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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청소년

(재)숲과나눔, 2022년 장학생 및 연구자 모집…환경·안전·보건 분야

(재)숲과나눔, 2022년 장학생 및 연구자 모집…환경·안전·보건 분야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우리 사회의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미래 인재가 될 장학생 및 연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형은 장학생(석·박사과정, 글로벌리더십, 장기근속 공익활동가)과 연구자 모집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석·박사과정 분야는 국내 석·박사과정 입학 예정자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최대 2년간 등록금과 매월 학습지원비를 지원한다. 글로벌리더십 분야는 개발도상국 국적으로 국내에서 연구를 희망하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최대 3년간 등록금 전액과 매월 생활지원비, 항공료를 지원한다.

 

장기근속 공익활동가 분야는 비영리 공익단체 10년 이상 상근 활동가 중 국내 석·박사과정 입학 예정자 및 재학 중인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최대 2년간 등록금과 매월 학습지원비를 지원한다.

장학생 모집과 더불어 재단이 정한 주제 연구를 수행할 연구자도 선발, 지원할 예정이다. 서류접수와 공모안 등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누리집(koreashe.org )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환경·안전·보건 분야는 다른 분야에 비해 학업 및 연구지원이 크게 부족한 실정”이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활약할 인재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사고와 공동체에 대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사회의 난제를 해결해 나갈 인재를 키우기 위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 이후 장학생 111명, 연구자 29명 등 총 140명의 인재를 선발해 학업과 연구 활동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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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현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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