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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영화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수상작 공개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수상작 공개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가 국제경쟁부문 수상작 3편을 공개했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는 단편영화 육성과 창작자 중심으로의 개편을 위해 상영 방식 및 수상규모에 변화를 가졌으며, 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을 통해 출품부터 상영까지 진행됐다.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의 국제경쟁부문의 수상작 3편은 금상에 ‘시에라’(감독 샌더 준, 에스토니아), 은상에 ‘와르샤’(감독 데니아 브데어, 프랑스/레바논), 동상에 ‘나의 새라씨’(감독 김덕근, 대한민국)가 선정됐다. 본선 심사는 헤르빈 탐스마 (프로그래머), 김도영 (감독), 피어스 콘란 (저널리스트), 손세훈 (프로듀서), 테레사 퀑 (프로듀서)이 맡았다. 심.. 더보기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5월15일까지 출품 공모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5월15일까지 출품 공모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가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15일까지 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에서 출품작을 공모한다. 출품 대상은 제작연도와 주제 및 장르 구분 없이 40분 이내의 단편이면 출품할 수 있다. 단, 모든 작품은 영어자막과 영문 시놉시스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출품 방법은 무비블록 홈페이지(www.moviebloc.com)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작품은 5월15일 오후 5시까지 작품 정보 및 심사용 영상이 모두 무비블록에 업로드 되어야 출품이 완료된다. 이메일과 우편 접수는 받지 않는다. 1차 예심을 거친 모든 작품들은 예심 기간 동안 무비블록에서 상영되며, 예심위원과 관객 심사단의 심사 이외에 .. 더보기
제58회 대종상영화제 “차질 없이 준비 중” 제58회 대종상영화제 “차질 없이 준비 중” 오는 24일 후보작 141편에 대한 심사 마무리, 노미네이트 작품 발표예정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영협이 확산시키고 있는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조직위는 제58회 대종상영화제는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며 영협의 주장을 하나하나 명확하게 반박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직위는 우선 영협이 지난 11일 조직위에 계약파기 공문을 보냈다는 것부터 거짓이며 왜 이런 거짓말을 하는지 알 수 없다는 입장이다. 계약당사자가 바로 영협인데 스스로를 부정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으며, 공문을 발송했다하더라도 또 다른 당사자인 조직위와 어떤 소통도 하지 않은 채 공문으로 계약이 파기된다는 생각은 어느 나라 법체계에서 허용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더보기
‘고창, 농촌영화를 품다’…제4회 고창농촌영화제 슬로건·공식포스터 공개 ‘고창, 농촌영화를 품다’…제4회 고창농촌영화제 슬로건·공식포스터 공개 11월5일부터 사흘간 개최…드라이브 시네마, 장·단편 영화제작 공모 [시사타임즈 = 하병규 기자] 국내에서 단 하나뿐인 농생명 특화 영화제인 ‘고창농촌영화제’가 올해 제4회 영화제의 슬로건과 공식 포스터, 트레일러 등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영화제 알리기에 돌입했다. 15일 고창농촌영화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1월5일에 개막하는 ‘제4회 고창농촌영화제’의 슬로건으로 ‘고창, 농촌영화를 품다’로 정해졌다. 공식 포스터는 고창군 특산품인 청보리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고창의 색을 통해 코로나-19와 일상에 지친 국민들을 영화를 통해 관객을 품어 위로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식 트레일러는 영화 ‘똥파리’로 유수 영화제의 주목을 받.. 더보기
천만 원 제작비 지원,아시프 펀드 프로젝트 1차 선정작 발표 천만 원 제작비 지원,아시프 펀드 프로젝트 1차 선정작 발표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제1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The 18th Asiana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집행위원장 안성기)가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AISFF FUND PROJECT) 1차 선정작을 발표했다.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AISFF FUND PROJECT)는 단편 영화제작의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진 사전제작 지원프로그램으로 올해 총 150편의 프로젝트들이 지원했다.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연출 이현수), (연출 조지훈), (연출 김현승), (연출 김수현), (연출 이소민), 총 5편의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심사는 등 다수의 작품을 기획 제작한 ‘환상의 빛’ 대표 전려경 프로듀서와 , 등의 .. 더보기
