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 서울영화센터에서 개최서울영화센터, 7월8일~12일… 개막작 콤파르사: 우리들의 행진> 상영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제19회 여성인권영화제이 오는 12일까지 서울 영화산업의 새로운 중심인 서울영화센터에서 안정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여성인권영화제는 일상적인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 시작되어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영화제는 '주제가 있는 영화제, 소통하는 영화제, 행동하는 영화제, 즐기는 영화제, 함께 만들어가는 영화제'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여성의 삶과 인권 문제를 관객과 함께 나누고 행동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