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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브이(UltraV),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참여 성료

울트라브이(UltraV),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참여 성료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열린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에 참여해 4일간의 일정을 성황리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울트라브이 (c)시사타임즈

키메스(KIMES)는 한국 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 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 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의료기기 전문전시회로 국내 의료시장 내 영향력있는 기업들이 참여하여 미래 의료 기술을 체험하게 하고 전시하여 해외 바이어 및 국내 의료진들이 향후 미래의료산업시장을 미리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울트라브이(UltraV)는 매년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여 수상하는 ‘5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기업이다. 주요 수출 품목이었던 녹는실리프팅 소재와 이데베논 코스메틱 라인, 장영실상 수상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은 울트라콜, EU 내에서 소비자의 안전과 관련된 제품을 팔 때 반드시 필요한 인증인 유럽CE인증을 받은 트라이덤(TRIDERM) 등을 선보여 해외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전시회 방문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통산 3번째 수출의 탑인 ‘5백만불 수출의 탑’을 거머쥔 만큼 기업인만큼 이번 키메스(KIMES)를 통해서도 해외바이어 및 병의원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울트라브이(UltraV) 관계자는 “이번 키메스에는 1200여개의 기업이 참여 한 만큼 많은 부스가 있었지만 국내외에서 각종 인증, 수상등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울트라콜 관련해서 많은 바이어들이 관심을 보여 부스가 마비되기도 했다”며 “최근 진행된 의료전시회 중 가장 성황리 종료된 키메스를 시작으로 향후 바이오 메디컬 기업들이 참여 할 수 있는 전시회가 늘어나 국내 우수 제품들이 보다 많은 해외 바이어들에게 알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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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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