BIAF, 제4회 단편애니메이션 제작지원 공모 시작 BIAF, 제4회 단편애니메이션 제작지원 공모 시작 지난 제작지원작 다수가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받는 성과 거둬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0)이 제4회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 공모를 시작했다. BIAF의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은 국내 애니메이션 창작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재능 있는 감독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BIAF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 공모는 9월25일까지 진행된다.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든 지원할 수 있으며 BIAF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콘티 및 스토리보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BIAF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 선정작 중 2편이 BIAF2020의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되어 월드 프리미어 .. 더보기
제8회 무주산골영화제, 자원활동가 ‘산골친구’ 5월1일까지 모집 제8회 무주산골영화제, 자원활동가 ‘산골친구’ 5월1일까지 모집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무주산골영화제’가 올해 영화제를 함께 할 자원활동가 ‘산골친구’를 오는 5월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무주산골영화제 ‘산골친구’는 매해 관객 안내 및 응대, 상영관 운영, 행사 지원 등 영화제 현장 곳곳에서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해주고 있다. 여덟 번째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 나갈 자원활동가 ‘산골친구’의 모집 분야로는 ▲행사운영지원 ▲상영관 운영 지원 ▲초청 지원 ▲이벤트 지원 등 총 7개 부문으로, 50명 내외의 인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자원활동가 ‘산골친구’는 영화제 전 기간 무주에서 활동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5월1일까지 영화제 홈페이지(mjff.or.kr )를 통해.. 더보기
<언더 더 씨2> 오색찬란한 바닷속 모험이 펼쳐진다 오색찬란한 바닷속 모험이 펼쳐진다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귀여움 가득한 바닷속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해양 어드벤처 ‘언더 더 씨2’의 보도스틸이 공개됐다. 지난 2017년 여름 시즌 개봉해 어린이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언더더씨’의 인기를 이을 ‘언더 더 씨2’가 오는 5월2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언더 더 씨2’는 앙증맞은 물고기 피피가 가장 친한 친구인 고래 릴리와 함께 바다 깊은 곳으로 사라졌다는 전설의 침몰선을 찾아 떠났다가 길을 잃고 집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1편보다 더욱 완벽해진 스토리 라인과 한층 더 귀여워진 매력만점 캐릭터들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되는 바다 생명체와 관련된 교육적인 정보까지. 어느 하.. 더보기
‘섹션제로4: 진혼곡’ 2월 말 개봉 확정 ‘섹션제로4: 진혼곡’ 2월 말 개봉 확정시.선.올.킬. 아우라 메인 포스터 전격 대공개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웰메이드 유니크 액션으로 인기몰이를 해온 ‘섹션제로’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섹션제로4: 진혼곡’이 오는 2월 말 개봉을 확정지으며 또 한번의 신드롬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웰메이드 액션의 진면모를 선보이며 뜨거운 인기를 구가해온 ‘섹션제로’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섹션제로4: 진혼곡’이 2월 말 찾아올 것을 알려 화제다. ‘섹션제로’ 시리즈는 멀지 않은 미래, 우리가 알던 세상이 붕괴된 후 대기업 프로메테우스에 의해 불평등하게 재편된 곳에서 정의로운 반란을 꿈꾸는 비밀 조직 ‘섹션제로’의 저항 액션을 담은 작품이다. 매 시리즈마다 매력적인 캐릭터의 등장과 예측하지 못한 흥미진.. 더보기
양말요정 휴고의 대모험, “아이디어부터 구현까지 모두 사랑스럽다!” 양말요정 휴고의 대모험, “아이디어부터 구현까지 모두 사랑스럽다!”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올 하반기 단 하나의 에듀메이션 ‘양말요정 휴고의 대모험’을 이미 접한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미리 ‘양말요정 휴고의 대모험’을 만나본 관객들의 다양한 호평이 화제다. “아이디어부터 구현까지 귀엽기 그지없다. 사랑스러운 그들의 존재!!”(kana****), “탄탄한 내용, 보고 난 후 더 귀엽게 보이는 양말요정 캐릭터들”(ofwisd****) 등의 평은 매력 있는 캐릭터와 “양말을 가져가는 요정”이라는 독창적인 소재를 높이 샀다. ​또한 "가족의 소중함, 그리고 욕심에 대한 우화”(adac****), “양말을 둘러싼 전쟁으로 탐욕과 독존 대신 공존을 강조하는 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