 카즈오 감독의 ‘미나마타 만다라’는 1940년대 초 사지가 굳는 신체 이상 징후가 발견된 일본 미나마타 마을 주민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국내 유일의 아랍영화제, 제12회 아랍영화제 상영작 공개

국내 유일의 아랍영화제, 제12회 아랍영화제 상영작 공개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한국-아랍 소사이어티(Korea-Arab Society)가 주최하는 제12회 아랍영화제(ARAB Film Festival)의 상영작 9편이 공개됐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아랍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아랍권 영화제로 그동안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아랍영화를 소개하며 두터운 팬 층을 자랑하고 있다. 올해는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알제리, 오만, 요르단, 이집트, 카타르, 팔레스타인 등 9개국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영화제의 문을 여는 개막작은 마르완 하미드(Marwan Hamed) 감독의 영화 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1919년 이집트 혁명에 대한 역사를 담고 있다. 한국판 과 같은 작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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